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일기 161 🍰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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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작☆살☆대문을 선물해준 stylegold@stylegold님 감사합니다.ㅎㅎㅎ

정말 눈이 빠질거 같네요.
폰을 오래봐서.
하지만ㅋㅋ기왕 폰오래하는거 천원이라도 벌어봅시다.

오늘은 11월1일 내생일.
천만다행으로 조각케잌 한조각은 어디서 줘먹었쏘 우후후 🤔

나는 닌자에게 생일선물을 빌미로 많은것을 요구하는 중임. 크게 2가지인데 말하자면 사소하고 적자니 눈치보이는? 그런것이지요.

하나는 패딩이고 하나는 1박 자유외출권을 요구중에 있습니다. 물론 저는 하나에 만족하지 않고 두가지 모두 뜯어갈것입니다.

모두 사정이 있는것인뎅. 패딩은 이제 겨울임신이라 갖고 있는것 보다도 2사이즈 더 큰 패딩을 사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고, 하나는 동창모임이라 떠날겁니다. 멀리는 아니고 구미에서 30분거리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박하다 그춍?
제가 떠나는 17일날이 닌자네 동료 결혼식이라는데..... 모르겠구요. ㅋㅋ찡 데리고 결혼식 가면 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ㅋㅋ이미 친구들과 숙박을 알아보고 있어요.

심지어 오늘 점심때는 생일을 빌미로 불러내어 패딩시착까지 성공했습니다. 사이즈와 가격 뭐 이런것까지 다 찍어둔것이지요. 완벽하지 않나요? 이러라고 임신했나봐
ㅋㅋㅋ아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글이 촐싹맞은 이유는 사실.

어제 일기에서의 훌쩍거림을 뒤로하고 결국 링겔, 코세척, 항생제, 반차쓰고 2시간낮잠 4종세트를 취하였습니다. 그리고 몹시 쌩쌩...한듯하지만ㅜ.ㅜ아직 기침과 콧물은 좀 ..있네요, 어휴 지긋지긋해. 제발 좀 떨어지렴. 사라져!!!!!!! 미친 가래

결국 나편하자고 살게 되는군요.
인간이 그런거 같아요.

아기걱정글을 싸지르고 링겔맞으며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붕어빵도 6개 먹으며 달콤함에 몸부림쳤네요. 사람이 어쩜 그럴까요
ㅋㅋㅋㅋㅋ

(난 왜 이런ㅋㅋㅋㅋㅋ글을 쓰고 있는거지ㅋㅋㅋㅋ쓰면서도 의문)

딴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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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남자는 CEO가 갑이라는것을ㅋㅋ알수가 있습니다. 광부에게 성적매력이라니ㅋㅋㅋ코인채굴도 혹시 광부인가오
ㅋㅋㅋㅋ근데 남자분 가정부에게 1프로는 몹니꽈 ㅋㅋ요가강사라니ㅋㅋㅋ난 왜 알거같지 아무튼 이 설문조사는ㅋㅋ몹시 한정적인 인원으로ㅋㅋ조사했나보군요

딴얘기2.

일전에 대학생 레폿과제라며 스팀잇에서 설문조사를 하던 팀이 있던데 ....

몇달이 지났는데 결과는 없는건가요? 그때 설문 문항중에 소득부터 시작해서 학력, 나이, 이런저런ㅋㅋ세분화된 질문들이 많던데

결과가 몹시 궁금하네요.

딴얘기3.

벌써부터 한겨울패딩 입으시는분 손들어보세요
👋 저도 한명 추가요.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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