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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seling psychology/computer/game/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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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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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qna
2017-06-13 20:58
[kr-qna] poloniex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_ㅠ[Error 1015]
otp를 입력했다가 먹통인것같다 다시 로그인버튼을 눌러 로그인을 했는데 저런 메세지가 뜨더군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ㅠㅠ.... 혹시 동일한 메세지를 받으시며 접속이 안된분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일시적일껀지 궁금하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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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newbie
2017-06-13 08:22
Do Try! 코인마켓 뉴비의 좌충우돌 투자첫날밤 -초심자의 행운-
저는 주식도, 코인도 한번도 사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너도나도 마켓이야기를 하는통에 도저히 관심안 갈 수가 없잖아요^_ㅠ; 그래서 마켓에 입성하게 되었어요. '경험을 해보자' 마음으로 코빗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코빗은 코인가지고 장난친 이슈도 없고 상당히 괜찮더군요! (못 믿을 국내 코인거래소 저와 같은 뉴비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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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
2017-06-13 05:12
장비빨을 세워보자! 나에게 맞는 키배열 고르기 -기계식 키보드3- type of mechanical keyboard
억셉입니다, 저번에 이야기하던 기계식 키보드의 이야기를 마저 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저번시간에 고생고생하며 어떤 스위치를 쓸지 결정했습니다. ( 그럼 이제 키보드를 사면 될꺼같죠...^^ㅋ 하지만 아직 우리에겐 몇 스텝들이 더 남아있습니다. 이제 나에게 맞는 배열을 고를 때지요. "키보드가 다 키보드지 무슨 키배열을 골라???" 라는 생각이
acceptkim
muksteem
2017-06-12 05:11
[muksteem]매운돈까스가 넘나 맛있는곳!
다들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은 저희 집 인근 돈까스 가게중 제일 맛있었던 곳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돈까스가 다 거기서 거기지 않느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돈까스를 먹을때 항시 중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튀김의 바삭함이고, 두 번째는 두터운 고기의 육질, 마지막으로 뻔하지 않은 소스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대학교의 학생식당은 저
acceptkim
kr
2017-06-11 10:47
나의 Reward는 표시된 Reward보다 아름답다 - 첫 리워드 수령!
드디어 첫 글이 payout되어서 제 wallet으로 Reward가 들어왔습니다ㅠㅠ 이번년도 들어서 가장 흥미진진했던 일주일이 지났네요. 할일을 하고 있는데, 아래와 같은 글이 달렸다는 알람이 뜨더군요. 확인하고는, 첫 보상이 들어왔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제 첫글은 두근대는 마음으로 썼던^^; 자기소개 글이었는데요, 45.77$의 총 Reward
acceptkim
kr
2017-06-11 06:34
사람들에게 가장 관심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혹시 세계 제일의 이야기꾼이 등장하는 만화를 보신적 있나요? 마사토끼님의 매치스틱 트웬티라는 만화입니다. 아쉽게도 유료만화라 여러분들과 그 내용 전부를 공유할 수는 없겠지만 소개 해보자면, 세계 제일의 이야기꾼이 테러당한 빌딩의 인질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만화입니다. 왜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인질의 절반을 살려주고 절반은 죽이겠다는 테러범의 말에, 자신은
acceptkim
ether
2017-06-10 22:48
이더리움의 엄청난 폭등.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제 하루동안 이더리움이 폭등했습니다. 이 말은 약간 잘못됐네요, 어제부터 아직 폭등중에 있습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이것저것 뒤적거리다보니 여럿 들리는 이더리움 폭등이유가 있는것 같더군요. 8월 1일에 비트코인에서 소프트 포크와 UASF가 예정되어있어 혼란한 틈 가운데, (포크란? 러시아 푸틴대통령과 이더리움의 비탈릭이 대담을 하고, (비탈릭과 푸틴의 만남
acceptkim
kr-psychology
2017-06-10 15:10
할일을 미루는 사람의 심리? -팀 어번
제가 보았던 TED강연중 가장 재밌었던 강연입니다! [재생될것만 같지만, 이건 사진이고 아래가 영상입니다^^;] 살다보면 굳이 별 이유가 있지 않아도 할 일을 미루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그렇지 않는 분들 진심으로 리스펙 합니다),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논문작성이, 기말레포트가, 한달에 주5일 꾸준하게 하루 두 세시간씩 준비하면 된다는걸 머리로도 마음으로도
acceptkim
kr
2017-06-10 03:00
steemit 7일차 + 어느새 100분이나 팔로우 해주신 후기
스팀잇 활동한지 7일차, 저를 백분이나 팔로우 해주셨습니다 ㅠㅠ...! 제게도 이런 순간이 오다니... 생각해보면 엄청 큰 것도 아닌데, 요즘 너무나도 관심이 가는 스팀잇이라 그런지 괜시리 뿌듯해집니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사람들과 이웃 맺는것도 쉽지 않고 교류자체도 그닥 생산적이지 않았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블로그를
acceptkim
keyboard
2017-06-09 17:55
장비빨을 세워보자! 청축 갈축 뭔축? -기계식 키보드2-
저번 글에 키보드의 축에 대해서 잠깐 언급 했었는데, 그 축들간의 차이에 대해 쉽게 알려드릴까 합니다. 아래 알려드릴 축은 가장 기준이 되는 축인 체리라는 축으로, 체리사(社)에서 만든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입니다. 원래 특허가 있었지만 지금은 특허가 만료된 상태라 다양한 회사에서 호환 가능한 다양한 축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축 종류: 클릭이름키압특징 ± 15짤칵
acceptkim
kr
2017-06-09 02:13
스팀잇을 한지 일주일, 자꾸 코인마켓에 관심이 가게되는 요즘입니다.
