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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cage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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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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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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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art
2018-03-23 20:14
[유난X케콘] 이제는 하다하다 듀엣곡이다!! "Dust In My Heart (feat.Saloon Yoonan) "
네 여러분. 뭐 굳이 더.. 설명이 필요합니까? 여러분이 뭘 원하시는 저희도 잘 알고 저희가 무엇을 준비했을지도 여러분이 모를리가 없지요. 단지 이번엔 하나만 미리 경고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엔 무려 듀엣으로 불러보았습니다. Dust In My Heart 작사 작곡 케이지콘 편곡 프로듀싱 살룬 유난 @saloon1st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하염없이 흐르던 그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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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3-22 21:04
자작곡은 자작곡이지만 많은 분들의 기대와는 사뭇 다른 그 무엇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드디어~ 드디어 여러분이 그렇게 원하고 원하시던 저의 자작곡....을 들고 왔습니다만 ㅋㅋㅋ 실은 아마도 여러분이 정말로 원하시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왜냐면 가사가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지요. 혹시 기억하시나요? 예전에 올렸던 본업은 본업이지만 새벽갬성의 본업입니다. 포스팅을 말이지요^^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제가 시간이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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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art
2018-03-21 20:16
드디어 받게 된 SI작가 선정 기념 마니주 표 수제펜!!!!
(보다 못한 펜 제작자가 직접 찍어서 보내준 사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SI 작가 선정 덕분에 일주일을 활활 불타...아니 불태우고 있는 케이지콘입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저는 새벽까지 스팀잇을 하다 눈을 감은 덕분에 오후 느즈막히....눈을 뜨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띵동~ 하는 소리가? 음? 머지? 하다가 깨달은 것입니다. 아-!!
cagecorn
kr
2018-03-20 17:22
남들이 다 기대하던 '그것'과는 전혀 다른 것을 준비했습니다, 삼성에서 준 선물 리뷰
저를 오래전부터 봐오신 분이라면 제가 새로 웹툰 작업을 위해 구입한 기기 삼성 노트북 펜을 기억하실 겁니다. 지금은 이 녀석으로 웹툰을 아주 잘 그리고 있어요:) 당시 이 제품을 구입할때 지인 찬스로 시세보다 좀 싼 값으로 구입할 수 있었는데요(SSD 외장하드도 덤으로 얻었지요) 그래서 그 지인이 제게 판매 우수사례를 위해서 제게 노트북 펜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cagecorn
kr-art
2018-03-19 19:53
[kr-art]실사체를 연습했던 방법(하)
이전 편은 이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벽에 어김없이 찾아온 케이지콘입니다! SI 작가로 선정된 기념으로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가 1일 1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띠용-?! 이웃분들 피드를 다 챙겼더니 벌써 새벽 5시가 되어가고 있어오!!(아...나 내일 마감인데 ㅋㅋㅋㅋ) 사실 '실사체를 연습한 방법'에 대한 액기스는 저번 편에서 거의 다
cagecorn
kr-art
2018-03-18 19:13
