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훔치면 돈이 된다. 그렇다. 사람들의 시간을 훔치는 시장은, 항상 돈이 되어 왔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마약처럼 사람들을 중독시키는 시장은 항상 큰 돈을 벌 수 있는 곳이 되었다.
먼저, 1편에서 언급한 만화시장을 살펴보자. 한국의 웹툰업계는 이제 곧 1조원가량의 시장이 된다고 한다. 더불어 인기 웹툰작가는 연봉이 9억정도라고 한다. 물론, 인기작가만 해당한다.
미안하지만, 기안84가
9억을 받는다는 소린 아니다.
(-_-; 쿨럭;;; 왠지 미안;;;
만화책 시장은 저것이 다가 아니다. 만화책을 포함한 웹툰은, 게임으로 개발될 수 있으며 다양한 굿즈 상품으로도 생산이 가능하다. 요즘 학생들에게 최고의 인기 직업으로 웹툰작가가 떠오르고 있다고도 한다.
다음으로, 시간을 훔치는 업계로 빠질 수 없는 게임산업이다. LOL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경우에는, 연봉이 약 30억이라고 한다. 더불어 이것저것 지원을 모두 합친다면 연봉이 약 50억이라고 한다.
(-_- ;;;;; 하........ 자괴감 좀 느끼고 가자.
만화책, 웹튠, 프로게이머?
그게 대체 먼데?
게임 잘한다고
저렇게 돈을 많이 받아도 되나?
혹은
에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면
저 정도는 받을 수 있지.
개인이 아니라, 저건 그 산업 시장의 자금력,
미래가치를 말해주는 거라고 봐야지
서로 다른 입장의 차이를 가질 수 있다. 다만, 이렇게 사람들의 아드레날인을 분비하게 하는 분야. 시간을 순삭(순간삭제)할 수 있는 분야는 항상 큰 돈을 벌 수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우리들의 날두형 빠질 수 없지. 날두형의 연봉은 약 390억이라고 한다. 이제는 몇 십억을 받던지 중요하지 않다. (-_- 나와는 1도 상관 없는 삶이기 때문이다.
역시나, 사람들의 시간을 잡아먹는 야구, 축구, 농구, 골프 등 많은 스포츠 시장의 선수들도 역시 많은 돈을 벌고 있다. 스포츠 분야에서 파생되는 수 많은 사업과 돈은 천문학적이라 계산도 힘들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ned 우리.. 네드 형은 얼마나 벌까?
내가 내린 결론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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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른다."
그가 가진 스파, 스팀, 스달의 보유량을 정확하게 측정하긴 어려울 것이다. 부계정, 부부계정도 있을 수 있으니... 더불어 아직 스팀잇에 기대를 걸고 있는, SMT가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드와 스팀(STEEM), 스팀잇(steemit.com)의 값어치를 측정하기엔, 너무 이르다는 계산이다.
스팀잇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스팀잇을 맛보면 이곳에 빠진다.
나는 네이버 블로그/카페, daum 카페와 비교하여, 스팀잇에 접속하는 시간이 월등히 높다. 더불어, 스팀잇 이외이 플렛폼에는 이렇게 장문의 글을 작성하지도 않는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가져간다.
왜냐하면, 나의 노력, 읽는 소비자의 시간의 값어치. 그러니까 수익을 대형 플렛폼에서 가져가기 때문이다.
만화와 축구, 게임 ... 나의 가슴을 뛰게했던 많은 아이템들이 있었다. 그들은 나의 시간을 많이 훔쳐갔다. 그리고 나에게 더 많은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
스팀잇도 나의 가슴을 뛰게 했다. 그리고 나의 많은 시간을 훔쳐갔다. 그리고 역시나 나에게 많은 재미과 감동을 주고 있는 중이다. 나와 내 이웃의 시간을 이렇게나 훔쳐주는, 스팀잇의 미래가치는 더욱 발현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