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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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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파트너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체인파트너스의 암호화폐 네트워크데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초대해주신 @jxwonah 님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처음에 이야기가 나왔을 때 머뭇거렸던 이유가 내가 과연 암호화폐 시장에서 진정한 인플루언서 중 한명일것인가에 대해서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스팀잇 사람들이 참여한다는 마음에 사인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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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엄마가 쏜다. 기장 대게만찬 후기,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가장 고민했었던 대게 먹방이 마지막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사실 이곳도 계획에 없었는데 부산을 가기 전날 밤 우연하게 봤었던 TV 프로에서 대게가 나옴으로써 가볼까 했었는데 가격을 보고는 ... 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저기는 내가 쏜다 라고 하셔서 가게되었는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약을 전날 오후에 했었거든요. 그런데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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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바다에 걸쳐져 있는 용궁사 그리고 기장 힐튼 둘러보기
의외로 부모님이 좋아하셨던 곳 중 한곳이 바로 ‘용궁사’ 였습니다. 저도 물론 좋긴했었짐나 부모님 생각에는 이런곳을 가야지 여행 왔다 느끼시더라고요. 저는 그 여행지에서 맛난걸 먹어야 ‘아 여행왔구나’ 이런 느낌이 들지만요. 예전에 왔을때에는 버스타고 입구까지 걸어왔었는데 이번에는 차를 끌고 오니까 엄청 편하더라고요. 워낙 용궁사 가는 버스도 얼마 없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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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해운대 낙곱새 맛집 개미집과 달맞이 고개
부산 여행 둘째날은 상큼하게 아점으로 시작했습니다. (어투가 바뀐점 이해좀 일기처럼 쓰고 싶어서 반말로 하려는데 뭔가 이상해서요.) 개미집?! 왜 이름이 개미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낙지 + 곱창 + 새우로 유명한 낙곱새 맛집인데요. 동생이 강력 추천해서 가게 된 집입니다. 분명 꽤나 이른 시간에 갔는데 해운대에는 아침을 먹으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뭐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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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up]없으니 만들자- 1회 송파ㆍ강동 밋업을 열어봅니다!
안녕하세요! @acceptkim입니다! 밋업홍보글 주제에 좀 구구절절 합니다. 제가 스토리를 좋아해서요. 구구절절함이 싫으신분은 바로 맨 밑 줄을 읽어주세요! 지난 2주 전쯤인가, 금요일 밤늦게 상담을 마치고 오는 길에 각종 밋업글들을 보며 눈물의 글을 썼더니 저번 주, @Sochul님, @vimva님, @lekang님, @gochuchamchi님, @boostyou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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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먹는 것과 그림을 좋아하는 gourmand이라고 합니다. gourmand는 프랑스어로 식도락가를 뜻한다고 하여 덥썩 물었어요 ㅎㅎ 그림과 먹는 것을 좋아해서 이걸로 스팀잇에 그림을 올려볼까하여 시작하게되었어요! 주로 음식관련한 그림을 올릴텐데 가끔은 제가 요리도 좋아해서 요리레시피가 담긴 그림도 업로드해볼까 해요 오늘은 오늘 저녁에 먹었던 파운드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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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해운대 라마다 앙코르 숙소
봉수대 야경을 본 뒤에 간곳은 “민락어민활어직판장” 이었다. 거기서 밀치 1마리와 광어 작은거 1마리를 저렴하게 3만원에 협상을 한 뒤에 숙소로 돌아오게 되었다. 바로 “해운대 라마다 앙코르” 호텔이었는데 원래는 에어비앤비에서 팬트하우스 급의 숙소를 빌릴라고 했으나 동생의 급격한 반대덕분에 그나마 저렴한 비즈니스 호텔을 올 수 밖에는 없었다. 분명 욕조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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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길거리 먹거리와 황영산 봉수대 야경
납작 만두를 먹고 난 뒤에도 우리는 먹거리를 찾아 헤매는 가족이었다. 바로 옆에 어마어마하게 줄 서있는 씨앗호떡을 다음 타겟으로 잡고 먹으려는데 역시 명물이라 그런것인지 기달리는 시간이 좀 필요 했었다. 뭔가 호떡의 맛이 특이했는데 기름에 바짝 튀기는 것 치고는 겉면이 기름 범벅인 느낌이 아니라 아삭아삭하면서 담백한 느낌이 났고 안쪽에 들어있는 씨앗의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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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생일을 기념하여 아웃백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저를 세상으로 내보내 주신 날이었습니다. 아침을 먹고나서 별 다를게 없는 평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평소처럼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제가 할일을 했었지요. 조만간 유튜브 동영상도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째 퇴사하고 나니 할일이 더 많고 갈길은 더 험난한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경제학 관련 서적도 아직 다 못 읽었는데 말이지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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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가이드 프로젝트를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진행중입니다.
