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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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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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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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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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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스팀코인으로 도서를 빌려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후기작성시 소액의 금액을 돌려주거나 포인트처럼 쌓아서 다른 책을 빌려볼수 있게 하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책방과 연계된 스팀잇에 매력을 느껴 가입하는 뉴비들도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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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그림일기 164
안녕. 노후준비를 뭘로하나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닥치는대로 살자고 결론을 내린 찡여사야. 요즘 뉴스보니 금테크, 베트남펀드, 달러바꾸기로 물가상승에 대비하는 부자들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어. 그리고 부동산 카페에는 탄핵소리까지 나오지만 오를것들은 기어이 오른다는 글들이 쇄도하고 여초에는 동안의 비결로 소식과 금욕생활이 답이라며 여자는 아이를 낳으면 확 늙는다 마따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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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63
대문을주신임라헬여신님 ㄱㅅㄱㅅ♡♡♡ 할말이 없다. 쓸말이 없다. 그러니 전에 자주하던 단문일기로 쓴다. ㆍ신성일님..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ㆍ유자차 많이 드세요~ 왜냐구요? 그냥 드세요 ㆍ이번겨울 내가 기침한 횟수는 작년 5년치 기침을 모두 합한것보다 많다. ㆍ요즘 갓뚜기에서 나온 미역국라면이 흥한다며? ㆍ남편에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구미에서 보내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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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62
일기를 써요 불타는 금요일의 일기를 말이죠 🤔 음 역시 글도 계속 써야 길게 쓰지ㅋㅋ중간에 쉬면 아무소용 없나봐요. ㅁㄹㅋㅁ작가님의 말처럼 내마음속에 서랍이 있어서 필요할때 소재를 꺼내어 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실 경험 만큼 좋은 글소재는 없는듯. 특히 여행. 그래서 여행을 다니며 글쓰는 사람들이 그리 멋져보이더란 말씀. 아쉽게도 은근 음식 가리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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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61 🍰
☆간☆지☆작☆살☆대문을 선물해준 @stylegold님 감사합니다.ㅎㅎㅎ 정말 눈이 빠질거 같네요. 폰을 오래봐서. 하지만ㅋㅋ기왕 폰오래하는거 천원이라도 벌어봅시다. 오늘은 11월1일 내생일. 천만다행으로 조각케잌 한조각은 어디서 줘먹었쏘 우후후 🤔 나는 닌자에게 생일선물을 빌미로 많은것을 요구하는 중임. 크게 2가지인데 말하자면 사소하고 적자니 눈치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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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60
아프다. 🤧😂 근 십여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맞이했다. 내 체력이 이토록 저질인줄 몰랐는데, 저질이 맞구나 하고 강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임산부의 감기는 꿀단지라는 이상한 글을 읽었다. 낳아도 다시 걸리고의 무한반복이라니... 첫째아기의 감기를 계속 옮는것인지 내가 아이에게 감기를 옮기는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일을하면 좀 괜찮지 않을까해서 꾹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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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금지) 마왕
어두운 밤, 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말을 몰고 있다. 그가 아들에게 묻는다. -아들아, 왜 얼굴을 가리느냐? -아버지, 보이지 않아요? 왕관을 쓴 마왕이 있어요. -그건 안개란다. -아버지, 들리지 않아요? 마왕이 무언가 속삭여요. -마른 잎의 소리란다. -아버지, 보이지 않아요? 마왕의 딸이 있어요. -보이지만 그건 버드나무란다. -아버지, 이제 마왕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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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9
안녕 엉망진창ㅋㅋ모나미똥 그림일기야. 3일전에 그린건데 이제 올리는 이유는 사진찍기 너무 귀찮았어. 글자 몇 자 쓰는것보다 사진찍는게 더 귀찮다니ㅜ.ㅜ) 말다했지뭐... 찡이 낮잠시간을 잠시 틈타서 사진 찍었는데 그림상태도 엉뫙이지만 사진도 엉뫙이야 주방조명아래 서서 손으로 그림을 잡고 찍어서 밝았다 어두웠다 엉망이네? 데헷.ㅋㅋ 그냥 봐ㅋㅋㅋ태클은 사절이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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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똥싸고 안닦은것처럼 찝찝하다 했더니, 포스팅을 안했네? 실화임?
