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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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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레몰레 ~~
무언가 이후의 현장입니다~~~ 저는 곰돌이 뒤에 숨어 있었답니다. 무슨일일까요? 낯 가리는 아이의 여권을 촬영하기 위함입니다. ㅎㅎ 앞에서 장난감 차를 가지고 놀게 한 뒤 제 몸뚱이 만한 곰돌이 뒤에서 몰레 접근 찰칵찰칵 ㅎㅎ 최근 두돌 아가인데 낯을 많이 가리는 아가들이 연이어서 여권사진을 찍으러 와서 몰레 저리 가서 찍었습니다 ㅋㅋ 일단 장난감 가지고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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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팔다.
아래 별 내용 없는 글에 보팅이 가득 되어 있으니 민망하네요 ㅋㅋ 여기엔 보팅 자중해 주셔요 ~~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에 ~~ 점심 어제 점심을 먹으러 산책 나가는데 오고가는 길에 직장인들이 함께 점심먹으러 가더군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저도 직장에 있을 때는 함께 일하는 분들과 몰려 나가서 먹곤 했던 기억이 있군요. 지금은 혼자 일하기에 대부분의 식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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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g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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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my latest fight ! ikarus56 vs centering
공유 버튼 있길레 눌러 봤는데 이렇게 자동으로 공유 되는군요 ㅋㅋㅋㅋ 털리고 털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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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 보고 왔습니다.
마블이 마블했다 정도의 영화네요. 중간중간 살짝 지루함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인터넷 보니 여주 외모로 말이 많던데 트랜디한? 미인대회형의 외모가아니라 자연스런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가끔 돌아보며 미소를 잡아 주는데 뭐랄까 매력이 뿜뿜 ~~ 마블에서 내는 첫 단독 여성 히어로 영화라고 하지요? 블랙펜서때 흑인 히어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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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또 심쿵!!!
지난번 어머님이 심쿵하신 이야기 해드렸지요? 또 비슷한일이 ㅎㅎ 나라는 왜 자꾸 저를 불러 대는지 예비군 훈련일정이 나왔네요. 목요일~~ 제가 장터나가는 날이죠. 지난 번에는 수요일이더니 ㅜㅜ 그래서 월요일로 바꾸었고 다음 주 월요일에 작계훈련 받으러 갑니다. 예비군일정이 목요일이라서 바로 전화해서 변경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다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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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완판은..
완판은 오늘 완판은 실패입니다. ㅎㅎ 열심히 했지만 역부족이네요. 뭐 원젠가 연이어 완판할 날도 오겠죠 ㅋㅋ 오늘 점심은 짜볶을 먹었는데 짜장이 오고 1시간 뒤에나 먹기 시작했다는 먹을만하면 손님오시고 먹을 만하면 손님오시고 감사하긴 한데 여유로운 식사가 그리워지더군요. ㅎㅎ 점심시간만 피해 주시면 ㅋㅋ 요 글 쓰면서 입에 딸기 넣었는데 맛나네요 ㅎㅎ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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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와... 저장저장저장 ~~
영상작업 끝~~ 내보내기해야지 ~~ 신난다 룰루랄라 ~~~ 버튼클릭 꾸욱~~~ 마우스가 빙빙 돌기 시작함.. 프리미어(영상편집프로그램)이 회색으로.. 창의 제목에는 응답없음.. 아닐꺼야... 그럴리가 없어... 에이.. 조금 기다리면 복구 될꺼야.. 기다림.. 두근두근.. 기다림.. 두근 두근 지끈.. 기다림.. 지끔지낌.. 3분쯤 기다린듯 한데.. 30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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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설치하고 무얼 깔았을까?
얼마 전부터 제가 쓰는 운영체제가 비틀비틀했습니다. 엣지와 익스는 엄청 느리고 ~~ 에버노트도 느려졌구요. 오랜만에 넷플릭스에 복귀하면서 넷플의 음량과 화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엣지나 넷플릭스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것도 자꾸 꼬이구요 ㅜㅜ 고쳐 볼려고 인터넷 뒤니고 하면서 이런 저런 명령어도 먹여 보고.. 레지스트리도 변경해 보고 이런 저런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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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멘탈은 바스락 ㅋㅋ
어제 들어와서 쿨쿨쿨 자고 아침에 일어났다. 본래 일어나려던 시간보다 1시간 쯤 일찍 일어난 듯하다. 몸은 피로한 느낌인데 다시 잠은 안 온다. 뒹굴 거리면서 이오스나이츠 캐릭을 부활시키고 잠시 유튜브 여행을 떠난다. 30분 남짓 뒹굴 거렸을까 씻고 일어나야지 하며 이불을 정리한다. 일어나는데 눈꺼플만큼 몸이 천근만금의 느낌 일어나면서 근육이 스르륵 스트레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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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오늘은 오랜만의 휴일을 가졌다. 수목은 장터 그 이외의 날은 스튜디오 오픈 ~~ 요즘은 일주일 내내 낮시간에는 밖을 거의 안돌아 다니는 중이다~ 오늘 쉬게 된 계기는 친구녀석의 결혼식 때문이다. 고등학교 동창이며 20대 초반이던가 중반이던가 쯤에는 함께 나이트를 놀러 다니던 친구다. 본래 오랜 기간 연락 안하고 잊고 지내던 친구인데 결혼한다며 한달 전 쯤 연락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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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가 아프다.
