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스팀잇 가이드를 정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물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책(단 3시간으로 기초를 완성하는 스팀잇 입문서, 스팀잇 왕초보 가이드북을 정식 공개합니다!)이나 PDF(이지스팀잇) 그리고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웹툰(스팀잇 마케팅 웹툰 프로젝트)까지 진행중입니다.
각각의 프로젝트가 의미가 있고 흥미로운 프로젝트 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가입 시킨 뉴비들이 우왕좌왕하고 있다면 저 프로젝트들을 소개 시켜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제 블로그에 스팀잇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woo7739 님께서 진행하고 계시는 광고와 더불어 쓰신 글 때문이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얼마에 물리셨길래 스팀 광고까지 하세요?)
오프라인 광고에서 어떻게 사람이 스팀잇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어떻게 유입될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스팀잇이라는 돈 벌수 있는 SNS에 대한 광고를 보게 된 A씨. 검색엔진(네이버, 구글)에 검색을 한다.’ 가 첫번째 시도 일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구글에 검색을 했을시에는 스팀잇에 올라와 있는 글이나 나무위키에 잘 정리 된 글이 상단에 노출되기는 하지만 스팀잇이 뭔지 블록체인에 관심없는 일반인이 새로운 사이트에서 정보를 인지하고 수긍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잇 내부에서도 많은 정보와 컨텐츠들이 오가야 겠지만 이미 활성화 되어 있는 외부에서도 스팀잇에 대한 정보가 오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스팀잇 내에서는 계정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면 혹은 따로 만들었다고 할지라도 아직은 정보를 찾기에는 스팀잇의 UX/UI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개인 블로그는 하루에 1,000여명이 들어오는 티스토리 블로그이기에 상대적으로 네이버 검색에 취약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스팀잇을 알려주는 컨텐츠를 늘리고 유의미한 검색 유입을 만드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현재는 ‘스팀잇 보팅’으로 네이버에서 검색했을시에 가장 위에 올라와있네요.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부스트의 스팀잇 블로그) 시간나시면 방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뭔가를 선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저와 같은 혹은 저보다 나은 티스토리/네이버 혹은 브런치 블로거들이 스팀잇에 대한 글을 더 많이 생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스팀의 투자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