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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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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신발을 장만했다면 슈구 꼭 바르세요.
얼마전에 큰맘먹고 나이키 에어맥스97을 구입했었지요. 이렇게 비싼 신발은 오랜만이기도 하고 걸음걸이가 특이한지 밑창이 쉽게 닳는 편이라서 어떻게 보호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듣기만 했었던 슈구를 사서 바닥에 바르기로 결정했지요. 택배 받는 시간 덕분에 구매한지 1주일이 지나서야 신을 수 있었네요. 현재 슈구는 오프라인에서 판매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판매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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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의 이번 발표가 호재인 이유
이오스의 이번 발표가 호재인 이유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이번 이오스 한국 밋업에서 기대했던 사람들이 많았을텐데요. 저는 사실 그런것들 생각하지않고 갔었던 밋업이라 (호텔 뷔페준다고 해서 갔습니다.) 몰랐었는데 찌라시가 돌았다고 하더라고요. 무려 N모 L모 회사가 이오스 파트너로 함께 한다는 이야기였는데요. 결국 사실무근인 이야기로 돌아갔습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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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밋업에서 스팀잇 밋업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EOS 밋업이 있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300명만 신청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무려 900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밋업으로 발전하게 되었더라고요. 무려 호텔에서 진행하고 밥도 주는 밋업이라서 너무 시났습니다. 다만 혼자라는게 걸리기는 했는데 어떻게보면 제 인생에 큰 방향이 바뀔수도 있으니 안갈수는 없었지요. 그런데 혼자가게 되면 민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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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도 불만이있습니다.
요즘 스팀잇을 보다보면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더 들여다보고 돌아가는 과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 슬프디 슬프지만 말입니다. 저도 참 불만이 많은 사람입니다. 내 기준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면서 움직이려하는 사람이기에 고집과 아집도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모자른 사람이지요. 욕심도 많습니다. 스팀잇에 직접적으로 투자한건 1000스팀 남짓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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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티켓] @goldenticket 덕에 공짜로 BBQ 치킨을 먹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스팀잇의 활력소인 이벤트에 당첨되서 오늘 BBQ 치킨으로 저녁 해결했습니다. 무슨 이벤트냐고요?! 바로 @virus707 님의 골든티켓입니다. 골든티켓이 무엇이냐 하냐면 말 그대로 보팅한번과 "참여" 하겠다는 댓글 하나만 있으면 저기 나열 되어 있는 상품을 공짜로 주겠다는 것이지요. 아무나 다 주냐?!고 물으신다면 아직까지는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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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2018년 첫 이벤트 스타벅스 다이어리 추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기를쓰고 모아서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받았지만 제가 다 못쓸것 같아서 첫 이벤트로 넘겨드리기로 했었는데요. 드디어 추첨 날짜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예전에 책 이벤트 이후로 정말 오랜만 인 것 같은데요. 총 13명의 스티미언께서 참여해주셨고요. 두구두구두구두구 결과는 말이죠! @julianpark 님께서 가져가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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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식이 궁금하다면 토끼정으로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 올렸었는데 얼마전에 또 토끼정을 다녀왔습니다. 저만의 음식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뭘 먹을지 모를때 하지만 자극적인게 땡기지 않을때에는 일본 가정식 느낌의 음식을 먹는게 좋더라고요. 토끼정은 샐러드 파스타로 유명한 미즈컨테이너와 서가앤쿡이 함께 만든 브랜드로 알고 있어요. 디자인 감각은 여전하지만 분위기가 많이 다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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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코인 다른 시각, 세남자의 수다(feat. 하남돼지집)
오랜만에 학원 동기들을 만났다. 우리의 첫 만남은 나라의 지원을 받아서 다녔던 "비트컴퓨터학원"에서였다. 자주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할 이야기는 넘치고 넘친다. 물론 이번 만남에서의 첫 번째 대화 주제는 "코인"이었고 두 번째 대화 주제는 "헬스타트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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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베트남 음식이 땡긴다고요? 분짜라붐 학동역점
얼마전에 뭘 먹을까 매일 하는 고민을 하다가 친구가 분짜 먹으러가자고 꼬셔서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번에 갔을때에는 맛이 그닥이었기 때문에 걱정 반 고민 반 이었거든요. 더 솔직히 떡볶이가 먹고 싶었는데 이 친구는 매운걸 못먹는 친구라 그래 마음 넓은 내가 이해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도착했지요. 이태원으로 갔을때에는 무려 30분이나 기다리고 먹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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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고] 나이키 에어맥스 97 UL '17
