명문 가문/ cjsdns
명문 가문!
말만 들어도 가슴 뿌듯해지는 말이다.
부모 잘 만나서 명문 가문에서 태어 난 사람들은 더없이 큰 축복이다.
명문 가문은 당대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당대에 가문이 부흥할 수는 있으나 명문 가문이 되기에는 모자라도 한참 모차라는 것이다.
명문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3대의 노력이 있있어야 하고 세월도 아무리 적더라도 50년 이상 백 년 정도의 공이 있어야 비로소 명문 가문이 될 싹이 보이는 것이고 그것이 수백 년은 이어가야 비로소 모두가 명문 가문이란 호칭이 부끄럽지 않은 빛나는 가문이 되리라.
난 개인적으로 스팀이 명문 가문이 될 줄 알았다.
내게 스팀을 소개해준 지인의 설명을 들었을 때 이거야 말로 명문 가문이 될 수 있는 코인이라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그런 믿음에는 변함이 없으며 스팀이 코인의 명문 가문이 될 것이란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다.
그 징조가 보이는 것이 스팀 엔진의 등장으로 더욱 가시화되는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 아무것도 안 하는 듯이 보이는 스팀 재단이 연거푸 공수표를 날릴 때 스팀 가문에 홀연히 나타난 것이 스팀 엔진이며 그의 영향으로 스팀은 역동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스팀 블록체인의 장자 격인 스팀잇을 넘어서는 댑들이 출현하고 있으며 오히려 안일하게 지내온 큰집의 모든 것을 뛰어넘어 이제는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가는 기세이다.
스팀 엔진의 등장으로 출현한 SCT와 AAA는 새로운 변화의 큰 물줄기를 이미 돌려놓았으며 뒤를 이어 바로 스팀 짱이의 등장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그간 스팀잇을 바라보며 많은 것이 변화하기를 바랐으나 언제나 공수표로 이어졌으며 기대를 모았던 SMT는 출산을 미루고 있다. 며칠 몇 달이 아닌 해를 넘겨가며 출산일을 연기 연기하는 것을 보면 가짜 임신을 했거나 아니면 관리 부족으로 사산했을 가능성이 많은데 흘러나오는 이야기로는 미숙아로 출산을 해서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암호화폐 한달은 기존의 세월 1년보다 훨씬 길고 변화 무쌍하다. 이제는 큰집이라고 장자라고 마냥 믿고 처분만 바라던 세상, 세월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우리 유저들이 스스로 스팀을 발전시키고 뭔가를 할 수 있다는 믿음의 시대가 온 것이고 비로소 내가 주인인 시대가 온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스팀을 명문 가문으로 만들 수 있으며 그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인다.
나는 믿는다.
스팀이 스팀 기반 토큰들이 암호화폐 세상의 명품이 될 것이며 그 누구도 허투루 볼 수 없는 군단을 이루리라 언제나 될까 하던, 되기는 될까 하던 막연한 의구심과 불안감은 벗어던지고 영광의 날을, 명문 가문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보자고 이야기를 해 본다. 스팀이야말로 암호 화폐의 짱이 되는 그날이 반드시 오리라. 그날을 위해 스팀 짱도 늘 도전하는 개척하는 마음으로 굳게 나가리라. 유저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날 스팀은 비로소 비상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