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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촙
@chapc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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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drawing, handicraft,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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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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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chop
kr
2018-06-27 10:01
조그만 사람들
조금 나아졌다. 전에 사람은 굉장한 얼큰이였다. 진짜 웃기네.ㅎㅎ 앞면을 할 때는 남자답게 표현하고 싶다가 뒷면을 할 때는 자꾸 여자가 된다. 엉덩이가 추..욱 쳐졌다. 아무튼 얼큰이에서 벗어난 것으로 만족하고 또 차차 고치자. 내일은 좀 더 사람이 돼있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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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chop
doodle
2018-06-27 07:45
귀퉁이 낙서
그만 하고 조그만 것들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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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chop
kr
2018-06-27 02:13
DTube를 써봤다.
스샷. 디튜브는 링크가 떠버리네. 영상이 바로 보이는 태그는 없나. 있겠지? 내가 모를 뿐. 디튜브는 왜 스샷은 따로 올리라는거야 에이참 불편하게시리. 알아서 추출해주믄 안..돼니까 올리라는 거겠지. 앱은 스토에에서 삭제됐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다. 앱이 편한데. 이것들은 유투브에 올린 것. 영상을 하나로 합치는 편집을 하니까 화질이 많이 떨어지네. 아...
chapchop
flipbook
2018-06-27 01:34
Drive & Twinkle
..
chapchop
kr
2018-06-26 06:24
귀퉁이 낙서
귀퉁이에 낙서 하면 꼭 어디가 잘린다. +요즘 스티밋에서 짜증나는 게 있다. 댓글이 있다고 찍혀있는데 보면 없고 보팅있다고 찍혀있는데 그것도 없다. 아마 댓글은 스팸이라 안보이는 거고 보팅은 자동봇?같은거로 찍는 거겠지 자기 주소 남길라고. 댓글이든 보팅이든 욕심내진 않지만 이런 거는 왠지 승질 난다. 왜 이전 프레임 복사가 안돼지. 내가 모르는건가? 유룐가?
chapchop
kr
2018-06-25 05:31
오랜만에 산에 갔다.
첫 날부터 정상도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가 계단을 몇십 개도 못밟고 아이고 나죽네, 날 쏘고 가라 헥헥. 이건 꿈이야. 이 정도는 아니야. 토할 것 같고 진짜 못갈 것 같았는데 한참 지나서부터는 산허리를 계속 타고 가서 그나마 끝까지 갔다. 첫 계단을 오르자마자 지렁이가 계단에 하나꼴로 있어서 번개처럼 올라가다 페이스 조절에 실패한 거지 이 정도 체력까지는
chapchop
kr
2018-06-24 12:55
20180624
팁 하나 또 알았다. 팔레트 색상 부분에서 펜을 꾹 누르면 이렇게 팔레트가 캔버스 위로 빠져나온다. 일일이 팔레트 탭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은 귀찮지. 빠져나온 팔레트를 또 꾹 누르면 위치 이동도 되고 삭제도 된다. 이거 좋다! ㅇ
chapchop
kr
2018-06-22 00:13
^0^
아트플로우에서 지우개를 못찾아가지고 이게 어디로 갔을까 갑자기..하면서 혼자 버럭버럭 성질부리다가 안쓰기를 한참. 얼마 후 브러시 옆에 나란히 붙어있는 걸 알았을 때. ;;;;; 그런데 그거랑 비교 안돼는 정말 편한 걸 발견했다!!!!!! 저번에 분명 안됐었는데. 그 새 기능이 추가가 됐나. 아니면 옵션 설정을 나도 모르게 내가 했나?;;; 근데 보상 안받는
chapchop
kr
2018-06-21 14:13
20180621
날이 더워서 바닥만 내리 보고 걷는데 옆에서 '어머 저거 좀 봐' 하길래 위를 봤더니. 사진엔 역시 안찍혔다. 햇빛을 받아서 꽃이 빛나고 있었다. 가로수 아래에 화분을 놓고 키우고 있었다. 한 여름도 안됐는데 코스모스가 활짝! 폈다가 벌써 지고 있다. 한 두 송이 남았는데 어찌나 색깔이 예쁘던지. 정말 예쁘다. 같은 꽃인데 이 색이 실제에 가깝다. 빨강색에
chapchop
kr
2018-06-19 09:38
20180619 조그만 사람들 (연습5- 으악!)
하루 매일 한 개 쓰자고 정하진 않았는데 하루에 두 개 이상 글을 올리지는 말아야겠다. 글 하나에 하루를 몰빵하자. 음. 그럼 제목을 날짜로 하고 부제를 주렁주렁 매달고... 만들기 전에 인체 공부를 좀 했다. 조각가가 될 것은 아니니까 사실적인 인체에 지나치게 집착은 안하고 싶다. 그래도 사실적인 스타일이 좋으니까 할 수 있는 만큼은. (으악. 다 쓰고 등록할라
chapchop
kr
2018-06-18 15:12
조그만 사람들(연습4)
다리 하나랑 엉덩이 한 쪽 하는데 시간을 다 보냈다. 붙들고 있을 땐 정말 어디가 잘못됐는지 잘 보이지 않는다. 끝내고 나서 사진을 찍어 보면 잘 된 곳이 없고 실물 보다 사진발도 안받는다. ㅜ 발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지대가 없어서 붕 떠 있다. 발을 포기해야 되나, 있을 수 없지만 방향을 비틀어야 하나. 뼈대가 시작 전부터 요상하게 휘어서 다시 잡느라 힘들었다.
