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제목만 봐도 어도브스캔프로그램이란걸 알수 있겠네요.
일반 개인이 제작한 프로그램이 아닌 Adobe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이니만큼 제법 쓸만할것이란게 직감적으로 느껴집니다^^ㅋ
설치 후에는 adobe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 adobe reader를 설치할때 계정을 등록해놓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었네요.
보시면 위와 같이 파란색으로 스캔할 영역을 앱 스스로 결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바로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저는 다른 캡쳐프로그램을 사용중입니다만
사용자가 카메라 각도를 조절함에 따라 유동적으로 캡쳐부분을 조정해주고,
알아서 촬영까지 해주는 앱은 이게 처음이네요.
보시면 깔끔하게 책을 완벽히 인식하지는 못했지만 파란색으로 범위를 지정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기본적인 A4용지 형태면 구분이 더 분명해 범위 지정이 잘 될것같네요.
위와 같은 사진대로 디테일한 범위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후 결과물을 확인해보았는데, 출력해도 글씨를 알아보는에 아무 문제가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캡쳐가 되더군요^^ㅋ
저작권때문에 올리지는 못했지만 쓸만한 앱이란 생각이 듭니다.
급하게 서류 몇장 스캔할 때 아주 유용한 앱이리라 생각이 드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