밤새 콧물에 슬쩍 잠을 뒤척였다. 요상하게 낮에는 안그러는데 잠들기만 하면 콧물차 퐝 요상하도다 ~~ 일어나서 콧물과 감기가 다 녹아내려라 하면서 뜨끈한 물에 샤워를 한다. 향기 좋은 옷을 입고 청소를 하고 손님을 받았다. 오전에 셀프촬영예약하신 분들이 조금 늦게 끝나셔서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그냥 바로 다음 촬영이 끝나고 식사를 하기로 했다. 낮을 많이 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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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딸기 시식용 딸기에 섞여 있던 함껏 머리를 올려 멋부린 딸기 ㅋㅋㅋ 아래에 씨앗이 몰려 있는데 뭔가 로켓 같기도 하고 ~~ 밤사이 딸기는 추운날씨에 오들오들 떨며 나를 기다렸을 것이다. 나를 통해 새로운 가정으로 나아가기를 ~~ 혹시나 얼었을까 도착하다마다 덥어둔 천막을 열어서 맛을 본다. 다행이 언 느낌은 없다. 고맙다 밤사이 잘 버텨 주었구나. 미안함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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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복귀 첫감상 시리즈는?
어제 넷플릭스에 복귀했다고 하죠? 반년에 한번씩 복귀하는 듯 하네요. 막상 오랜만에 복귀하니 뭘볼까 고민되더군요. 가볍게 여기저기 산책하다 눈에 들어온건 타이탄이라는 DC의 드라마입니다. 배트맨 이후의 세계라고 할까요? 예전 고담이라는 배트맨이 사는 도시 형사들의 이야기 드라마를 볼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타이탄을 먼저 보게 되네요. 현재 시즌 2까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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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두구두구두구
아침에 일어나 온도를 보니 19도 군요. 점점 따스해지니 좋습니다. 이거 아침에 산책은 도톰한 옷은 두고 조금 가벼운 느낌으로 나가도 따스하네요 ~~~ 오늘 아침에는 산책을 나갔다가 평소 먹고 싶었던 토스트를 먹었습니다. 막상 땡길 때는 밥먹으러 가는 길이거나 밥먹고 나오는 길이여서 토스트까지 먹기가 애매해서 패스하고 있었거든요. 오늘은 산책하다 토스트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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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 아침에 일어나 온풍기의 온도계를 보니 18도를 가르키고 있다. 잠시 나한테 욕하나? 이 생각을 할뻔 했지만 이내 긍정적인 마인드로 아 이제 점점 따스한 날이구나 하면서 기분이 놓아진다. 온풍기 덜쓰니 전기세도 좀 내려가게꾸나 싶기도 하고~~ 산책을 한바퀴 돈다. 30분 거리 정도 뭐낙 정리하기 귀차니즘이 올라와서 최소한으로만 정리하고 착석 ~~ 요즘 소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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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청국장을 먹고 싶어 가봤으나..
청국장을 먹으러 가던 식당은 어제 재료가 없어서 일찍 끝났다고 했지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시간에 찾아갔습니다. 완전 점심이면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다. 오전 촬영 끝나고 사진 정리하고 일하면서 느즈막히 2시 쯤 떠났습니다. 그곳은 3시에 휴식시간이니 2시 반쯤 도착하면 널널히 밥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가보니 문에 커튼이 쳐져 있네요.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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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먹고 싶다 청국장이!!!
몇일전 부터 청국장이 땡겼다. 주변에 파는 곳 아는데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미루던 상태 ~~ 8시 반쯤 일정이 끝나고 그곳으로 드디어 가보 았다. 쿨럭 그런데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밥이란 반찬꺼리가 다 떨어졌다고 한다. 이런 날벼락이 ㅜㅜ 청국장먹고 싶었는데. 분식점에도 있으려나? 싶은데 확인하거 가기는 귀찮고 가던 길을 좀 더 걸어서 나온 식당으로 가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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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님의 생신
오늘은 동생님의 생신이다. 참 기억하기 쉬운 날짜 2월 22일~~ 뭔가 까먹으려 해도 너무 쉬워서 기억하게 되는 ^^ 어제 장터에서 여유 있는 시간에 내일 동생님 생일이시군요. 뭐 필요한거 있으신가요? 하신다~~ 그래서 슬쩍 분위기를 까시더니 의류건조기라고 한다. 조금 뒤에 링크가 올라온다. 미리 눈여겨 봐두었었나 보다. 가격대가 흠.. ㅎㅎ 그래도 G마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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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을 멈추게 하다.
발길을 멈추게 하다. 수목은 딸기를 팔러 장터를 가는 길입니다. 오늘은 어제 보다 물량이 적었어요. 목요일은 수요일 보다 손님이 적기도 하구요 ^^ 재미진 이야기가 있어서 나눕니다. 남성분과 여성분이 걸어가십니다. 여성분이 남성분에게 딸기좀 먹어보라고 시식용을 권합니다. 남 : 전 과일 안먹어요 여 : 여기 딸기는 특별한거야 먹어봐 다른데꺼랑 달라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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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 주세요
완판 실패 엉엉 ~~~ 오늘 완판 못했어요. 위로해 주세요 2상자 남았네요 ㅜㅜ 2kg 박스 ㅎㅎㅎ 사실 요즘 집에 딸기를 못가지고 오고 있어서 좀 남기를 바랬는데 딱 적당히 남았네요 ㅎㅎ 상자에 담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 오늘은 여기 저기에서 장사 안된다는 말들이 들리더군요. 눈이 왔어서 그런지 뭔일인지 사람이 무척이나 없었어요. 지나가면서 딸기집이 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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