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 you write an essay?] 열정을 조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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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열정을 나만이 의심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내 속에 있을때,
사람들은 의심한다.

내 말과 행동에 과연 열정이 있는 것인가 하고,
나를 그들 모두에게 증명해 보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해 오해하고 힘든 이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내 안에 오랫동안 내재되어 나를 지탱해 왔던,
그 정열어린 열정을 그대의 맑은 눈에 투영시킬 것이다.

시간은 쉼없이 흐르고, 인생이라는 고단한 날개짓은,
간혹 우리를 우울의 늪속으로 추락시켜
다시 날아오르지 못하게 하려 한다.

내가 가려하는 지평선의 끝이 저기 보인다면,
그곳으로 가면 될 일이다.

아직 내게는 지도가 없다.
용기와 열정을 이제 꺼내어 들고 내 눈과 손에 가득 담는다.
날개가 젖었다면, 잠시 펼쳐들고 말리는 여유도 이제는 필요하다.

열정은 분명 천사의 선물이지만,
내뿜는 한숨 섞인 담배 연기에 사그라들지 모른다.
열정은 그것을 가지길 희망하는 사람에게
그 모든 것을 의지한다.

열정의 이데아는 자아의 마음으로 향하고 있으며,
그곳에 그 길에 이르는 형상화된 지도를
조금씩 조각하고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은 언제나 처럼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본문에 사용된 이미지의 출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구글 검색을 통해 사용을 했는데, 어떤 그림인지 아시는 분은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ow do you write an essay?] 열정을 조각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