새벽의 흑기사로 이름을 날린 자의 최후 : 시상에 지각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번에 올린 포스팅에서 예고(?)해드린대로 4일은 아니지만 3일만에 찾아온 케이지콘이라고 합니다. 사실 오늘은 스팀잇 활동을 할 예정이긴 했지만..............몇몇 분들은 아시다시피 자기 시상식(?)에 10시간이나 지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당사자가 지각하자 초조해진 이전 수상자들 제가 이렇게나 염치없게 늦은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cagecorn
kr-art
2018-03-15 12:54
[kr-art]실사체를 연습했던 방법(상)
안녕하세요 여러분~ 엄청나게 오랜만입죠 ㅋㅋㅋㅋㅋ 스라밸을 지키려다 라이프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쳤던 케이지콘입니다 아앗....( 근 4일만의 포스팅.... )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의 포스팅이지만, 여러분의 눈을 피로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글은 적게, 그림은 많게 가지고 와보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요런 극사실체를 가지게 된 계기와 연습한 방법에 대해서 말해볼까
cagecorn
kr
2018-03-11 15:12
[SBS스페셜]짧은 소감평
방금 스팀잇이 첫(제가 알기로 아마도 첫?) 공중파에 노출된 SBS스페셜 방송을 보고 나서 혹시 그 느낌이 곧 사라질까봐 짧은 감상평만 남겨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리나님의 스팀잇을 통한 아이들 후원같이 불우한 이웃을 돕는 부의 재분배 역시 나오길 바랐지만 워니님을 비롯한 컨텐츠 크레이에터와 그 독자의 직접적인 관계에 대해서만 다루었네요. 사알짝 아쉬웠지만
cagecorn
kr-art
2018-03-09 17:34
[kr-art]늦었습니다만 스라밸은 진행중입니다, cartoons(3)
안녕하세요 여러분, 케이지콘입니다. 무려 전 포스팅 두 개의 대댓글을 다 밀리고 하루동안 스팀잇 자체에 접속을 안한 새 글도 피드 챙기기도 대차게 늦은 케이지콘이라고 합니다.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적어도 2일 1포스팅으로 하면 널널하겠지? 라는 저의 기대를 무참히 부셔버리듯 2일 1포스팅으로도 시간이 빠듯하다는 것을 깨닫고 ㅋㅋㅋㅋ 앞으로는 3일 1포스팅이라도
cagecorn
kr-pen
2018-03-06 20:24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코인(짧음 주의)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코인은 이 세상에서 아마도 가장 가치가 높을 그런 코인입니다. 비트코인보다 더 값이 나가냐구요? 당연합니다. 이 코인은 무시무시하게도 한 명당 한 개의 수량밖에 보유할 수 없습니다. 너무나도 평등한 시스템이지요. 그러나 이 코인의 양을 불리거나 줄이는 것은 전적으로 소유자의 선택입니다. 소유자가 얼마나 재량껏
cagecorn
kr-art
2018-03-05 17:34
[kr-art][EN] A drawing for my Japan steemit friend @kawaiipower!//일본에 사는 스팀잇 이웃 @kawaiipower를 그려봤습니다!
[크롭샷]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 스팀잇 이웃 중 평소에 너무나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한 사람을 위해서 자그마한 깜짝 선물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녀는 일본에 거주하는 스티미언, @kawaiipower 입니다. 그녀는 한국말은 못 하지만 영어와 일어로 포스팅을 합니다. 제가 그녀와 연을 맺게 된 것은 제가 아직 스팀잇에 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cagecorn
steemitsong
2018-03-03 17:07
[스팀잇송 프로젝트]그가 돌아왔다-! MC 케이지콘의 신곡 "우린 얘기하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케이지콘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던 바로 그것, 저의 본업을 들고 왔습니다!(와~!! 짝짝짝!!!) 그것도 바로 요즘 한창 뜨거운 '노래 소모임'의 이벤트인 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입죠!! 자신만의 스팀잇송을 만들어라!! [2018.2.20일 부터 ~ 2018.3.6일 까지 총 2주간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첫번째
cagecorn
kr
2018-03-01 07:31
[kr-pen]스팀잇의 순기능 : 시뮬라크르와 우물 안 개구리
글이 매우 길고 지루합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스킵하시거나 스크롤을 최하단으로 내리시면 요약본이 나옵니다^^ 대학교 1학년 첫 학기에 제가 들었던 수업은 '예술의 미학'이었습니다. 그 수업의 주 교재는 진중권 교수님의 저서 미학 오딧세이 전권이었지요. 미학 오딧세이 가장 첫 부분에 나오는 내용은 시뮬라크르에 대해서입니다. 시뮬라크르라는 개념이 낯설게 느껴지실
cagecorn
kr
2018-02-27 09:18
[kr-art] 조선시대 창고 대방출-!!
