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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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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
2017-06-20 21:59
하드포크로 인해 변화된 모습 / STEEM의 가치하락? 이후 고래와 새우들의 행보?
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는데, 하드포크로 인해 엄청난 변화가 다가왔더군요. 제 눈에 가장 크게 보이는건아래 것이었습니다. 1. Reward의 엄청난 상승 하드포크 이후 돌고래들의 체감 보팅파워가 어마어마하게 증가한것 같습니다. 제곱그래프가 선형 그래프로 바뀐것만으로 이렇게 파워가 증가할 수 있는걸까요? 대체 선형 그래프의 기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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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
2017-06-20 08:40
드디어 Steemit에서 리워드를 처음으로 출금했습니다!
어제 마침 대학원일정이 좀 일찍 끝나, 집에 가는길에 steem Dollar를 처음으로 환전해 보았습니다. 두 주간 굉장히 많은 의미를 담으며 열심히 해왔던 스팀잇이라 첫 환전으로는 꼭 의미있는걸 사고 싶었습는데, 살게 생겼거든요,ㅋㅋ 최근에 와이프한테 여름이니까 웨지힐같은거 있냐고 했는데, 쓸데없는거 살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군요....^_ㅠ;; 그런데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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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
2017-06-19 23:35
제가 요맘 때 좋아하는 짤이 하나 있습니다.
벌써 6월이 20일이나 흘렀네요. 오늘은 제법 특별한 날입니다. 1년간 수련하던 상담센터에서 마지막 근무를 하는 날이네요. 수련 마치던 선배들을 보며 '군생활도 금방 끝났으니 나도 금방 수련 마치겠지' 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끝나버렸네요. 점점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빨라지는 느낌입니다. 또 정신차려보면 어딘가 취직해서 일 하고있고, 애기는 부쩍 커있고, 그럴것만
acceptkim
muksteem
2017-06-19 15:00
[muksteem] 이베리코 목살을 먹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이베리코는 난생 처음듣는 이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어제까지만 해도 들어본적 없는 녀석이었는데, 저녁 메뉴를 결정하던 중 갑자기 저녀석 이름이 튀어나오면서 대학원분들과 이베리코 목살을 먹으러 가게 되었네요. 순서가 좀 바뀌었지만 먹고나서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사진 출처(우리네 총각네 대략 이런 녀석이랍니다. 뭔가 돼지고기 끝판왕같은
acceptkim
kr
2017-06-19 05:50
[일상tip]귀차니즘을 위한 수박 깍둑설기
와이프가 제게 말합니다. "애기 수박좀 줘~" "ㅇㅇ" 하지만 냉장고엔 수박이 없습니다. "수박 어디있지?" "밖에 있어~" 저 '밖에 있어'란 말은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박을 옮겨라 수박을 애기가 먹기 좋게 썰어서 대령해라 수박을 깍뚝썰기해서 앞으로 먹기 좋게 통에 담아놓아라
acceptkim
kr-writing
2017-06-18 10:46
솔직해져서 좋네요. 요즘 steemit에서 가장 핫한 주제에 대해서.
요즘 가장 핫한 포스팅 주제는 여행도, 먹스팀도, 코인도 아닌 바로 스팀잇 자체인 것 같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스팀잇 커뮤니티 자체에서 벌어지는 일들 말입니다. 얼마 전 이런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스팀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qkrnxlddl 굉장히 자극적인 제목에 저는 '무슨 어그로 글인지 보자!!' 라는 마음으로 글을 클릭했습니다. 솔직히 그랬어요.
acceptkim
life
2017-06-18 00:10
[일상] 손쉽게 만드는 한 해치 매실액기스! +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바야흐르 매실철이 다가와, 한 해치 매실을 담그게 되었습니다. 매실액기스를 나중에 찬물과 얼음에 타 마셔도 맛있고, 겨울에 뜨거운 물에 타서 뜨끈한 차 처럼 마셔도 그만이고, 요즘 많이 대중화된 탄산수에 타 마시면 사이다가 따로 필요없죠! 올 해 탄산수+매실에 너무 맛을 들였더니 3월인가 되어서 매실이 동나버렸었습니다ㅠㅠㅠ 이후로 사먹는데
acceptkim
kr-counseling
2017-06-17 13:45
[Counseling] 1. 상담소에서 나는 무슨 일을 겪을까?
