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얕은 결과물이 나왔다. 대충만 해야하는데 얼굴을 너무 파다 등신이 망가졌다. 이거보다 더 작게 만드는 게 최종 목표인데 하지도 못하면서 세부묘사만 할려고 하면 늘지 않겠다. 방향을 한참 잘못 탔다. 어디서 본 거는 있어서 건방을 떨었네. 재료를 바꿔야겠다. 역시 너무 물러서 적절하지 않다. 스친 것 같지도 않은데 푹푹 파이고 살짝 댄다는 게 몇 번이나 허공에 헛손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