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사진은 예ㅡ전에 토랙스님이 만들어준거 같은데 아님말고 붐빠라바바붐빠빠
오늘의 일기
오늘은 꼭 디클릭에 올려야지. 데헷☆
뭐시당가. 어제 올린 극단적인 이야기에 대한 호평댓글이 있어서 나름대로 뿌듯했음.
뭐랄까. 유명한 분수광장에 놀러가서 홧김에 뒤돌아서 동전을 등뒤로 던졌는데 정확히 동전이 항아리에 들어간 느낌. 나이스?. 짜릿해. 웃기는거 캐좋아. 난 왜 개그우먼에 도전하지 않았을까요. 일케 남 웃기는게 좋은데.
🤔
아무래도 드립을 좋아하는 마음과 자제하고 진중하고자하는 엄마로써의 마음이 충돌하는 듯. 그런듯. 끄덕끄덕.
요즘 스팀잇에 뜸하며 여기저기 웃긴글만 찾아읽으러 다녔어요. 덕분에 웃음게이지가 가득 찼음.
실제로 공상도 많이해서 일하며 혼자 웃고, 울고 난리임. 오늘 아침은 이런 상상을 했음.
웃음이 필요한분들께 강추하는 영상
이 영상 8분부터 나오는 박상보의 행복하지 말아요 노래를 사람들 앞에서 내가 부른다고 생각하니 일하며 계속ㅋㅋㅋ웃음이 났음.
아니 어떻게 저리 몸을 젖히며 부르지ㅋㅋㅋ 배근육의 튕김으로 부르는 노래다ㅋㅋㅋㅋ행봌하짘마혘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 사이 콧물게이지가 가득찼노
화장실가서 흐르는물에 푸푸ㅡ 풀어야지.
다들 코감기 조심하이소
나날이 일기내용이 산으로 가네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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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DAYBIT 거래소 오픈
오늘 한참 시끄러웠던, 아니 지금도 텔레그램방에서는 시끄러운 DAYBIT 거래소가 OPEN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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