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상담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nyoung90님께서 아주 멋지게 정의해주셨습니다. ( 그렇다면 실제 상담장면에서 저러한 정의는 어떠한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오게 될까요? 상담사는 당신과 만나서 무엇을 할까요? 1. 상담사는 당신이 어떤 모습이던 반갑게 맞아 줄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실현할 가치를 지니고 있는 존중받아 마땅한
acceptkim
life
2017-06-17 03:10
[일상] 어휴 이젠 스킨로션 바르는것도 귀찮아서 올인원 제품을 쓰게되네요
대학생때, 30%할인해 스킨로션을 살 수 있다는 여자 동기생의 달콤한 말에 무심코 끌려갔다가 그 뒤로 계속 발길이 향하게 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저는 한동안 그 친구의 마일리지 셔틀로 살았었죠^^;; 바로 제목에 써있다시피 이니스프리. for man 라인이 08년도 근천가 09년도 근처인가 무튼 그때 생겼던 것같은데, 그 때부터 저는 쭈욱 이니스프리의 포맨
acceptkim
kr-faq
2017-06-17 00:00
홀연히 댓글을 남기고 사라지는 steemitBoard의 정체는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스팀잇을 하다보면 귀신같이 나타나 댓글을 남기고 사라지는 steemboard의 존재를 누구나 보신 적 있을껍니다. 놀라운 것은, 그는 분명히 글을 쓰고 갔으나 아무도 이 친구의 존재를 불편해 하지도 않고 심지어 아는척도 하지 않습니다. 또한 궁금해하지도 않죠. 나무명대리같은 존재일까요... 이 친구는 누굴까요? 일단 뭔가 뱃지를 주긴
acceptkim
kr-market
2017-06-16 04:06
[kr-market]저의 키보드를 판매 합니다(레오폴드 FC980m 영문 측각 적축)
안녕하세요, 중고나라 13년차 억셉입니다. 얼마전 개봉기를 올렸던 키보드를 쓰고 나머지 키보드를 판매하는것으로 결심하였습니다^^ㅋ 따라서 중고나라에 사용하던 키보드를 판매를 하려 하는데... 굳이 스팀이라고 판매를 못할 이유가 없지 않나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판매하는 물건은 Leopold사의 키보드인 FC980m입니다. 컴팩트 키보드로, 키패드까지
acceptkim
kr
2017-06-15 16:27
팔로워가 200분이 넘었습니다! + 자기소개2Round
안녕하세요 억셉, @acceptkim입니다. 스팀을 시작한지 2주차... 나름 열심히 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200분이나 팔로우를 해주신것 보니 제가 조금 열심히 하긴 했나봅니다. 낮에만 해도 200명이 안 됐는데, 애기를 재우고 보니 어느새 204분이나 저를 팔로우 해주셨네요...! 아무래도 뉴비분들께 열심히 인사를 가고 그랬더니 감사하게도 맞팔을 해주신
acceptkim
creativekorea
2017-06-15 08:09
STEEM으로 마우스 거래하기! + 질문점발생!
