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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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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부, 시작> 출판 준비 중. <말랑말랑 연극대본> <임용고시 공부방법>저자. 특수교사 / 공부방법, 연극만들기 무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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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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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생축사] 황희찬은 다르다. 한국 : 키르기스스탄 = 1:0
한국대 키르기스스탄 경기. 한국이 1:0 스코어로, 겨우 이겼다. 솔직히 경기의 대부분을 지배했음에도, 부끄러운 골 숫자다. 역시나 해결사는 손흥민. 코너에서 올라오는 공을, 바로 발리슛으로 때려버린다. 앞에 수비수는 상대지만 뭐하는 것인지? 손흥민을 밀착마크하지 않은 댓가는 바로 골이었다. 적어도 두 명은 손흥민에게 붙었어야지. (-_-; 난 누구 편? 최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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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쓰레기다.
생수 500원. 김밥 천 원. 짜장면 이천원. 이미 점점 사라지고 있는 서민들의 물가다. 이제는 마트에 가도 뭐사고 뭐사면 바로 10만원 넘는다. 그렇다. 시장에 화폐를 많이 찍어내다보니, 돈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마트에 거스름돈으로 주는 십 원, 오십 원 짜리 동전은, 이제 너무나도 귀찮고 번거로운 존재가 되어 버렸다. 정부에도 2020년 이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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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훔치면 돈이 된다 (2편) - 팩트체크
시간을 훔치면 돈이 된다. 그렇다. 사람들의 시간을 훔치는 시장은, 항상 돈이 되어 왔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마약처럼 사람들을 중독시키는 시장은 항상 큰 돈을 벌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시간을 훔치면 돈이 된다 (1편) 먼저, 1편에서 언급한 만화시장을 살펴보자. 한국의 웹툰업계는 이제 곧 1조원가량의 시장이 된다고 한다. 더불어 인기 웹툰작가는 연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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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훔치면 돈이 된다. 스팀잇의 오묘한 매력. Stealing time makes money. the strange charm of a steemit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본다. 나는 레고(lego)를 좋아했다. 내 마음대로, 상상하는 대로 만들 수 있었다. 그것은 자유였다. 우리 집은 단칸방 월세였지만, 나는 비행기도 만들 수 있었다. 차도 만들 수 있었고, 대궐 같은 큰 성도 만들 수 있었다. "아니, 사실 우리 집엔 레고가 없었다." 레고는 비쌌다. 그래서 우리 집엔 레고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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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할인 방법! 출산가구 복지할인 확대 신청하세요~
출산가구가 3세로 복지할인이 확대 되었습니다. 전화문의 폭주라, 인터넷으로 신청가능합니다. 한국전력 사이버지점에 접속합니다. 회원가입하시고, 로그인 합니다. 신청접수 탭을 클릭! 84번란에 신청 버튼 클릭! 고객번호를 알아내셔야 합니다. 개인가구는 전기세 납부 고지서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에 전기세가 포함되는 경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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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무료 강의 지원! (직장내 장애인식 개선교육)
어제 저녁, 합격 여부를 확인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그동안 길고 긴~ 사이버 연수를 마쳤고, 부산에서 3일간의 집한 연수를 마쳤다. 그리고 최종 수업시연 평가까지 마치고, 조금은 초조한 마음으로 발표를 기다렸다. 그리고 드디어 최종 합격!!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 강사 자격증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이수증이 자격증을 대체한다고 한다. 기왕이면 카드모양의 자격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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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2편)
어린 시절. 어머니는 항상 맛있는 음식은, 우리 두 형제에게 주셨다. 백숙을 먹을 때도, 대게를 먹을 때에도 그랬다. 엄마는, 안 좋아해. 나는 정말 철이 없나보다. 나이먹고 내 자식을 키우면서, 그 말이 사실이 아님을 알았다. 대신 내가 먹는것보다, 우리 아기들이 잘 먹을때 부모가 기분 좋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아이가 아프면, 내가 대신 아프면 좋을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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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 (4)
우리는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 그래, 그렇다. 뭔가 이상하다. 분명 나와 내 친구들은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우리네 삶은 이리도 팍팍한 걸까? 무선 청소기 한 대 80만원 건조기도 100만원 냉장고도, TV도... 처음 무선 청소기가 나와서, 80만원 이상 가격에 판매한다는 말에 놀랐다. 아니, 장난치나? 무선이면 베터리도 그렇고 몇 년 쓰면 바로 고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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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레 사냥꾼.
