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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grown-up, 잡담mania, 1+1=2?, abc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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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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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quiz
2019-11-25 23:33
[quiz 417] 삼각형 분할2
퀴즈 417 삼각형 분할2 삼각형에 직선 2개를 그어 삼각형 2개와 사각형 1개, 오각형 1개를 만들어라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후 댓글로 답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읽고 참신한 댓글[굳이 정답일 필요가 없습니다]에 10-50프로로 보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퀴즈의 목적입니다. 많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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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
2019-11-25 12:07
살자
어제만 해도 정말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다. 한 연예인의 자살 이번 연예인은 나도 이름을 많이 들어본 연예인이라 또 그 그룹이 아버지 지인의 자녀분이 속해 있던 그룹이라 잘 되기를 응원했었고, [연예인에 큰 관심이 없는 나지만] 성공한 후에는 크게 관심없었었는데 그 중 한 멤버의 사건을 동생을 통해 전해 들었고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학생시절 때 배우 최진실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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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ped
kr-quiz
2019-11-25 01:12
[quiz 416] 천칭문제4
퀴즈 416 천칭문제4 음식을 하기 위해 조미료 50g 이 필요하다. 현재 나에겐 조미료 140g 과 천칭과, 2g, 7g 짜리 추가 각각 한개씩 있다. 천칭을 3번 사용하여 50g 을 덜어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가능하겠는가?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후 댓글로 답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읽고 참신한 댓글[굳이 정답일 필요가 없습니다]에 10-50프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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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1-24 11:05
쇼핑
기분 전환을 할 김에 부모님은 영화관에 보내드리고 나는 책 쇼핑을 좀 했다. 흠 ㅋㅋㅋ 이미 이번달에 할당량 책을 사서 또 살 마음이 없었는데 ㅠㅠ 상식 코너에서 과학 퀴즈(?) 상식(?) 이런 책들이 보여서 재미있어 보여 몇권 샀고 또 유투브 광고에 나왔던 냉동 음식을 사려고 음식 코너를 돌다가 ㅋㅋ 만두랑 과자랑 잡다한 것들을 사가지고 들어왔다. 한동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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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1-24 05:08
WOW 짜짱라면에 삼겹살 넣어서 먹으면
2019.11.24 일요일은 짜파게티 먹는 날이라고 누가 그러지 않았던가 어제 동생이 오늘 짜파게티 해 먹자면서 짜파게티 한 봉지를 사가지고 왔고 아버지의 술안주로 먹다 남은 삼겹살을 짜파게티에 넣어서 먹었는데 짜장라면에 삼겹살을 넣어서 먹으면 진짜 꿀맛이네 중국집 짜장면에 나오는 그 고기맛 보다 훨씬 맛있다. WOW 이거 짜장라면을 먹기 위해 삼겹살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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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quiz
2019-11-24 00:36
[quiz 415] 마술사의 동전
퀴즈 415 마술사의 동전 오랜만에 길거리에 나선 나는 한 마술공연을 관람했다. 마술은 굉장히 간단했다. 테이블에 동전 7개가 앞면이 위에 보이게 놓여 있었다. 마술사는 관객 한 명을 골라 동전의 뒷면에 자기 이름의 약자를 적고 꽉 쥐고 있으라고 했다. 그 다음 주문을 외우고 그 관객에게 다시 테이블에 앞면이 위에 놓이게 한 뒤 섞으라고 말했다. 마술사는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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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1-23 10:25
오늘 하루
2019.11.23 오늘도 특별히 한 일 없이 하루가 흘러갔다. 어제의 충격에서 아직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새벽 늦게까지 친구와 수다를 떨면서 신세 한탄을 하다가 보니 벌써 아침이다. 동생은 주말인데도 출근하러 나갔고, 어머니도 출근하고 아버지는 가족들을 태워다 주러 나가셨다. 그 사이 냉장고에서 군만두 7개를 꺼내 구워 밥과 함께 만두밥을 먹고 정신을
beoped
kr-quiz
2019-11-22 22:59
[quiz 414] 사탕 나누기2
퀴즈 414 사탕 나누기 2 나는 x 개의 사탕을 가지고 있다. 이 사탕은 2개를 한 묶음으로 나눌 때 사탕 1개가 남으며 3개를 한 묶음으로 나눌 때 2개가 남고 4개를 한 묶음으로 나눌 때에는 3개 5개일 때는 4개, 6개일 때에는 5개가 남았다. 하지만 7개씩 묶었더니 남는 사탕이 없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탕의 최소 개수는 몇개인가? [이 문제 역시
beoped
kr
2019-11-22 15:44
A sharp taste
BACK HOME!!! 흠 이제 집에 도착했군 오늘 느끼는 것은 학창시절 정말 나는 아싸로 지냈구나란 것이다. ㅋㅋㅋㅋㅋ 뭐 out of sight out of mind 인듯... 평소에는 내가 먼저 연락을 취했는데, 확실히 내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니 정리될 사람은 다 정리 되는듯 ㅋㅋㅋㅋ 그래도 머랄까 한 때 매우 친하게 지냈는데, 직접적으로 소식을 듣지
beoped
kr
2019-11-22 08:05
백과사전식 수학 책들
요즘 수학 백과사전식 책들이 서점에 많아진 것 같다. 대표적으로, 콜린 베버리지의 일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나 리처드 웰웨스의 수학 100 [원서는 1권이지만 번역본으로는 수학 100.1, 2 로 나누어 2권으로 나왔다.] 앞의 책은 일상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했다면 이 책은 그냥 수학 법칙들이나 공식, 과목 명등을 중심으로 내용을 나열했다.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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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quiz
2019-11-21 22:16
[quiz 413] 천칭 문제3
퀴즈 413 천칭문제3 천칭을 이용하여 1g 부터 13g 까지의 무게를 달려고 한다. 이 때 필요한 최소 추의 갯수(각 한개면 충분하다)를 구하고, 그 추를 이용하여 1부터 13을 모두 표현해 보아라 c.f) 좀 더 이 퀴즈를 어렵게 하면 1g 부터 40g 까지 확장 해 볼수도 있겠다. [이미 출제된 바가 있다.]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후 댓글로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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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1-21 14:00
기본으로 돌아가자
기본으로 돌아가자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다 확인해보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자 조급해 하지 말자 참 웃긴 것이 세상이 정말 좋아져서 컴퓨터로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사용하는데 익숙하다 보니 컴퓨터가 없는 상황에서 당황하고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알고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한때 나의 주특기였는데 지금은 완전히 다 까먹어 버렸구먼
beoped
kr
2019-11-21 09:49
5G 도입은 인권침해?