제게는 두 개의 백업 디스크가 있습니다. 첫 번째 것은 이미 한 번 파일을 홀라당~ 태워먹어서(정말로 태운 그 순간 하드디스크에서 타는 냄새가...) 한 번 파일 백업 업체에 맡겼지만 중요한 파일 중 일부가 소실되고 겨우 60%만 살릴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것은 그 이후로 신중에 신중을 가하고 있는 백업 디스크이지만 아무래 백업 디스크 하나만 있는 것은
cagecorn
kr
2018-02-26 17:01
[뻘글]오늘은 이만 쉴 게요~
저는 이틀을 주기로 이웃분들 새 글을 챙기는데요 원래는 오늘이 새글 챙겨드리고, 제 포스팅에 고맙게 달아주신 덧글에 대댓글을 다는 날인데... 으아 오늘은 너무 피곤합니다 ㅋㅋㅋ 내일이 딱 마감날이기도 해서..... 지금 당장도 아직 방문을 못한 이웃분들 크롬창이 약 33분 정도 남아있는데... 죄송하지만 남은 분들은 내일 마감을 마치고 찾아뵙도록 할 게요~
cagecorn
kr
2018-02-25 19:45
[kr-art]다시 그려보았던 '온실효과' 그리고 실패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불쑥 찾아온 케이지콘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그림은 단 세 장의 페이지를 가진 만화입니다. 그것도 실은 맨 첫 장은, 언젠가 제가 여러분께 한 번 보여드린 적이 있는 것인데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런지^^ 네~ 그렇습니다, 바로 제가 스팀잇에 온지 일주일 만에 팔로워 100명을 기록하여 자축하는 의미에서 올렸던
cagecorn
norae
2018-02-24 17:33
[norae]케이지콘의 신 코너-! "새벽송!!"
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사실상 1일 1포스팅이 이제 갈수록 지키기 어려워진 것이 사실인지라 스팀잇을 비우는 기간에는 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고추참치님의 기운을 이어 받아 저도 '근성곡' 시리즈와 '살룬 유난의 질투'와 비슷한 코너를 시도해볼까 생각했습니다. 이름하여....새벽의 흑기사 케이지콘이, 새벽의 감성에 어울리는 노래들을 새벽에 소개하는
cagecorn
kr
2018-02-23 18:19
[Norae][Kr-game,art]살룬 유난님이 편곡해주신 곡을 자작게임의 브금으로 활용해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케이지콘입니다. 제가 저번에 올렸던 자작 음악 Fullmoon과 Glimpse를 기억하시나요? 저의 애처로운 뻘짓을 보시고 저희의 은혜로우신 유난님께서 이런 덧글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유난님께서 먼저 Fullmoon의 완성된 편곡 버젼을 보내주셨는데요, 저는 그 음악을 듣자마자, 이런 감탄을 토해냈습니다. 저는 별로 해드린 것도
cagecorn
kr-art
2018-02-22 19:05
[kr-art][EN][JP]제가 그렸던 게임 브랜드 웹툰 "나이츠폴"을 소개합니다!(총 20화)
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오늘은 짧고 굵은 포스팅을 남기려합니다. 혹시라도 시간이 바쁘신 분들은 포스팅 내용만 읽고 가셔두 무방합니다^^ 제가 대략 6개월 전쯤에 완결을 낸 웹툰이 있습니다. 당연히 제가 현재 그리고 있는 작품은 아니구요..(이 작품을 완결내려면 그전에 제가 늙어 죽을 확률이 높습니다) 바로 한 게임사로부터 의뢰를 부탁받은 이른바 "광고
cagecorn
kr
2018-02-20 21:59
[kr-art]창고 대방출-!
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제가 요새 슬슬 올릴만한 옛 그림들이 다 떨어져간다는 건 아시고 계시겠죠? ㅋㅋ 그래서 요새 자작소설, 자작음악으로 찾아뵌 것인데요. 일단은 '작가, 살인자 그리고 스토커' 첫 화에 많은 분들이 뜨거운 반응을 해주셔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ㅜㅜ 1화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하면 스리슬쩍 도망(....)을 가려고 했었는데, 이거 영락없이 2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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