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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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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먹자)광주수완쭈꾸미
하루종일 한화채굴 후 저녁은 쭈꾸미로 정했습니다. 주소 : 광주 광산구 하남대로 143 바글바글바글 쭈꾸미가 끓고있네요~~ 이 집은 나름 맛집으로 알려진 곳인데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크게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ㅎ 간판 인테리어 규모 삭사 중인 손님 숫자 쭈꾸미 플래이팅까지 평범합니다. 바로 이때! 첫 시선강탈의 스끼다시 등장합니다! 일명 마운틴에그찜!!(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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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채굴파워업2
내일부터 행사시작입니다. 신생아양말세트 세탕완료했네요! 한화채굴 열심히 해서 이 어둠을 지나 다음 빛 줄기가 비출때까지 존버하렵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스팀커뮤니티도 좀 한산한 것 같죠? 각자의 위치에서 성투하시면서 한화채굴도 많이 하세요^^ 다시 달릴 날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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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먹자)광주맛집발견추어탕
와! 간만에 정말 맛있는 곳 발견했네요. 뜨끄으은한 돌솥추어탕입니다~^^ 이 친구가 물건이네요! 어리굴젓인데 양념이 상급입니다. 잘게 자른 고추향이 살짝 나면서 고추장과 초의 알뜰한 비율! 원래 어리굴젓이 약간 신맛이 좀 있잖아요. 근데 요 친구는 신맛보단 굴의 시원한 맛이 한 발 앞서네요 뒷맛이 약간 달달하니 또 땡기는 감칠맛? 굴젓감상 중에 다른 친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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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먹자]딸기샌드위치
한화를 채굴하러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 왔습니다. 베이비페어가 있어서 참가해요 요즘 같은 판국에는 한화채굴이 왓답니다! 부스 설치하다가 간식시간! 오늘은 gs식단입니다. 다 보 던 애들인데 특이한 친구가 보이네요 이 친군데.. 맛있을까요? 결론은 괜츈? 나쁘지 않다? 기대보단 낫다? 우선 딸기가 신선하네요 달콤새콤합니다. 크림이 생크림이 아니군요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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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채굴파워업.
잠시나마 꿈꾸면서 즐거웠습니다~! 이젠 한화채굴에 좀 더 박차를 가할 때! 정신줄 잡고 오프라인에 무게를 좀 더 더하고 뭐든지 해보자! 올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일찍 이렇게 느닷없이 이렇게 정신 못차리게 올 줄은 몰랐네요 ㅎ 마음이 좀 어지럽고 좀 상하고 좀 쓰라리지만 다시 차근차근 하던 일에 더 집중하면서 또 다른 방향을 잡아봅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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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야기#3] 스트래칭
고전읽기가 즐거운 이유는 어떤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만약 고전이 어떤 법칙에 대한 설명이라면 얼마나 지루한가. 죽어서 천국가는 3단계 방법 기적을 경험하는 2가지 조건 악마를 무찌르는 비결 성투길라잡이 (요고는 흥미롭다.) 창조와 진화의 갈림길 죄와 용서의 하모니 질병에서 벗어나는 기도의 파워 등등.. 매우 다양한 주제들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고전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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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야기#2] 더 사랑하기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다. 구약은 옛약속 신약은 새약속 이런 의미에 가깝다. 하나님이 인간과 2가지 약속을 한 셈이다. 옛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복을 주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가 없어서 새 약속을 했다. 새약속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람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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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야기#1]시작은 이러하다.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g1:1) 첫 장 첫 줄에 시작에 대해서 나온다. '모든 것의 시작은 이러하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유진피터슨(모세오경) 이 첫 줄은 아무래도 모든 내용의 첫 대전제인 듯 하다. 뭔가 느낌은 소유에 대한 것. '내 코인세계의 시작은 이러하다. 내가 코인을 샀다.' 이정도 느낌? 첫 장 첫 줄부터 하나님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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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1월 3주): '일주일 고정 보팅+댓글+주간뉴비'로 응원해드립니다. (마감)
안녕하세요. 호랭이 큐레이터 다니입니다:D 2018.1.14.(일) @danihwang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1월3주차) 예쁜 대문을 선물해 주신 @zoethehedgehog 님 감사합니다:) WHO: 지난 7일 간의 총 글보상 50$ 이하인 Kr-뉴비(명성도 55이하) 자격조건을 통해 이 프로젝트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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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아이들과 함께 철칙
시간이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여유가 생기지 않고 왜이리 바쁘기만 한 건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다. 이걸 타파하기 위해 복권도 코인도 카페도 블로그도 제휴마케팅도 오프라인사업도 하는 건지 모르겠다. 오늘은 다 그만두고 아이들과 모처럼 나왔다. 날씨도 한 풀 꺾어 준다. 땡큐. 휴게소도 들려보고 키즈놀이터도 간만에 왔다. 언제 이렇게 컷지? 이제 지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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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고전읽기도 좀 해봐야겠다.