chapchop
kr
2018-06-18 10:17
책을 독해하자
차례나 여는 말, 참고부분등 이것저것 다 뺀 본문 페이지가 800쪽이 넘는 책이다. 일반인도 보기 쉬운 평이한 수준이라더니 배신감. 몇 장을 억지로 억지로 읽다가 덮고는 한번도 펴지 않았다. 근데 책값이 아깝다. 다시 도전해 보기로 했다. 무식해서 이해가 안가는 거면 찾아서 알아보면 되겠지. 이 책은 독서가 아니라 독해를 해야겠다. 일단 한 장을 읽는데 진이
chapchop
kr
2018-06-17 10:09
조그만 사람들 (연습3)
첫번째도 두번째도 실패했다. 뼈대 설계(씩이나..)를 잘해야 살을 붙이는데. 시작부터 잘못했다. 그래서 이번엔 조각조각 내서, 팔을 만드는데 몸통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왼쪽 다리 만드는 데 오른쪽 다리가 걸리적 거리지 않게 했다. 단점은 이미 떠오르는데.. 따로 하면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안잡히겠다. 하지만 균형이 다 뭔가. 일단 전체적으로 완성을
chapchop
kr
2018-06-16 15:10
벌써 한 병 해치웠다
약이 떨어져서 사러갔는데 없다고 이걸 받아왔다. 자기네 가게에는 마이녹실이 없단다. 마이녹실의 반값인데 성분도 용량도 같아서 이걸 판다고 한다. 도중에 바꿔도 어차피 성분이 같아서 아무 지장도 없다고 하니 별 거리낄 건 없는데 발라보니 마이녹실보다 좀 더 물 같은 느낌이다. 번들거리고. 스포이드가 없어서 불편하다. 스프레이는 있지만 스포이드가 좋다. 마이녹실엔
chapchop
kr
2018-06-15 12:34
조그만 사람들(연습2)
이번에는 좀 나은 뼈대를 세웠다. 오잉! 찌끄만 게 귀여운데? ㅇ 스컬피로 재료를 바꿨다. 생각보다 안붙어서 가는 철사로 말았다. 뼈대로 세운 와이어가 약해서 말다가 포즈가 망가졌다. 그냥 자세는 되는대로 하자. 오늘은 여기까지. 힘들다. 헠헠. 옷 입힐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뼈대가 망가져서 자세가 이상하다. 부스러질 것 같은 뒤태. ㅜㅜ "날
chapchop
kr
2018-06-15 04:55
자그만 사람들 (연습)
딱 봐도 얕은 결과물이 나왔다. 대충만 해야하는데 얼굴을 너무 파다 등신이 망가졌다. 이거보다 더 작게 만드는 게 최종 목표인데 하지도 못하면서 세부묘사만 할려고 하면 늘지 않겠다. 방향을 한참 잘못 탔다. 어디서 본 거는 있어서 건방을 떨었네. 재료를 바꿔야겠다. 역시 너무 물러서 적절하지 않다. 스친 것 같지도 않은데 푹푹 파이고 살짝 댄다는 게 몇 번이나
chapchop
kr
2018-06-14 11:58
조그만 사람을 만들어 보쟈
조그만 사람치고는 크지만 이보다 머리가 작으면 떡얼이 된다. 5밀리 안에 눈코입을 그저 그려넣는 것만으로 벌써 손에쥐가... 유토가 물러서 뼈대는 뭐로 해야하나 하다 공예철사에는 휙휙 돌아가서 이쑤시개 두 개를 묶었다. 계속 점토가 철재 헤라에 들러붙어서 손을 쓰니 금방 흐물흐물해졌다. 이쑤시개를 얇게 깍아 쓰니 훨씬 낫다. 왠 애벌레 한 마리가. 머리는 몇
chapchop
kr
2018-06-13 15:58
나는 오늘도 무슨 말을...
여기서 나는 나이기 때문에 내 말을 한다. 그냥 내 얘기다. 그저 말한다. 여기서 말은 생각이고 글이지 말言이란 뜻은 아니다. 원래부터 그랬지만 갈수록 말言하고 싶지 않다. 말은 제일 하등하다. 글은 생각만큼 고등하다. 말과 글은 동급이 아니다. 말에 사람의 성품은 있다. 말에서는 그 정도만 보면 된다. 사람 사이의 대화에서 자기 생각을 그대로 말하는 경우가?
chapchop
kr
2018-06-12 06:32
많은 것이 그래
게으른데 다 갖고 싶은 욕심 때문이지. 버리든가 성실하든가. 어떻게 둘 중 하나도 아닐 수가 있냐고. 끈기까지 없고. 최악의 삼단콤보.
chapchop
kr
2018-06-11 10:57
볼 일 보러 그리고 탈모..
나갔다 왔는데 헛걸음한 것이 아니였으면 좋겠다. 하던 부업거리가 영 신통치 않아서 돈을 좀 더 준다는 곳에 갔다 왔다. 천성이 새가슴이라 별거 아닌데도 남이 보고 있자니 땀이 삐질삐질 나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얼굴이 화끈화끈 했다.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날 보면서 얼마나 웃었을까. 다시 생각해도 민망하네. 며칠 전이랑 같은 곳에 갔으므로 에러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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