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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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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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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의 사용은 멈출 수 없다.
최근 KR 커뮤니티에 있었던 여러 논란들 중 하나인 보팅봇을 사용해야 하는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skan님의 에서 왜 보팅봇의 사용이 결국 모두에게 해로운가에 대한 글에 구구절절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보팅봇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논리적 혹은 윤리적 이유와 무관하게 과연 KR 커뮤니티가 공공의 선을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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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un6913.park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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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일기, 감동.
안녕하세요. @jhyun6913.park 입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가끔 가슴이 울멍울멍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감동적인 글을 봤을 때, 감동할 정도로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그리고 감동할 정도로 무엇인가가 붙어있을 때. 최근에 제 가슴을 울멍울멍하게 한 건 스팀잇에서의 글들과 올림픽입니다. 그 중 작가님들에 대한 소개는 큐레이터 보고 라는 게시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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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kr
9y
시# 17 - 바램.
바램. 때가 많이 탔다. 검은 때도 탔고, 흰 때도 탔다. 짧은 거리를 수많은 발걸음과 황망한 속도로 오가며 해지고 해진 신발. 누군가는 사는 것이 끝없는 진자운동이라면 좁은 난간 위로 따뜻한 볕을 쬐며 말라가는 것, 그것은 복된 일일 것이다. 그 곳은 따뜻할 것이다.
umki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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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보팅풀이고 뭐가 정당한 보팅인가요? 모르게쒀요. 친목월드 인정하는각?
※ 누가 셀프보팅을 하든 보팅풀을 하든 딱히 신경 쓰지 않고 자유에 맡기고 싶은 사람입니다. 과한것에 눈쌀을 찌뿌리게 되는것은 맞구요. 이 글은 누구를 비난하기 위함도 아니며, 도대체 보팅풀이라는게 뭔지 보팅풀이 견제가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글입니다. 일단 냉정하게 저 자신부터 돌아봤습니다. 아 나도 좋아하는 유저가 있으면 보팅을 잘해주는 편이지하구요. 제가
sadmt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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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블록체인과 보팅 논점
블록체인을 기술이 아닌 인문학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인간 스스로의 해석과 정립과 추동이 없다면 세상만사는 돌아가지 않는다. 인문학이 인간과 인간 아닌 것의 관계를 정립하고 인간 중심적인 상호작용을 규정하는 광범위한 학문이라면 우리 선조의 삶도 우리의 삶도 블록체인도 냉장고도 모두 인문학으로써의 부분집합을 가지고 있다. 단지 자기 몸에 걸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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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daybnw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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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day3
규칙]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개 ● 매일 7일 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 사람 없이 ● 설명 없이 ●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수는 있습니다. ●#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leesol
web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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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toon][GOPAX x LEESOL] 고팍스 스팀 & 스팀달러 상장 특집 2'글써서 번 돈으로 소고기를 사먹는 방법'
고팍스 스팀 & 스팀달러 상장 기념으로 고팍스와 함께하는 스팀잇 알리기 캠페인 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의 한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무려 서울시내 12개 역사에 스팀잇이 소개 될 예정입니다. 바로 내일 2018. 02. 27(화) 18:00 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니,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D 지난 화 보기 [GOPAX x LE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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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daybnw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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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day2
규칙]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개 ● 매일 7일 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 사람 없이 ● 설명 없이 ●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수는 있습니다. ●#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sadmt
by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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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나의 비트코인 이야기
busy.org 처음 사용해 봅니다. 보팅을 좀 해 준다고 하니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busy.org에서 보팅을 받는다면 아마 어느 누구라도 가능할 겁니다. 안하신 분들은 도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띄어쓰기 포함해서 200자 이상 쓰는 걸 스크롤 압박보다 싫어합니다. 혹시 너무 짧게 쓰면 보팅을 못 받지 않을까 하는 IT무식쟁이의 새가슴 도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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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노력이란
노력하세요! 버텨내세요! 어딜 가나 듣는 소리인 것 같습니다. 노력해도 노력하지 않아도 그리고 버텨내도 버텨내지 않아도 듣는 소리인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하기 참으로 쉬운 말이지요. 편안한 자가 편하지 않은 자에게 하기 더더욱 쉬운 말이고요. 노력이란 거대서사(Master Narrative)의 틀 안에서 노력이라는 모호한 정념을 붙들고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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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보팅봇
블록체인을 이야기하면서, 스팀잇을 단순히 글 써서 채굴하는 곳이라고 말하는 것은 큰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 블록체인이 무엇인가? 분산원장이다. 나 혼자 그것을 인정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최소한 51% 이상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에 대해 신뢰를 보증하는 것을 뜻한다. 왜 하필 글의 가치를 블록체인으로 도입했을까? 그것은 음반 사재기를 해서 순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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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day1
저는 @springlining님께 지명받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지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늦게 시작하게 된 점 죄송합니다. 규칙]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개 ● 매일 7일 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 사람 없이 ● 설명 없이 ●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수는 있습니다. ●#
um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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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져리 ] 현자타임, 스팀잇이 뭐라고 성향을 바꾸지. 역시 돈이 최고인가!
