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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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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며
1 이번주는 2건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고 정신이 없다보니 벌써 이번주 중반이네요 해야될일도 많은데 전생에 무슨죄를 졌는지 바쁠때만 일이 몰리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네요 . 사업계획서를 전체적으로 다 써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 대부분 경쟁사분석관련된 부분만 맡아서 썼었는데 .... 전체적인 흐름을 맞춰서 작성해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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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건조기 영입했습니다 .
1 아내의 숙원사업이던(?) 의류건조기를 영입했습니다 . 언제부터 외치던 이름인가 ... ..그 이름은 건조기 ... 요즘 결혼혼수에는 꼭 들어가야하는 것 중에 의류건조기가 식기건조기가 들어간다던데 둘중에 하나는 마련했네요 집이 좁고 테라스가 없는 집이라 빨래를 실내에서 말려서 그런지 옷이 잘 마르지 않고 온 집안이 습해서 제습기를 틀어놓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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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운영하는 사이트가 이래서야 ....
1 오늘도 자기전에 글하나 쓰고 갑니다 방금전에 저를 열받게한 사이트가 하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원지업사이트인 케이스타트업이란 사이트입니다 . 창업지원금관련된 내용을 찾기 위해서 로그인을 시도합니다 요즘은 보통 페이지 이동을 하지 않고 화면에서 해당값(여기에선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대한 유효성을 체크하고유효한 값이 아닐 경우 아이디/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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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싫어요
1 비가 무지막지하게 오네요 이번주에 외부로 나갈일이 많은데 물에 빠진 생쥐처럼 다니게 생겼습니다 2 주말은 아이와 놀아주다보니 이제서야 컴퓨터를 켜봅니다 할일은 산더미 같은데 큰일입니다 . 딸아이가 평일에는 아빠와 함께 할 시간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했는지 주말에는 아빠곁에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월드컵 기간이라서 공차는 모습을 많이 봤는지 하루종일 공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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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 하루
1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 세상에서 젤 싫고 귀찮은게 비와 눈이라고 생각하고 사는데 오늘 세상에서 젤 싫은 비가 자비 없이 내리더군요 하필 이런날 인터뷰와 미팅이 동시에 잡히다니 역시나 머피의 법칙입니다 . 비사이로 막 지나갈정도로 날씬한 몸은 아니지만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인터뷰 장소인 강남으로 출몰했습니다 인터뷰보기로한 회사 대표를 만났는데 시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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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work and life balance)
1 사회 생활 초기에는 바보처럼 참 열심히 했던거 같습니다 . 야근을 시키면 군말없이 야근을 했었고 내가 좀 힘들더라도 내가 더 일해서 모두가 조금 편해진다면 약간의 희생은 감수하겠다는 마인드로 일을 했던거 같습니다 . 그리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을 가족과 같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죠 . 그게 잘못된 생각이였다는걸 깨닫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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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익선동 한그륵
1 오랜만에 아내와 데이트를 했습니다 . 지난 프로젝트 당시에 익선동을 너무나 좋아하는 책임님과 함께 종종 익선동에 커피를 마시러 오곤 했었는데 그때 지나가다가 봐두었던 식당으로 .. 상호명 : 한그륵 주소 :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21-11 /익선동 166-48 연락처 : 02-744-7813 영업시간 : 매일 11:30 - 22:00 오픈 시간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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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
1 지긋지긋한 프로젝트도 지난주로 끝났습니다 . 끝까지 함께 못한 게 좀 미안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프로젝트였습니다 . 10년넘게 일을 했지만 현업과 실무자가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안되는 프로젝트는 처음이였던거 같습니다 무사히 프로젝트가 끝날수 있을지 .... 2 두달만에 갖는 휴식에 뭘 할지 어리둥절하네요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막상 시간이 주어지니 뭘해야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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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그리고 휴식
1 선거를 하고 왔습니다 이른 시간에 갔는데 많은 분들이 선거를 하러 오셔서 좀 기다렸네요 나의 소중한 한표가 변화하는 대한민국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면서 ... 아이손에 도장을 찍어주니 좋아하더군요 딸아이도 투표를 하고 싶다고 용지를 달라니 투표장에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웃음으로 잘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 물고기를 보고 싶다고 찡얼되는 딸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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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주말
1 오랜만에 느껴보는 평화로운 주말이였습니다 일에만 쫓기다보니 딸아이와 너무 못놀아준것 같아서 이번주는 딸에게 올인하는걸로 맘을 먹었으나 멀리서 찾아온 친구녀석의 유혹에 못 이겨 낮부터 음주를 .... 낮술은 엄마 아빠도 못알아보게 만든다던데 .... 오랜만에 즐겁게 한잔했습니다 2 부모의 맘은 다 똑같나봅니다 딸이 놀이터에 가면 킥보드 타는 아이들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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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의 정의부터 다시하고 오시죠 ...