링크 오랜만에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봤다. 유럽 특히 스위스의 경우 전자파를 줄이기 위해 잘 때도 와이파이도 끄면서 생활한다고 ㅋㅋㅋㅋ 이런 기사가 올라 올 때에는 반박 내용도 좀 같이 올라왔으면 좋겠다. 사실 이런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그냥 카더라 내용이니까...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 에서 찾아 볼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beoped
kr-quiz
2019-11-20 23:33
[quiz 412] 사탕 나누기
퀴즈 412 사탕 나누기 나는 x 개의 사탕을 가지고 있다. 이 사탕은 3개를 한 묶음으로 나눌 때 사탕 1개가 남으며 4개, 5개, 6개를 한 묶음으로 나눌 때 역시 사탕 1개씩이 남았다. 하지만 7개씩 묶었더니 남는 사탕이 없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탕의 최소 개수는 몇개인가?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후 댓글로 답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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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quiz
2019-11-20 09:09
퀴즈 410,411 풀이//중간의 의미
퀴즈 410 이상한 휴가 외딴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모든 전기가 나갔다. 지금 이 상황에서 전기를 다시 연결하거나, 다른 도구를 쓸 방법이 없다. 하지만 나는 야간용 안경이나 특수 장비를 착용한 것도 아닌데 집을 돌아보고 살펴보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 [ hint : nonsense?] 답 이 문제는 따로 답이 없는
beoped
kr-quiz
2019-11-20 01:08
[quiz 411] 사다리
퀴즈 411 사다리 아파트에 화재가 났다. 소방관은 사다리의 중간에 서서 아파트에 물을 뿌렸다. 10분이 지났나, 소방관은 세 계단을 올라갔고, 새로운 위치에서 물을 뿌렸다. 20분 후, 소방관은 5계단을 내려간 뒤, 그 위치에서 물을 뿌렸다. 30분 후 소방관은 일곱 개의 계단을 올라간 뒤 불이 꺼질 때까지 물을 뿌렸다. 그 후 남은 일곱 계단을 올라가 아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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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1-19 15:23
축구 ㅋㅋㅋㅋ 이런
ㅋㅋㅋㅋ 뭔가 시원한 장면이 나오지 않고 불안한 장면만 나오다가 3대 0으로 끝이 났다. 점수차와 상관 없이 뭘까 좋았던 장면이 안 나온듯.... 마지막에 골 찬스가 좀 나왔는데 아쉽긴 하다... 하... 또 흥분해서 잠은 또 다 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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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1-19 11:11
아는 것
학생 시절에는 대부분 모르는 것이었으니 배우는 것들을 다 흡수해서 아는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아는 지식이 많아지고 더 세분화가 되고 나니, 내가 알던 것도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었고 모르는 것은 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이가 지나고 예전에 알았던 것을 확인해 보려는데, 지엽적이고 테크니컬한 것들만 기억에 남고 결국에 근본적이고 원리적인 것은 잊어먹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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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11-18 23:32
두렵다
2019.11.19 요즘엔 계속 악몽에 시달린다. 그 꿈이 현실과 유사해서 더 실감적이다. 꿈을 꿔서 인지 나는 아직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런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많은 시험을 치르고 또 그 시험을 통과한다고 해도 그 꿈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보장이 없다. 그 꿈의 첫단계를 통과할 수 있을까 란 생각부터, 그 첫단계를 통과해도 또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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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quiz
2019-11-18 23:17
[quiz 410] 이상한 휴가
퀴즈 410 이상한 휴가 외딴 별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모든 전기가 나갔다. 지금 이 상황에서 전기를 다시 연결하거나, 다른 도구를 쓸 방법이 없다. 하지만 나는 야간용 안경이나 특수 장비를 착용한 것도 아닌데 집을 돌아보고 살펴보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 [ hint : nonsense?] 참가방법 본 글을 읽고 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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