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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 FROM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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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safe? (IT, Blockchain, Philosophy,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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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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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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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집밥(JYP BOB)을 맛보다.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입니다. 지칠 줄 모르는 폭염이 어제 갑작스런 소나기에도 전혀 소강되지 않고 있네요~~ 더욱 더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와 함께 같은 회사에서 오랫동안 일했다가 1년여 전쯤 그만두신 동료 분께서 최근에 다른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이직을 하셨고, 미팅 겸 식사 초대를 해주셔서, 최근에 핫하다는 JYP엔터테인먼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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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blue
poem
8y
[What is a poem?] 섬나라 꿈 이야기
어지러운 꿈들. 어느새 나의 머릿속 소우주는 욕심이라는 빛을 보았고, 어두운 심연의 바닥까지 빛을 주고자 했다. 그러나, 어두움은 어두움 그 자체로 의미를 갖고, 가치를 지니며,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내게 언제 욕심이 있었으랴, 모두 벗고, 모두 털고, 모두 잊고, 인연의 파도에 몸부림쳐 봐도 우린 모두 이 굴레에 매인 몸뚱이인 것을. 잃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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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blue
life
8y
비움과 채움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입니다. 지칠줄 모르는 폭염속에서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나요? 저는 저희 회사에 올해부터 시행된 장기근속 휴가를 받아 주말 포함하여 일주일간의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신혼여행 이후에 이렇게 긴 휴가를 받아본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뭐 그렇게 여유없이 살아왔던 걸까요? 딱히 돈을 많이 번것도 아니고, 생각했던 만큼 직책이나
beatblue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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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비겁하면,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오늘만은 더위 넘어의 헛헛함이 머리와 가슴을 가득 채웁니다. 그게 뭐라고, 목숨까지 던져가며 지키려 했던 건지; 내용이 어떻든, 노회찬 의원의 명복을 빕니다. 사람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어릴 때 봤던 책 중에, 개그맨 전유성 님이 쓰신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
beatblue
steemit
8y
포기하지만 않으면, (스티밋 1년을 돌아보며)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한 여름 날씨가 다 이렇지 싶기도 하지만, 정말 찜통과 같은 폭염에 정신마저도 녹아내릴 지경입니다~ 어제와 그제 반짝 암호화폐의 경기가 비트코인을 필두로 반등하나 싶더니, 오늘 다시 살짝 하락세를 보이고 있네요. 이와 같은 소식에 여전히 동요가 되시나요? 저는 마음을 비워서 그런건지, 가끔 보는 관련 차트의 등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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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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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write an essay?] 블록체인 평행이론 (Blockchain Parallel Theory)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암호화폐의 상승과 하락에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은 지가 꽤 된 듯 합니다. 그러다보니, 안정되었나 싶고, 약간의 상승장이 이어져도 크게 동요 되지도 않네요~ 오히려, 암호화폐의 경기가 안좋아질수록, 블록체인 기반 기술과 인프라의 발전이 더 눈에 들어오는 듯 합니다. 작년과 올해를 거치면서, 정말
beatblue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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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a poem?] 현실의 더러운 바다에서 춤을 추다.
내가 쏟아내는 무의미한 단어들 많은 의미를 담고자 하지만, 애초에 생각이 언어를 통해 전해지면 깃털처럼 아련하다. 아무리 바꾸려해도 결코 밝아지지 않는다. 어두움은 나를 지배하고, 세상을 향한 날선 칼도 여전히 치워내지 못한다. 믿음은 믿음으로 배신하고, 죽음으로 망각을 배운다. 한번은 느껴야 할 인생의 깊이가 딜레마의 뫼비우스로 웃고 있다. 내가 가진 뇌의
beatblue
resti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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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진 연결 - 이모부님의 부고
늦은 시간, 갑작스레 전해진 부고. 잠시 생각도, 말도 멈춰졌다.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또 가까울 수 있는 이모부님, 내 어린 기억의 한켠에 항상 웃음 좋은 얼굴로 이뻐해 주시던 모습들이 눈에 어려온다. 그런데, 최근 몇 년간은 요양원에 계셨다는 얘기에 얼굴이 화끈거린다. 이모가 한참이나 오래전에 돌아가시고 나서는 크게 이모부님을 찾아, 인사드린 적이 없었으니
beatblue
boo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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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eem]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입니다. 바닥인 줄 알았던 암호화폐 시장의 경기가 어느새 바닥을 파고 있네요~~ 많이들 힘드시죠? 저 역시도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문제들과 일상의 누적되는 피로로 전만큼 활발히 스티밋 활동을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스스로에게 독려는 커녕, 좋아하는 스티미언 분들을 방문하는 것도 전보다는 크게 줄어든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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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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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송쭈집 본점 - 화 날때, 뭘 풀어요. 그냥 매운거나 드세요.