1 오랜만에 딸아이가 아닌 제 이야기를 쓰네요 나이만 먹은 프리랜서 나부랭이입니다 명함에는 기획자,UI컨설턴트,UX컨설팅,UX기획자 등등 여러가지 부르기 좋은 ...듣기 좋은 ? 있어보이는 것들이많이 적혀있습니다 . 실력이 없음에도 아직까지 이 바닥에서 먹고 살수 있는건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5D업종인 이 직업을 가지고 싶지 않아서 일꺼라고 생각합니다 . 예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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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살림살이가 하나씩 늘어나네요
1 딸의 살림살이가 하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살림살이가 늘어남에 따라 집도 좁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쉴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고 있긴하지만 딸아이가 웃을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나는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2 주방놀이세트가 맘에 드는지 어린이집을 다녀오면 항상 저기에 붙어 있는다고 하네요 . 진작에 사줄껄 ... 가격대비 상품의 질은 솔직히 열받을 만큼 맘에 안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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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흘러가듯이 ...
1 이번주는 아무 생각없이 살고 싶습니다 머리가 복잡하니 뭔가 손에 잡히질 않네요 이럴때 휴식이 필요한건데 .... 말이 프리랜서지 회사원이나 다름 없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 프로젝트는 막장을 달려가고 서로 책임전가하기에 바쁘고 일은 힘들게 하고 욕은 욕대로 먹고 사실 왜 욕을 먹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여긴 군대도 아닌데 연대책임이라 ..... 3 책임감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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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요일
1 프로젝트가 엉망진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싸우는 것도,구경하는 것도 지겹습니다 갑을병정이 아니라 파트너로써의 자격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2 이번주는 야근을 안하겠다고 다짐했건만 또 어느 순간에 폭탄처리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생의 직업이 폭탄해체반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3 딸 아이의 말이 급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딸이 잘때나가서 잘때 들어오는 생활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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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주말
1 일주일이 한달같은 느낌의 한주였습니다 야근할 명분도 없었는데 싸우느라 지나간 3주를 채우기위해서 열심히 야근을 했습니다 . 프리랜서는 야근하면 마이너슨데 .... 책임감이란게 참 무서운 거 같습니다 2 주말은 풀로 아이랑 함께 했습니다 병원도 데리고 가고 문화센터도 데리고 가고 오늘은 아내에게 자유시간을 주고 하루종일 아이를 혼자서 봤습니다 걱정한바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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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차게
1 차분히 글다운(?) 글을 쓰고 싶은데 일어나면 출근하기 바쁘고 야근하고 집에오면 잠자기 바쁘니 글다운 글을 쓸수가 없네요 출근길에 버스에서 써볼까 시도도 해봤는데 역시 모바일에선 글 쓰는게 적응이 안되네요 한동안은 (원래 재미없는 글이였지만) 이렇게 생존기만 주구장창 써내려가야겠습니다 . 2 스승의 날입니다 . 많은 선생님을 거쳐왔고 학창시절 많은 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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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의 시작
1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이번 한달은 정신적으로 힘든 한달이 될 꺼 같네요 괸라자의 롤이 싫어서 이번 프로젝트는 관리를 하지 않아서 정신적으로 힘든 점이 없을 꺼라 생각했는데 정신적으로 힘든 건 관리를 할때나 안할떄나 마찬거진 거 같습니다 2 어제는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코뼈가 부러진 이후로 두달만에 복귀전이 였는데 역시나 체력이 문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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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지나며
1 어버이날이라고 어린이집에서 뭔가를 만들어온 우리딸 잠은 오는데 아빠가 오는 걸 기다리다가 어린이집에서 만든 걸 주며 "사랑해" 라고 하는 .... 뭉클해야되는데 영혼 없는 사랑해라는 말에 빵터지고 말았네요 아직도 피터팬을 꿈꾸며 키덜트의 대열에 합류하고자하는 철없는 제가 벌써 한 집안의 가장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니 참 믿어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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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게 쉬는게 아닌 .....
1 5일,7일이 출근에서 쉬는 날로 변경되면서 일정이 꼬이기 시작했네요 매년 어버이날 전에 집에 다녀오곤 했는데 일정이 꼬이면서 올해는 집에 다녀오지 못하네요 부모님이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맘에 걸립니다 . 부모님께 안부전화합시다 !! 2 일정이 꼬이면서 결혼기념일 계획도 엉망이 되어버렸네요 아내가 딸아이를 데리고 가고 싶어했던 음식점이 있었는데 마침 갈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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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합니다
1 하루하루가 잘 지나갑니다 잘 지나가는 건 좋은데 ...뭘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회의시간은 30분정도가 적당한거 같은데 서로의 롤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 항상 회의는 2시간이 기본인거 같습니다 . 하루종일 회의만 하고 정작 해야 될 일은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2 인터넷 중독자는 아니지만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 일하니깐 금단현상이 오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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