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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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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Entrepreneur. / 기술과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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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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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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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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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ech] 이제 AI가 로고도 만들어준대! 로고 만드는 툴 Logojoy 소개 /Let's make logo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내일이 휴일이라 잠이 안 오네요... 잠을 자야하는데 말이지. 요즘 기술쪽 글에 소홀했던 것 같아 오랜만에 신기한 툴 소개 글을 써보려합니다. 무언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면 언제나 '로고'가 필요합니다. 로고는 가장 직관적으로 조직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저도 스타트업에 있는만큼 로고에 아주 지긋지긋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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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u1201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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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hink] 남과 여, 우리가 알고있는 다름은 진짜일까?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받았던 말이 있다. 그 사람은 학교 선배였는데, 사업이 망할 위기를 3번 넘겼다는 나의 말을 듣고 "와, 여자가 이렇게 책임감 있는 거 처음 봤어." 라는 말을 했다. 나는 "그게 무슨 말이죠?"라고 답했고 그 사람은 "아, 칭찬이야! 내 주변 여자들은 조금만 힘들면 포기하더라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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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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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hink] 촛불이 바꾼 문화, 국민청원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탄핵 인용을 결정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가 바뀐 순간이며 분노하면 세상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된 날이기도 합니다. 새 정부가 생기고 국민청원이라는 정책이 생겼습니다. 국민청원은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의 국민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 정부가 답하는 것입니다.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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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riting] 음식에 '머리카락'이 나왔을 때 대처법
지난 주말, 친구와 함께 성수동의 카페를 갔습니다. 뭘 먹을지 한참 고민하다 라떼와 레밍턴 케이크라는 아주 거창해 보이는 이름의 빵을 시켰는데 반 정도 먹었을 때 그만 머리카락 한 가닥을 발견했습니다..! 친구는 아주 무던한 성격이라 "에이 뭐 먹고 죽는 것도 아니고 떼고 먹자~!" 라고 했고 실제로도 빵을 밖에 진열해 파는 것이라 그럴 수도
poloniu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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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u1201 reblogged
스팀잇은 모두에게 똑똑해지라고 요구한다.
5500원짜리 치킨의 추억 모 마트의 5500원짜리 치킨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사람들은 줄을 섰습니다. 가격이 너무 쌌는데,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비난받았습니다. 다른 치킨을 파는 평범한 사람들한테 해가 된다는 이유였습니다. ‘할인 마트’ 의 번성으로 등장한 싼 가격. 그것은 사실 소비자들에겐 천국이었습니다. 협력업체들에겐 지옥이었습니다.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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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정체성이 필요할 때가 왔다.
스팀잇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두달이 되었다. 단언컨데 내가 봤던 SNS 중 가장 독특하다. 블록체인 기반이라는 것도 그렇고, 글에 대한 보상을 주는 것도 그렇고, 독자보다 작가가 많다는 것도 그렇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 제일 독특한 것은 스팀잇에 올라오는 글에 공통점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누구는 일상을, 누구는 블록체인에 대한 글을, 또 누구는 여행에
sol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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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u1201 reblogged
"스타트업 대리 vs IT 대기업 알바생" 어디가 더 좋을까?
용의 꼬리가 되기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아, 반대인가? 뱀의 머리보다는 용의 꼬리가 되라 였었나? 어쨌든 스타트업에서 리더로 일하는 것은 뱀의 머리에, 대기업에서 말단 직원으로 일하는 것은 용의 꼬리라고 표현할 수 있다. 난 A라는 스타트업에 첫번째 직원으로 입사했었다. 좋게 말하면 넘버 투 이다. 그리고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IT 대기업에서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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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마을
저희 집은 섬에 있습니다. 가는 길이 너무나 멀고(왕복 9시간) 때론 섬처녀라고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ㅠㅠ) 그 모든 걸 상쇄하는 좋은 점! 어딜가나 아주 예쁜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색은 어쩜 이렇게 다양할까요! 물수제비를 뜨는 가족의 모습 :D 섬에 살면, 항상 여행을 가는 느낌입니다 :)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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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hink] Me Too, 침묵을 강요하는 사회
미투 운동은 2017년 10월 미국에서 벌어진 성폭행과 성희롱 행위를 비난하기 위해 해시태그(#MeToo)를 다는 행동에서 시작된 운동이다. Me Too 운동이 세상을 흔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지지하지만, "왜 신고하지 않았냐"라고 말하는 일부 사람들을 보고 화가 난다. 그들은 왜 침묵했을까? 입이 없어서? 신고할 줄 몰라서? 아니다.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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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연구] 리스팀에 대하여 ... 그리고 엄청난 "충격"
