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를 하기는 한다는데 언제 한다는 말은 없이 두리 뭉실/cjsdns
어제 포스팅에 명문 가문이라는 글을 쓰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그간 스팀잇을 바라보며 많은 것이 변화하기를 바랐으나 언제나 공수표로 이어졌으며 기대를 모았던 SMT는 출산을 미루고 있다. 며칠 몇 달이 아닌 해를 넘겨가며 출산일을 연기 연기하는 것을 보면 가짜 임신을 했거나 아니면 관리 부족으로 사산했을 가능성이 많은데 흘러나오는 이야기로는 미숙아로 출산을 해서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사람 잘 믿기로 소문난 내가 오늘 스팀잇의 발표를 봐도 여러 의구심이 든다.
위에서 이야기한 그대로 이다. 이글을 보고 발표를 한것은 아니겠지만 정말 smt답이 없다.
댓글에 보면 아래와 같은 댓글이 있는데 재미있다.
너무 잘하려 하지 말고 쉬운거부터 해가며 개선하지 그러냐 하니 대답이 그럴거라는데 아직도 내놓은것이 없이 나와도 불안할거라는데 참 어이가 없다.
여지껏 뭘하고 있는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정말 답답하여 큰소리로 외쳐 물어본다.
smt정말 되기는 되는겁니까?
언제쯤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