지름은 나누면 기분이 배가 된다는 소리가 있지요. (방금 지어냈습니다.) 한달동안 고민중이던 신발 지름을 드디어 실행했습니다. 제 성격상 지름에 인색한 편이라 돌아돌아 이제서야 살 수 있었습니다. 에어맥스 97을 사게 된 계기는 바로 한달전 제가 전투적으로 신고 다니던 신발 밑창에 구멍이 나고 부터였습니다.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자꾸 "삑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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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나눔] 2018 스타벅스 플래너 위클리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제 맘속에 불길이 치솟지만 새해 첫글부터 우중충한 글은 쓰면 안될 것 같아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첫 나눔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2018년 KR 첫 나눔이었으면 하지만 분명 KR 사람들은 많이 나눔 하셨을 것 같아서요. 상품은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제 스타벅스에서 받아온 2018 스타벅스 플래너입니다. 위클리 제품이고요. 사이즈는 꽤 큰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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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현실 세계에서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평범스러운 연말이지만 스팀잇 세계에서는 유난 스러운 연말입니다. 아쉽다는 생각을 했던 일들도 많았고 사이다 한 사발 들이킨 것 처럼 가슴이 뻥 뚫리는 글을 볼때도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흠집이라는 작은 부분을 찾아 조각을 맞추고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폭로했을 때 무엇인가 성취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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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코인판은 어떻게 형성될 것인가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저번글에도 썼지만 정말 다사다난했던 연말이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가상화폐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언론에서는 연일 떠들어대고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 궁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돈 놓고 돈 먹기식의 경쟁적인 투매만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리또속이라는 말도 이제 없어졌을 정도로 리플은 달로 가고 있고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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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올해 마지막 출근날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이 바로 올해 마지막 출근날이었습니다. 2017년 바쁘게 지내기도 했고 일정 부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도 했지만 어떻게 보면 아쉽지도 한 해였는데요. 가장 아쉬운 점을 꼽자면 이직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점인데요. 뭐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정든 사람들을 떠나 새로운 곳을 찾으려니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쌓이는 게 요즘 매일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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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도 보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저번 크리스마스때 연이어서 영화를 두편이나 봤습니다. 어제 리뷰했던 신과함께와 강철비인데요. 둘다 성공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를 살짝 살펴보자면 모종의 사건의 휘말리게 되어서 특수부대 출신인 정우성(엄철우)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는데요. 북한의 쿠테타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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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 죄와벌을 보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에 신과함께 - 죄와벌을 봤습니다. 볼 생각 자체를 안하고 있었는데 회사 동료가 보고 오더니 올해 최고의 영화라고 해서 보게 되었네요. 판타지 / 무협 같은 소재는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소재인데요. 아마 원작을 안봐서 더 볼 생각이 안들었던 것 같습니다. 인기는 있지만 뭔가 안 땡기는 만화 있잖아요. 저한테는 너무나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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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가성비 미들급 스시전문점 '김수사'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하루하루 늘어나는 코인때문에 스트레스는 좀 받지만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버킷리스트 까지는 아니지만 매년 올해는 뭘 해야겠다는 다짐들을 하지 않으시나요? 제가 올해 다짐한 것중에 하나가 여유가 되면 올해가 가기전에 미들급 스시라는걸 한번 먹어보자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도 꽤나 짠돌이인 제가 아무 미들급 스시집을 갈리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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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래가 되야 하는것일까?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스팀달러와 스팀이 이례적인 대호황기를 맞이하여 뉴비분들이 마구 진입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의 근간이 되는 코인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구글에 검색하게 되면 알짜 블록체인 정보가 많기때문이기도 한 것 같은데요. 물론 돈 벌수 있는 SNS라는 이야기 때문에 들어오셨을수도 있고 코인이야기 신나게 할 만한 공간을 찾아서 들어오셨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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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과 돼지갈비를 먹자, 봉피양 방이점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음식점들을 요즘 많이 가게되는 편인데요. 얼마전에 퇴사한 친구가 한번 쏘겠다고 해서 회사 사람들과 함께 봉피양을 다녀왔습니다. 저녁 시간에 가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달리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고요. 벽제갈비 뿐만 아니라 봉피양은 분점이 방이동에만 2개정도 있는것 같은데도 전부 꽉차네요. 식객, 수요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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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락장을 대비하는 노하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비트코인 하락장이 왔습니다. 기존에 하락장을 겪어봤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얼마전에 트레이딩에 진입한 코린이 분들도 많으실테니 저 경험을 이야기 함과 동시에 저만의 방법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더 떨어질 줄 알았던 오늘장이 생각보다 잘 버티면서 마감되고 있는데요. 제가 투자를 하면서 가장 아찔했던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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