안녕하세요. 요호! 입니다. (그림 출처: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을 제가 정말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사람들이 혹시라도 있으실까봐 포스팅 합니다. 첫째, "나"를 언급한 것 ... 이 부분은 사실 오늘의 포스팅 내용과는 좀 다른 것인데 먼저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살짝, 질문과 의견 입니다. 저는 아래 글을 올린
stell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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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팀, 뉴비가 스스로를 알리는 가장 강력한 수단
Designed by @Illust. 얼마전 이상급등(?)을 보인 스팀 가격, 그리고 이어진 각종 언론에서의 노출로 스팀잇에 신규 유저가 유입되는 속도가 그 어느때보다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참 오늘 스팀 12달러 되는 꿈 꿨어요. 넘 좋아서 소리지르면서 잠에서 깸 -ㅅ-) 심지어, 예전에는 스팀가격 상승과 함께 물밀듯 밀려들어온 뉴비들이 스팀가격이 하락함과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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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hink] 4차 산업혁명과 직업의 종말, 그리고 스팀잇의 역할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오늘은 4차 산업혁명과 직업에 대해 글을 적으려고 합니다. 1. 기존의 산업혁명과의 차이점 기술의 변화에 따라서 늘 직업은 사라지고, 진화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혁명의 차이점은 이제 더 이상 직업의 진화는 없을 거라는 점입니다. 이전의 기술은 인간의 손을 대체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술은 인간의 머리와 창의력까지 대체합니다. 이미
poloniu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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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독식에 반기를 들다 - 암호화폐에 숨겨진 진짜 가치(2)
탈중앙화된 세상에서 왕은 필요없다. illust by polonius79 CC BY 4.0 암호화폐는 도대체 어디에 쓸모가 있나 제가 지금껏 본 암호화폐에 관한 설명 중 가장 명료한 정의를 소개합니다. 암호화폐는 탈중앙화된(decentralized) 어플리케이션을 작동하게 하는 새로운 자산상품이다. 이것은 암호 장부 설계 전문 기업인 Chain 의 운영자인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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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ongChang 2018] 평창 올림픽 종목 컬링, 알고 보자! 컬링 점수 계산법
집에서 뒹굴뒹굴 티비보고 있는 Sue입니다:D 이번 평창 올림픽을 통해 컬링이라는 종목을 알게 됐습니다. 한국이 너무 잘하고 있는건 틀림없는데 대체 점수 계산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ㅠ_ㅠ 공부를 해봤습니다! 점수를 알고 보니 꿀잼이네요. 컬링은 1988년 동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코틀랜드의 스포츠라고 합니다. 한 경기 당 10엔드(End)로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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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ovie] 블랙팬서,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나?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다들 설 연휴는 잘보내셨나요? 오늘은 블랙팬서를 보고 온 리뷰를 올리려고해요.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블랙팬서는 아프리카의 전통 문화와 비브라늄이라는 기술. 인종에 대한 문제와 여성에 대한 관점도 일부 담고 있어서 (심지어 부산까지......) 대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1.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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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견디면 선물처럼 밤이 온다.
하루를 견디면 선물처럼 밤이 온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수면 잠옷으로 갈아입고 이불 속으로 들어오면 행복이란 이런게 아닐까? 싶어요 :D 일 하는 것도, 친구를 만나는 것도 너무 즐겁지만 역시 잠과 휴식이 제일 달콤합니다. 오늘 하루 만족스러우셨나요? 혹시나 힘든 하루였더라도, 당신에게 선물과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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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hink] 진실을 아는 것은 불편하다.
언젠가부터 진실을 아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진실을 아는 순간, 예전에는 당연했던 것들이 불편해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작게는 롱패딩부터 시작한다. 나는 이번 겨울을 거의 롱패딩으로 보냈다. 따뜻하고 편안한 롱패딩을 입으면 겨울이 무섭지 않았다. 그런데, 내 롱패딩이 거위털로 만들어져있으며 이 거위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는지를 알게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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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ech] 페이스북에도 스팀잇처럼 '다운보트' 가 생긴다고?! /Facebook is testing 'Downvote' function
안녕하세요! Sue입니다. 스팀잇에 굉장히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드디어 과제를 제출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페이스북에 다운보트가 생긴다는 뉴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싫어요' 버튼을 테스트 중인 페이스북(테크니들) "Facebook confirms test of a downvote button for flagging
worldinmy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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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u1201 reblogged
스팀잇 입문서 샘플본이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worldinmyheart 월드입니다. 오늘 아침 사무실에 잠깐 들렀는데 두둥! 입문서 샘플본이 출판사로부터 도착했네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작업해보는책인지라 과연 어떤 모양일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봉투를 열어보았습니다. 와~두께도 딱좋고 크기도 딱좋고 책이 너무나도 귀엽고 예쁘게 잘나왔습니다. 디자이너분이 착각하셔서 표지를
ysju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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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ily] 보통의 케이크
언제는 쓰고싶은 글이 너무 많더니 요즘은 또 무엇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 너무 거대하지 않으면서도, 또 가볍지는 않은 글을 쓰고 싶은데, 참 어렵다. 나에게 너무 거대하지 않으면서 가볍지도 않은 음식은 케이크다.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폭신폭신하고 달콤한 케이크를 먹다보면 기분이 몽글몽글해진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는 티라미수인데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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