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이 20일이나 흘렀네요.
오늘은 제법 특별한 날입니다.
1년간 수련하던 상담센터에서 마지막 근무를 하는 날이네요.
수련 마치던 선배들을 보며
'군생활도 금방 끝났으니 나도 금방 수련 마치겠지'
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끝나버렸네요.
점점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빨라지는 느낌입니다.
또 정신차려보면 어딘가 취직해서 일 하고있고,
애기는 부쩍 커있고,
그럴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제목과 내용이 정말 1도 상관없군요,;;
마무리 잘 하고 오겠습니다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