예전에 스팀으로 도시락을 팔았던 적이 있습니다. 대학원 이벤트에 참여해 상품으로 받고 보관하고 있던 무소음 마우스가 있었습니다. 헌데 빔바님께서 마우스 클릭이 안된다며 마우스를 추천해달라 하시길래, 이때다 하고 냉큼 드렸죠ㅋㅋ 필요한 사람한테 필요한 물건을 주는건 꽤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무튼 보람차게 드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헌데 역시 @vimva님은
acceptkim
kr-newbie
2017-06-15 02:57
피드의 글 제목 우측의 스팀 마크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간간히 글들을 보면 피드 글 제목 우측에 스팀 마크가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포스팅시 우 하단의 Rewards를 Power up100%로 선택할 시 생기는 메뉴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지금 50:50으로 설정하는것이 보상이 더 커 100%를 선택하지 않지만, 보다 스팀 활동에 뜻이 있는(?) 저자분이시구나- 생각을 해도 될까요? 스팀잇을 시작한
acceptkim
kr
2017-06-15 02:00
이더(ETH)와 비트코인(BTC)이 밤 사이 많이 떨어졌네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어제 밤부터 무섭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KRW기준 밤 사이 10%는 감소한 것 같네요. 이더리움 비트코인 비트/이더 at Poloniex 각종 커뮤니티들에서 이러저러 난리들이 많이 난 것 같습니다^^ㅋ; 장기 투자가 아니라면 저와 같은 코인뉴비들은 지금 뛰어드시는게 기회라기보단 불 속으로 뛰어는 모양새 일수도 있겠습니다. 좀 관망하고 무슨일이
acceptkim
life
2017-06-15 01:23
[카페추천] 이국느낌 물씬나는 Thats coffee
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올림픽공원 근처에 이국느낌이 물씬 나는 엄청난 까페가 생겨서 소개 해 드리고자 합니다^^ㅋ 입구의 어마어마하게 큰 홍학그림이 인상적이죠! 카페가 무려 4층까지 있는데, 카운터가 1층이 아닌 2층에 있는 특이한 구조입니다. 1층은 시원하게 오픈되어있는 구조로, 엄청난 두께의 통원목이 경계처럼 1층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대로 잘라내어
acceptkim
kr-newbie
2017-06-14 14:49
esteem앱의 유용한 기능. - bookmark -
요즘 어지간한 SNS는 스마트폰으로 하죠... 하지만 steem은 컴퓨터가 200304023배쯤 스마트폰보다 편합니다. 그만큼 플랫폼이 잘 발전하지 않은것도 있는데요ㅠㅠ 그 와중에 핸드폰 앱에서 유용한 기능 중 제가 주목하고있는 기능은 바로 bookmark입니다. 북마크라면 일종의 즐겨찾기 같은것이죠, 정말 너무나 당연히 있어야 하는 이 기능. 이 기능이 바로
acceptkim
kr-newbie
2017-06-14 09:14
코인마켓 뉴비의 깨달음 -Market Depth-
왠지 어렵게 생겨서 패스하고 싶었던 MARKET DEPTH. 하지만 눈여겨보다보니 상당히 중요한 녀석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코인마켓에 맛을 살짝 들이신 @vimva님께 이것에 대해 설명드릴것도 있고 해서 제 아는 선에서 설명을 좀 해보고자 합니다...! 폴로닉스에서 마켓을 둘러보다보면 depth 라는 그래프가 보입니다. 바로 아래처럼 생긴 녀석이죠^^ㅋ
acceptkim
photo
2017-06-14 07:36
근래 찍은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Best photo of recent shooting)
사진과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미러리스 카메라가 한대 있어서 가끔 예쁜곳에 가면 꼭 잘 찍어보고 싶은 의욕에 수동모드로 바꾸고 조리개나 노출값을 이것저것 조정해보곤 합니다. [I'm far from photographer. but Sometimes when I go to a beautiful place, I try to adjust my camera to manual
acceptkim
kr-jirum
2017-06-13 23:43
[지름] VARMILO 기계식 키보드 개봉기( VA104M 다크 믹스 PBT)
이 키보드는 한창 키보드를 고를 때, 예약구매 비슷한걸 걸어놓았는데 당첨이 되는바람에... 저렴하게 구매하게 된 키보드입니다. 더이상 키보드를 살 생각은 없었는데, 중고제품보다 저렴하게 이렇게 이쁘장한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저를 지름의 길로 인도하고 말았죠ㅠㅠ... 나머지 키보드들은 이제 자연으로 돌려보낼까 합니다... 박스입니다. 딱 만지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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