둘째 아기 공룡이 일어났다. 뚜시~ 꿍!!! 일어나자 마자 역시나, 여기저기 탐색 중이시다. 첫째 공주는 얌전하게 큰 것 같은데, 역시 아들은 전투력 자체가 다르다. 첫째가 그냥 저지레하는 수준이었다면, 둘째는 무엇인가를 부수고 다닌다. 장모님댁 TV장을 자꾸 열어서, 테이프로 봉인할 수 밖에 없었다. 휴대폰 충전기를 입에 넣고, 쪽쪽 빠는 것은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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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 (3)
연수 때문에 장모님댁에 3박 4일 머무르고 있다. 남들은 휴가로 찾아오는 곳, 송도해수욕장 근처가 바로 처가집이다. 장모님 집은 정말 거짓말처럼, 거실에서 멋진 바다뷰가 보이는 곳이다. 아!! 전망 직이네. . . 아... 그런데, 밑에.. (-_-)?? 그러하다. 장모님댁 주변엔 지금 한창 재개발중이다. 조합아파트가 1천 세대, 300백 세대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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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2)
오늘도 나는, 쉼만 쉬는데 돈이 나간다. 오늘도 자동차를 끌고 나왔다. 광안대교... 네비가 이끄는데로 갔더니 자동으로 1400원이 결재된다. 자동차에 기름도 앵꼬다. 주변에 주유서로 들어간다. 경유가 1448원대? 이상하네. 이렇게 물가가 오르나? 물가가 오르는 것인가?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인가? 상당히 혼란스럽다. 정부에선 주구장창 저금하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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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
예전에 아내와 아이들이, 며칠동안 처가댁에 있었다. 너무 좋았다. 유부남들 인정? 그런데... 아내가 집에 없으니, 뭔가 이상했다. 이상하다. 이상해... 왜 내가 움직이는 자리마다, 자꾸 더러워지는 것 같지? 그렇다. 나는 정리를 잘하지 못한다. 직장에서 책상도 매우 혼잡스런, 카오스의 상태이다. 혹자는 그러더라. 창의적인 사람들의 책상이 지져분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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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먹고 살래? 고민은 빠를수록 좋다.
우리 아들... 등 따숩고, 배부르게 우리 부모님들 세대에는 이것이 삶의 목표였다. 본인은 못 먹고, 못 입어도 괜찮았다. 그저 우리 아들, 우리 딸이 행복하면, 본인도 행복한 것이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넌 걱정말고 공부만 해. 노후 걱정은 뒤로하고, 부모님들은 그렇게 자식들 뒷바라지에 삶을 바쳤다. 그렇게 우리 세대는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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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엔 돈만 벌려고 왔나? Good Person Token?
스팀잇은 오묘하다. . . 그렇다. 스팀잇의 ‘콘텐츠 생산=보상’이란 특이한 구조는, 유저에게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매력과 동시에, 때론 낮은 보상으로 자괴감을 주기도 한다. 보팅은 사랑입니다. 그러나 과도한 보상 차이는 미움이 된다. 이렇게 스팀잇 유저들은 사랑과 미움 사이에서, 양가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이쯤에서 3개월 전. @asbear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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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가 되어보자. [전문과정] 리얼 후기
오늘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양성 [전문과정] 연수에 왔다. 제16기로, 부산 벡스코에서 연수 및 평가가 있다. 총 3일 과정의 연수와 함께, 마지막 4일차에는 강의 시연으로 최종 평가를 통해 자격을 이수하게 된다. 1일차 오전, 부산 벡스코로 이동하여 강의실로 이동하였다. 연수 비용은 무료지만, 숙박, 식비와 주차비는 개인부담인 것 같다. 그래도 분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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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코인충? 코알못?
나는 부자가 아니다. 부자도 아닌데,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우리 가족은 그 기회를 몇 번이나 놓쳤었던 것 같다. 부자가 되려면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이런 생각에 확신을 가지게 된다. 지난날 나와 우리 가족이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보니 더 그렇다. 과거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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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거짓말. 세상은 우리를 속이고 있다.
통계란 어떤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숫자를 활용하여 설명하는 것이다. 어떤 집단의 특성, 상황을 숫자로 나타내는 것이다. 예전에 나는 언어의 불확실성에 대해 한 번 언급한 적이 있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이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이런 사소한 띄어쓰기 하나로, 글의 방향은 180도 달라진다. 비단 활자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는 구어(대화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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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며칠 전, 제자 *현환 학생에게 메일이 왔다. 이 친구는 아직도 고등학생이면서, 오래전 나와 함께 연극을 했던 학생이다. 그 연극은 장애인식 개선 연극이었다. 거의 2년 동안 연극 공연을 하면서, 틈틈이 우리는 자원봉사활동을 다녔다. **에 연꽃요양원이란 중증장애시설과 연계하여, 일일찻집이나 명랑운동회를 했었다. 우리는 함께 성인 중증장애인들과 팥빙수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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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노동자로 일하기. Working as an emotional worker.
이번 주 월요일, 경북 구미에서 연극 만들기 특강을 했다. 화요일엔 김해에서 수요일엔 창원에서, 특수교육 지원인력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 관련 연수였다. 창원과 김해에선, 특수교육실무원이 교육대상이었다. 특수교육실무원이란, 특수학교나 특수학급에서 특수교사를 돕는 지원인력이다. 신변처리나 학생 이동 등 다양한 지원을 하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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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병원에 갔다.
아내가 병원에 갔다.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를... 반복한다. 글로 나의 마음을 기록하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 그랬다가도 괜히 불안해서, 다시 글을 지웠다. 그랬다가도,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수십 번을 되내며, 다시 글을 적어본다. 나는 말이 많은 놈이다. 근데, 가끔은 친구에게도 친한 직장 동료에게도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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