안녕하세요, 빛블루 (@beatblue) 입니다. 지난 주말, 서울 사는 친한 동생네가 갑작스레 송도에 방문했네요~ 다른 일정으로 왔다가 연락을 했답니다. 그냥 보낼 수 없어서, 노천 카페와 샵들이 예쁜 커낼워크를 좀 걷고, 밥을 먹기로 했어요~ 커낼워크에는 은근히 볼거리가 많은데요~ 귀여운 동물 상들과의 사진은 제가 담지 못해서~ 스킵하고, 무선 조정이 가능한
beatblu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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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OWN WORKSHOP IN PYEONGCHANG 2018
1년여 만에 다시 회사 전체의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작년부터는 그룹사 전체로 확장해서 진행되고 있네요~ 이번에는 평창이구요~~ 작년에는 제주도, 그 전에는 하와이~ ㅎㅎ 모두 함께 모여 현재를 살피고, 미래를 내다보는 축제와 같은 시작과 무대였습니다. 점점 더 커져가고, 잘 되고 있다는 이야기들 사이로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과 시끌벅적 술잔도 기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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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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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아쯔마로, 여름이니까~ 모밀정식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드디어 여름의 뙤약볕을 피해갈 수 없는 날이 왔네요~ 일년에 몇 번 안먹는다는 그 냉모밀을 오늘 개시했습니다. 저는 냉모밀은 무조건 여기 아쯔마로에서만 먹습니다.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26길 14 연락처 : 02-543-5570 영업시간 : 평일 11:30-14:30 / 17:30-20:30 /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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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write an essay?] 열정을 조각하다.
내 안의 열정을 나만이 의심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내 속에 있을때, 사람들은 의심한다. 내 말과 행동에 과연 열정이 있는 것인가 하고, 나를 그들 모두에게 증명해 보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해 오해하고 힘든 이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내 안에 오랫동안 내재되어 나를 지탱해 왔던, 그 정열어린 열정을 그대의 맑은 눈에 투영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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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자유의 바람이 불어온다.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지난달 다녀온 Google I/O 2018 행사와 더불어, 인근 실리콘밸리 지역을 돌아봤습니다. 그중에서도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던 곳이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언젠가부터 글로벌 기업들의 CEO 및 유수 IT기업들의 CTO를 포함한 주요 임원들이 이곳 출신 분들이 많아 적지 않게 동경하던 곳이기도 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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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write an essay?] 내가 행복하기 위한 방법
지나는 사람들 사이로 그윽이 바라봅니다. 흐르는 물결과 흐르는 바람, 흐르는 시선이 전해집니다. 행복은 때로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퇴근하는 하늘 위로 구름이 걷히고, 하나의 별과 하나의 달이 정겹게 바라봅니다. 별님의 미소에 달님은 그저 즐겁습니다. 행복은 그저 바라보고, 웃어주면 되는게 아닐까요? 가늠할수도 없는 먼 바다 저편에 아이가 서 있습니다.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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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 풍류 여행기 - 통영, 부산 편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이번주 초반까지, 어머니(장모님)의 칠순 맞이 여행으로 경상남도의 일부를 다녀왔습니다. 대체적인 여정은 인천에서 출발하여, 대구-통영-부산-양산-대구를 거쳐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코스였네요~ 일정은 3박 4일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정이었지만, 매일 매일을 다른 숙소에서 묵다보니, 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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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사색 (feat. 소확행)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 입니다. 주중에 공휴일이 있어서, 오늘 저녁은 모두들 여유로우실 듯 하네요~~ 저는 가족 행사가 있어서, 지난 주말부터 인천-대구-통영-부산-양산-대구-인천의 순으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얘기는 사진과 내용 정리해서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고요~~ ㅎ 저는 예전부터 골목길을 유난히도 좋아라 했습니다. 그토록 스마트 디바이스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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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write an essay?] 시작과 끝
살면서 우리는 참 많은 시작과 끝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시작과 끝이 항상 좋은 모습으로만 다가오는 건 아닙니다. 시작을 하기 전 우리는 충분히 그리고,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끝맺음을 할때 역시 그러할 겁니다. 그럼에도, 인생의 큰 가지를 옮기는 때에 있어서는 더욱 더 깊이 생각하고, 또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분명히 사람은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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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eetup - 신념있는 개발자, @segyepark님
안녕하세요, 빛블루 (@beatblue) 입니다. 최근 업무도 업무지만, 컨디션이 난조기도 하고, 몸상태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대체로 밋업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못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뵙고 싶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은 꼭 있는 법~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함께 일정을 조율했던 아마군(@skuld2000)님이 가족 여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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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write an essay?] 게으름의 합리화
안녕하세요. 빛블루(@beatblue)입니다. 지난 주말, 특별한 일정 없이 거의 집에서 기거하는 아주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아무런 일정이 없기도 힘들테지만, 늦잠 후에도 침대와 소파 위에서 뒤척거리며 좀처럼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늦은 아침 겸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하고, 다시금 TV 앞에서 뒹구르르~~ 때마침 맑은 하늘이라지만,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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