(이 그림을 그린자를 맞추는 분께 사랑의 방구를 드립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Tasteem][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 이런 메뉴 보셨나요?? 시래기 된장과 얼큰한 수제비의 조화. 가을집밥으로 너무 잘 어울리는 새우 얼갈이 된장 수제비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오늘은 가을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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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8
한낮에 태양은 뜨거운데 바람은 차다. 구름은 두둥실 떠가고 벌써 가을이구나 싶은것이... 주변에 먹을 것들이 천지다.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는 길에 단풍잎이 빨갛게 물들어 있고, 아이들이 긴옷을 입고 뛰어 논다. 참 좋은 날이다. 정말 살찌는 계절 가을이 왔구만. 걷는 것을 운동이라 생각하는 나님은 오늘도 귀에 이어폰을 꽂고 아파트를 1시간동안 멍- 떄리며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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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7
찡(Zzing) 줄거리 : 둘째 임신중인 찡자는 첫째의 이상행동에 의문을 품게되고, 급기야 남편과 출산당시 사진을 찾아보기에 이른다. 한편, 첫째 찡은 나날이 4차원 지수가 상승하며 부모를 공포로 몰아넣는데... 과연 이 세사람은 무시히 한 집에서 살아나갈수 있을까? 요즘 찡의 취미는 소변을 본다. 통에 담긴 소변을 변기통에 버리고 물을 내린다. 분리된 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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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6
침묵하고 있다고 해서 당신의 말에 동조하거나 찬성한다고 지레짐작 하지 말라. 단지 당신의 의견에 반대를 하느니 말하지 않는 것으로 곁에 있으려 하는걸수도 있다. 말하는 이가 흔히 하는 실수는 듣는이는 모를거라 생각하는 착각이다. 나는 항상 이 부분이 잘되지 않는다. 듣는이도 알고 있다는 전제를 잊어버릴때가 있다. 다시한번 되새기자. 인간이 하는 생각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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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5
집에 세명이 콜록 콜록 😫 훌쩍 훌쩍 🤧 심지어 초기 임산부라 일주일째 병원도 안가고 버티던 찡자는 마침내 밤12시쯤 열38도를 달성하고... 🤒 결국 링겔을 맞으며 겔겔거렸습니다. 🤢 " 난 역시(?) 병을 키우는 스타일인둡. " (임산부는 자궁안이 뜨거워지면 태아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홍삼같은것도 못먹는답니다. 특히 열이 나면 태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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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4
안뇽. 오감자!로 시작하는 오늘의 일기 많은 일이 있었지. 어제ㅋㅋㅋㅋ 일단 도박(?)에서 딴거부터 자랑해야디 난냐냐냐 첫소식 원사마님의 혜자이벤트(ㅋㅋㅋ)에서 1스달정도 주고 2스달벌었어. 데헷. 112회차에서 3장샀는데 아글쒜 ㅋㅋ1,2,3등을 다 차지한거야 데헷♡ 광분하며 춤췄지뭐ㅋㅋ 작은금액이였지만 행복했다. 게임방법은 지누킹이라는ㅋㅋㅋㅋㅋㅋ홀뎀중독쟈(????)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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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3
대문을 하사한 뉴비존(엉덩존)님께 무한한 감사를♡♡♡ 그러고보니 1스달 주기로 했었지? ㅋㅋ잊고있었닭. 얼른 줘야지. 안녕. 오늘의 아몰랑 일기를 새벽4시에 시작할거임! 새벽에 일어나 야금야금 먹는게 습관이 됐어. 잘보면 어떤 조작의 냄새가 나는 귤먹방사진. 찾았쓔? 맞아. 혐짤을 피하려 귤껍질을 모두 바깥쪽으로 뒤짚어서 찍은것이지. 으흠🤔 근데 귤보다 배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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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2
대문사진은 예ㅡ전에 토랙스님이 만들어준거 같은데 아님말고 붐빠라바바붐빠빠 오늘의 일기 오늘은 꼭 디클릭에 올려야지. 데헷☆ 뭐시당가. 어제 올린 극단적인 이야기에 대한 호평댓글이 있어서 나름대로 뿌듯했음. 뭐랄까. 유명한 분수광장에 놀러가서 홧김에 뒤돌아서 동전을 등뒤로 던졌는데 정확히 동전이 항아리에 들어간 느낌. 나이스?. 짜릿해. 웃기는거 캐좋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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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1
분명 포스팅거리는 머릿속에 많았는데 막상 핸드폰을 들고 써보려하니 생각나지 않아. 그저 자극적인 도입부만 생각났어. 제목 : 남편은 날 사랑하지 않아. 그가 연애때부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은 알고 있었다. 우리는 그저 적당히 결혼압박을 받는 나이에 만나 적당한 흠정도는 덮어두고 결혼했던거지. 그래서 그는 내게 프러포즈도 하지 않았던거야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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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임
글수정도안됨?ㅋㅋ맛탱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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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다.
보인들 뭣하리 말한들 뭣하리 모두 다 집착이고 지랄인것을 행복이 뭐냐고 묻거든 신경끄고 밥먹고 잠자는것만 생각하는거라고 하고 싶구나 에헴 🤔 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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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150
안녕 하이룽 대문 색깔이 다소 이상하지만 이해해주길. 원래는 개나리색 배경에 다른 글씨색깔이였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노란것도 촌스럽지 않을까 해서 이것저것 만지다가 저 지경까지 간거야. 역시 포토샵은 알면 알수록 멀게만 느껴진다. 그래도 최대한 1일 1대문 그리기를 해보려고 노력중이야. 아마 잘 안되는 날이 많을꺼야. 이제 곧 단축근무도 끝나서 정상근무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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