제 블로그에 스팀잇 가이드를 정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물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책(단 3시간으로 기초를 완성하는 스팀잇 입문서, 스팀잇 왕초보 가이드북을 정식 공개합니다!)이나 PDF(이지스팀잇) 그리고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웹툰(스팀잇 마케팅 웹툰 프로젝트)까지 진행중입니다. 각각의 프로젝트가 의미가 있고 흥미로운 프로젝트 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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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출근을 합니다
제가 퇴사 포스팅을 남긴지 어느덧 17일이나 되었네요. 다행스럽게 마지막 월급과 퇴직금이 빠르게 들어와서 숨통이 트이게 되었습니다. 아직 가족들에게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만 많은 주변 지인들은 퇴사했다는 소식에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퇴사하고 할일이 있느냐 혹은 가상화폐 투자한 것들 많이 손해봤으니 팔아야 하지 않느냐 등의 이야기 말입니다. 사실 저도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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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후기] @lekang 의 분당밋업 후기 (제 나이 공개)
얼마전 송파 비공식 번개 밋업에 이어서 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분당 밋업을 다녀왔습니다. 공식적으로 사람들을 보게 된 건 작년 역사적인 @vimva 님의 밋업 후 처음이었는데요. 확실히 스팀잇 사람들을 한번이라도 뵙게 되면 다시 봤을 때 반가움이 배가 되더라고요. 다들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밋업 한번 참석하길 추천드립니다. 물론 그런것들이 안맞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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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렉스 Name Mismatch 53일만에 풀린 후기
업비트가 생긴뒤로 비트렉스를 쓰지 않으려 했었는데... 망할 업비트는 스팀 달러 지갑을 지원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선택지는 폴로닉스와 비트렉스 뿐이었다. 물론 다른 선택지가 있었으나 손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비트렉스로 보내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예전에는 소액은 별 다른 인증없이 보낼 수 있었던 비트렉스가 갑작스럽게 인증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진작 도입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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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width 위한 스파 임대
. . 스팀잇의 가입자가 70만을 넘었읍니다... ^^ 신규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Bandwidth가 문제가 되어 스팀잇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일일히 확인하기가 힘들어... 댓글로 남겨주시면 약간의 스파를 임대하고자 합니다. 1인 200개 정도이며, 무상으로, 1달 정도 임대 예정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초기에 받는 보상중 스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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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태종대 그리고 BIFF거리 납짝만두
사실 태종대는 시간이 없어서 가지 않으려 했던 후보군 중 가장 첫 번째였었다. 일단 여행 자체도 1박 2일로 너무 짧은 편이었고 여행 루트와는 너무 동떨어져있던 코스였기 때문이었는데 자차를 가지고 움직이니 구경하는 것도 이동하는것도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다. 그렇다보니 시간이 많이 남았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태종대에 올 수 있었던 것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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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감천 문화마을과 태종대 입구
나라 잃은 맛을 가진 돼지국밥을 먹고나서는 원래 1번째 목표였던 감천문화마을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언덕길이 어마어마해서 놀랐었는데 만약 대중교통으로 저길 올라고 했으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차 차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항상 주차를 생각하기 마련인데 부산에서 좋았던 점은 적당한 수준의 주차비를 받았던 점이었다. 감천문화마을 앞에 있는 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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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매] 맥도날드 평창 한우 시그니처 버거 먹고왔네요.
어제 카카오톡을 하고 있는데 불연듯 맥도날드에서 메시지가 옵니다. 평소에는 잘 보지도 않는 광고였지만 어제 따라 읽어보고 싶었는지 보는데 평창 한우 시그니처 버거를 판매한다고 하네요. 이제 별거에 다 평창을 붙여서 파는구나라는 생각했습니다. 평창 패딩, 신발 이제는 버거라니 가지가지한다라고 생각했는데 한정 판매라고 합니다. 구매 욕구가 1등급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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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서비스가 처음인 분들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 이야기
요즘 뉴비님들이 스팀잇에 많이 진입하고 있는데요. 가상 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계시는분들도 많지만 단순히 돈이 되는 블로그라고 해서 들어오신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 또한 이런 저런 비슷한 이유로 들어온 것이 사실인데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어떤 분들은 큰 실망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생각보다 큰 수익에 행복해 하시기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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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 출발, 그리고 돼지국밥
작년 후쿠오카에 다녀온 뒤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동생이 부산으로 가족 여행을 가자고 한다. 경험상 여행과 가족이라는 단어는 따로 떨어트려 놓으면 참 나에게 행복감을 주는 단어이지만 이 둘을 같이 붙여놓으면 나에게는 조금 공포스러운 단어가 되어버린다. 숙소 숙소는 에어비앤비 포인트가 남아도는 나이기에 해운대 혹은 광안리 바닷가가 보이는 팬트하우스(40평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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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존맛 젤라토 젤라띠젤라띠를 먹어보다
사실 얼마전 하남에 갔었던 이유가 2가지가 있었다. 1번째는 서울을 벗어나 드라이브를 하고 싶었고 (결국 안.. 아니 못했다.) 2번째는 하남 스타필드가 처음 생겼을 때 트랜디한 맛집이 전부 이곳에 있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저번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듯 생각보다 맛집은 찾기 어려웠고 조금이라도 앉으려 주변 스타벅스를 전부 (무려 3군데인데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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