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찍은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Best photo of recent sho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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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거리가 먼 사람이지만 미러리스 카메라가 한대 있어서

가끔 예쁜곳에 가면 꼭 잘 찍어보고 싶은 의욕에 수동모드로 바꾸고

조리개나 노출값을 이것저것 조정해보곤 합니다.

[I'm far from photographer.

but Sometimes when I go to a beautiful place,

I try to adjust my camera to manual mode.

She is my daughter.]

06110058.JPG

딸내미입니다.

이제 16개월인데 12개월부터 걷기 시작해서 처음보는건 무엇이든지 만져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집 근처 까페가 오픈해서 놀러갔는데, 제가 봐도 신기한게 많을 정도니 오죽할까요.

요즘 가족들의 피사체 넘버원입니다^^ㅋ;

하루에도 몇십장씩 찍어서 와이프랑 깔깔거리는데... 나중에 초상권 청구하면 스팀으로 쇼부봐야겠습니다.

저 까페는 정말 예뻤는데, 다음 글에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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