가끔씩 고전을 읽으면 여러가지 유익이 있다. 바쁜 중에 느림을 준다. 복잡할 때는 단순해 진다. 아는 것에 깊이가 더해 진다. 익숙한 것들을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된다. 가끔씩 고전을 읽으면 머리가 새로워진다. 눈 앞만 보며 살다가 큰 세상을 느끼게 된다.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를 때 힌트를 주기도 한다. 각종 교훈과 깨달음과 해안을 주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그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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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땐 러브스토리 좋아
1800년대 말 MIT공대를 다니는 가난한 고등학생이 있었다. 그는 그 지방 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져버렸다. 하지만, 여자의 집안에서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했다. 여자를 멀리 다른 지방 친척집으로 보내버린 것이다. 남자는 반이상 미쳤다. 많은 나날을 여자를 찾아 헤맸다. 그렇게 수 없는 세월이 지난 어느날.. 그는 그녀의 집 앞을 쓸쓸히 서성이다가 그녀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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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한파에 먹는 보양식 맛
날이 최대 한파라 몸 생각 좀 했습니다. ㅋ 뜨끄은한 한우설렁탕 국물에 육회비빔밥을 시켰어요. 생각보다 더 맛이 있어줘서 요 몇일 울쩍한 맘에 위로가 되네요 먹는 것 잘 먹어도 기분 전환 됩니다. 이럴 때 일 수록 점심 잘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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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같이 미네랄 많은 물 좋다.
알프스에 작은 마을이 있었다. '레세르'라는 후작이 신장결석으로 요양하는 마을이었다. 때는 프랑스혁명이 일어난 시기이다. 후작은 어떤 마을 주민이 '마을의 지하수를 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하며 꾸준히 마셨다. 놀랍게도 차차 병이 나아진 것이다. 조사해보니 지하수가 특별한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알았다. 알프스 산맥의 빙퇴석 속에서 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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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라는 bug
그 벌레를 아는가? 뉴스라는 루머라는 소문이라는 찌라시라는 벌레 그 녀석에겐 아흔아홉 개의 발이 달렸다. 아흔아홉개의 날개가 달렸고, 아흔아홉개의 입이 달렸다. 애매할수록 더 빨리, 더 멀리, 더 많이 바이럴루프! 쏙닥!쏙닥! 내용이 나쁠수록 더 빨리 더 멀리 더 많이! 넘어뜨리려고~ 멘탈붕괴시키려고~ 나쁜생각이 들게 하려고~ 그만! 초지일관 시종일관 계속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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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을 가야 할 때인가
내 마음은 연약하나 껍질은 딱딱하다 Down. Down. Down~ 두근두근하지만 태연하다. 히껍히껍하지만 커피나 한 잔 한다. 내 껍질은 연약하나 마음은 단단하다. 말 수는 점점 줄고, 표정도 점점 줄고, 내 돈도 점점 줄고. 하지만~ 괜찮다.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듯이 달팽이도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항상 혼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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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7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gi2ne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7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gi2nee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這是我的DAY-7 作品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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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한 마디 II
누구와도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 우리는 모두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모두가 친구는 될 수 없다. 팔로워는 팔로워고 팔로잉은 팔로잉이다. 친구는 나를 오픈해서 얻어지기보다 오히려 둘만의 클로징으로 얻어지곤 한다. 포스팅이 오픈이라면 밋업이 클로징인가? 밋업이 오픈이라면 카톡이 클로징일 수도 있다. 카톡이 오픈이라면 전화가 클로징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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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한 마디
인생은 쇼다 보여주는 쇼, 겉과 속이 다른 보여지는 쇼, 어쩔 수 없이 보기싫은 쇼, 항상 징징대는 보고싶은 쇼, 금방 끝이 나는 그런 SHOW 쇼를 잘 하려면? 연기를 잘해야 한다. 상대방이 대사MISS를 해도, NG를 내도, CUT싸인이 나기 전까지 내 역할을 다 해야 한다. 대사 칠 때 치고, 웃길 때 웃기고, 울때 울고, 사랑할 때 사랑하고, 헤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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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내 길을 간다~~~!
밀림은 자유고 도심은 공포다. 호랑이에게는 그렇다. 도심은 자유고 밀림은 공포다. 인간에게는 그렇다. 누군가의 자유와 누군가의 공포가 부딛치는 세상속에,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나만의 소설을 쓴다. 균형감각에 아름다움을, 배려에 어른스러움을, 따뜻함에 덕성을, 부여하고 싶지만 나의 길을 걷는 것은 한 호흡 뱉기도 바쁘고 한 걸음 딛기도 벅차다. 새로운 일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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