스팀잇에서의 8개월이 넘었네요. 신기합니다. 스팀잇 따위가 사람의 생각과 성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스탠스가 계속 바뀝니다. 여럿 유저들과 속사정을 알아가게 되고 묻히는 이야기, 추악한 이야기, 훈훈한 사람들, 이기적인 사람들, 유시민급 내로남불 하는 사람들을 알아가게 되면서 계속 방향은 바뀝니다. 어느 누가 이곳에서 내로남불의 잣대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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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비판의 확산.
비판적인 자세 없이 성장을 하는데 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성찰을 통해 자신의 모난 모습을 반성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듯 발전을 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결점을 개선해 나아가야 하는 태도가 필요 합니다. 그렇기에 스팀잇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도 그리고 비판적인 시선도 모두 필요한 것이죠. 지나친 비판은 기강을 와해시키고 지나친 긍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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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스팀잇: 천진난만한 생각.
2016년 7월 4일 스팀잇이 출시되고 자리를 잡은 지도 1년하고 반이 더 되어갑니다. 저는 2018년 1월 초 즈음에 가입해 가입한지 2달이 다 되어가는 세미-뉴비입니다. 스팀잇의 전반적인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Bandwidth 부족 현상을 겪은 세대로 최근 급증하는 뉴비와 포스트 및 댓글의 수가 스팀잇을 변화시키는 현장에 참여하고 또 목격 하였습니다.
jinh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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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활동에 대한 고민 그리고 보팅 지원
지인분의 권유에 못 이겨 스팀잇 활동을 다시 시작했지만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글 쓰는 행위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과거 핫뮤직의 편집장이셨던 조성진님이 대학로의 서울재즈아카데미에 팝칼럼리스트 학과를 개설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 참여하여 팝칼럼리스트를 꿈꾸며 열정을 불태웠던 적도 있습니다. 결국 재능의 한계를 느껴 본업으로 다시 복귀하였지만
s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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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에 대한 의견 (반말 주의)
안녕, 형 누나 언니 오빠들~? Q-Bot 소개하면서 대가성 보팅봇 (이하 보팅봇)에 대해 살짝 얘기를 꺼냈었는데, 밑도 끝도없이 '보팅봇은 어뷰징으로 본다' 고 말해놓으니 쫌 그래서 포스팅을 따로 해보려 해.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논란이 되는 것도 같고...) 소크라테스님, 앵무새 경연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내 글을 다른사람이 평가해 줘야지, 돈을 주고
tin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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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웃긴 이야기
! 고교시절 얘기다. 문제아라 낙인이 찍힌 우리반의 골통은 짝지어 앉아 있었다. 하필 그날은 무섭기로 소문난 박정호 선생님의 생물시간 모두는 쥐 죽은듯 고요했다. 수시로 노트 필기 검사니 쪽지 시험으로 긴장의 연속인데 어김없이 두려운 눈빛의 학생 앞에선 쌤은 책상 사이에 책가방을 올려라했다. "시험이다." 모두가 떨고있는 순간 교탁에서 내려오신
sad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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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시18 --- 들에 서다
들에 서다 삭풍이 모질다 해서 양지바를 필요있나 열매 맺어 주었던 씨앗은 이미 말랐고 지푸라기도 내팽개치는 들에 선다 건방지고 도도하여 외로울 것이나 위로하지 않기로 한다 서로를 경계선 밖으로 거세게 밀어내는 건 바람 탓 준비없이 내딛을 수 있고 고개만 돌리면 돌아설 수 있어 서 있다는 것은 어정쩡하게 바라보는 것 마른 침을 꼴딱 삼키며 새길 수 없는 글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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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처럼 달여 먹는 상처.
저는 매일 밤 자기 전 상처를 달여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한 번에 감당하기는 어려우니 조금씩 달여 내어 마시는 겁니다. 처음에는 양 조절과 분류 구분을 잘 하지 못해 힘들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요령이 생기고 나니 대부분의 것들은 부담가지 않는 사이즈로 척척 나눌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어느새 인가부터 매일 밤 잠들기 전 쓴 한약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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