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이후의 현장입니다~~~ 저는 곰돌이 뒤에 숨어 있었답니다. 무슨일일까요?
낯 가리는 아이의 여권을 촬영하기 위함입니다. ㅎㅎ 앞에서 장난감 차를 가지고 놀게 한 뒤 제 몸뚱이 만한 곰돌이 뒤에서 몰레 접근 찰칵찰칵 ㅎㅎ 최근 두돌 아가인데 낯을 많이 가리는 아가들이 연이어서 여권사진을 찍으러 와서 몰레 저리 가서 찍었습니다 ㅋㅋ
일단 장난감 가지고 놀고 하면서 적응하게 합니다. 놀다가 응근슬적 들어가서 곰돌이 뒤에 앉습니다. 어머니가 제 뒤에서 아이를 이름을 부르거나 딸랑이를 흔들어 줍니다. . 그때 찰칵찰칵~~ 조명이 번쩍이니 뭔가해서 앞을 보기도 하구요.
풋풋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시각을 잃어버린세상 상상력으로 치유하고 세상을 소유하는 느낌이 묘했다. 내가 시각이 사라진다면 어떤 상상을 하며 살게 될까
자신이 사랑하는 것만 할 수 있다면 다른 건 다 포기한다. 그리고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없이 자신의 삶을 묵묵히 지고 살아가는 그녀 ~~ 가진 자보다 오히려 더 행복해 보이는 듯 ~ ~
더 퍼시픽이 전쟁다큐 스러운 느낌이라면 밴드오브 브라더스는 영웅물 같은 느낌이다. 아마도 한번 보았는지 전체적인 스토리가 너무나 익숙 ~~
보면서 감정이 언제 터질까 말까 줄타기 하면서 보았던 영화 ~~ 결국 아이들을 괴롭히는 일진이었지만 너무나도 외롭고 관심받고 싶었던 가해자 ~~ 그래서 그렇게 폭력적이었던 ~~
갑자기 일어난 재앙 보면 감염되어? 아닌 빙의 되어서 자살하게 되어서 건물 밖을 나갈 때는 눈을 가려야 하는 재난영화? 공포영화 ~~ 끝까지 몰입감있게 진행되지만 마지막이 뭔가 흐지부지한 느낌~~ 엔딩빼면 만족 ~~
퍼니셔가 열심히 소리지르며 다니는 영화~~ 긴장감있고 쫀쫀한 몰입감이 좋음 ~~ 뭔가 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는 주인공 ~~
원제는 섹스에듀케이션임 제목에서 의미하는 것처럼 성이란 것을 중심으로 한 성장 스토리 ~~ 초반의 잠시 민망한 부분을 빼면 그리 야시시한 분위기는 아님 ~~ 아 전철에서 보다 한번 끈적이 있기는 함 ㅋㅋ 뭐 여츤 캐릭터간의 케미들이 좋아서 재미있게 봤음 ~~ 뭔가 시즌의 마지막 편에서 시즌의 끝이라는 느낌이 아니라 시즌 중간에 끝난 듯한 느낌이라 찜찜함이 있어서 어서 시즌 2가 나왔으면 ~~ 에이미의 덧니 넘나 귀여운 것 ㅋㅋ
베트맨과 로빈의 로빈을 중심으로 한 DC의 드라마 ~~ CG가 좀 유치하고 쓸때 없이 잔인한 감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음 ~~ 다음 시즌 기다려 보는 중 ~~
넷플에서 우연히 보게 되고 넘나 반가워서 달린 애니 ~~ 고등학교 때 만화책으로 넘나 재미있게 봤었음 ~~ 인류 최강의 싸움꾼을 가리는 내용인데 ~~ 뭐랄까 끝까지 가는 싸움을 한다랄까 몸의 한계까지 가고 무기도 쓰고 과장된 예시들도 재미있음 한 인간이 자유의 여신상을 주먹으로 무너트린다던지 ㅎㅎ
그에 비에서 로멘스는 빼도 될듯한 투박한 느낌으로 들어 있어서 몰입을 방해하는 느낌도 ~~ 뭐랄까 무척이나 고지식한 느낌의 로멘스가 들어 있음 ~~
리갈하이 드라마는 보다가 뭐랄까 흥미가 안생겨서 안보는 중입니다. 지금은 슈퍼걸을 보고 있네요 ㅎㅎ 킹덤인가는 아직 안끌려서 안달리는 중이네요 ^^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내일 예비군 작계 하러 시골 내려간답니다. 오랜만에 군복 입고 교육들을 듯 하네요. 아 내일은 산탈려나? 3번 정도 참석했는데 매번 교육만 했는데
울 스팀이는 주말에도 열심히 위로 운동하네요 착한 녀석 굿보이 굿보이 응? ㅋㅋ 넌 월요병 걸리면 안된다 ㅋㅋ
모두들 꿀잠 주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