스팀을 시작한 계기는 그냥 글들을 올리고 내가 하고픈 이야기들을 펼치며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것에 대한 댓가를 받는 플랫폼 정도로 활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점차 알게되면서 일종의 투자를 할 생각이 자연스레 들게 되더군요! 처음 스팀잇 가입인사를 올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한 6월 5일, 스팀의 가격은 1.4,
acceptkim
keyboard
2017-06-08 15:10
장비빨을 세워보자! - 기계식 키보드 -
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_ _ 장비빨이라니, 스팀잇에 왠 장비빨이란 말인가? 스팀잇에 필요한 것은 시장에 대한 분석력, 매력있는 글솜씨, 원활한 교류활동 등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사실 좋은 장비가 필요하단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쉿) 장인은 장비탓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장인들은 보통 좋은 장비를 쓰지 않습니까!? 우리들은 그러므로 순서가 조금 바뀌었지만
acceptkim
kr
2017-06-08 01:53
[Counseling] 0. 상담을 받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 "Stigma of Counseling"
안녕하세요, @acceptkim, 억셉입니다. 블로그를 보니 먹부림하는 돼지와 진배없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사실 저는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대학생 및 청소년들을 도와주는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만, Counseling, 상담이라는 말 자체가 풍기는 분위기가 썩 긍정적이지는 않더군요. 이는 거의 모든 Counselor들이
acceptkim
food
2017-06-07 15:31
치킨은 언제나 옳습니다.
특히 야간작업을 할때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와이프와 출출함을 달랠 무언가가 필요하던 찰나, 얼마전 집 앞에 생긴 만원짜리 치킨집이 생각나더군요. 고민없이 후라이드를 한마리 주문했습니다^^ㅋ 저려미 치킨집이라 배달은 안됐지만, 만원이 어딘가요!!! 때깔이 곱네요... 특별날것 없는 동네 치킨이지만, 막 튀긴 치킨은 역시 어떤 험난한 상황에서도 일관된 맛을 보장해줍니다.
acceptkim
writing
2017-06-07 13:04
존 그리샴(John Grishams)의 Writing Do's and Dont's.
이번에 존 그리샴이 CBS This Morning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들을 공개했는데요, 존 그리샴은 잿빛 음모(2015),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2014), 속죄나무(2004)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흥행을 보장하는 미국 의 초대형 작가입니다. 유명한 작가의 노하우니만큼 스팀 여러분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ㅋ
acceptkim
kr-newbie
2017-06-07 02:14
도시락을 steem으로 판매해보았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지?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이어트 중인 @vimva님의 글( 상당히 닿아있는 글입니다. 때는 화요일 밤17시. 저는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실에서 먹을 도시락을 구매해놓았으나 와이프님의 저녁식사 호출로(^^ㅋ...) 연구실에서 황급히 돌아가야할 운명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저의 999cc짜리 애마를 끌고
acceptkim
food
2017-06-06 13:52
인생 허니브레드를 맛보고 왔습니다.
잠시 와이프와 함께 작업을 하기 위해 집 근처 카페에 들렀습니다. 프렌차이즈 카페는 아니고, 일반 카페인데 와이프가 이 집 허니브레드가 맛있다고 해서 시켜보았습니다. 별 생각없이 시켰는데 아니 이게 무슨 비쥬얼이죠. 견과류와 가로세로 빗금쳐진 꿀들, 그리고 그 사이사이 보이는 크림들. 그리고 접시인줄로만 알았던것이 사실은 빵 위의 크림이 녹아서 그릇을 가득
acceptkim
kr
2017-06-06 08:09
[kr-qna]wallet의 steem power메뉴의 (+ @@.@@STEEM)은 무엇인가요?
검색해도 쉬이 찾아볼수가 없어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Wallet에 보면 steem power 부분에서 현제의 제 스팀(.500 ^^;)과 아래칸에 괄호 안에 (+72.529steem)이 써있는것이 보입니다. 아직 보팅이 정산되지 않은 글들에 대한 steem power를 합산시켜놓은 수치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막상 제 글들 좌 하단에 써있는 $값들을
acceptkim
nvidia
2017-06-06 04:24
Geforceday 2017!! - 게이머를 위한 날 -
지포스라는 단어는 컴퓨터나 게임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바로 가장 널리쓰이는 그래픽카드의 제품군을 말하는건데요, 마치 스카치테이프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올림픽공원에서 지포스데이가 열린다고 합니다! 이름하야 Geforce 2017!!! 어떤 내용일까요? 일단 역시 nvidia에서 하는 행사이니만큼 최신 그래픽 카드인
acceptkim
scan
2017-06-05 05:24
Adobe에서 쓸만한 앱을 내놓았습니다. Adobe Scan
앱 제목만 봐도 어도브스캔프로그램이란걸 알수 있겠네요. 일반 개인이 제작한 프로그램이 아닌 Adobe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이니만큼 제법 쓸만할것이란게 직감적으로 느껴집니다^^ㅋ 설치 후에는 adobe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 adobe reader를 설치할때 계정을 등록해놓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었네요. 보시면 위와 같이 파란색으로 스캔할 영역을 앱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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