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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young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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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정주부예요. 글쓰기를 좋아하지요. 관심은 다양해요.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났어요. 당분간은 알아간다는 차원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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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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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9-17 01:31
아직도 하락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는 듯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다가 지금은 횡보를 하고 있어요. 제가 그래프를 잘 볼 줄 모르지만, 그래프를 보니 몇 가지 착안사항이 나오네요. 비트코인 그래프를 보면 최근 횡보를 하면서도 하락구각에서는 쭉 빠지려는 압력 몇 번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한 하락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비트코인이 꾹꾹 누르고 잘 버티고 있어요. 과연 가격의 진폭이 점점 줄어들어 일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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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9-13 02:27
지나치게 글을 올리지 않았죠? 생존신고
아마 제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많은 분은 관심이 없으실 겁니다. 저야 스팀잇 안에서 그리 유명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래도 너무 오랫 동안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이 자책이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저는 스팀잇에 대해 관심을 끈 것이 아니라, 단지 글을 올리지 않았을 뿐이예요. 글을 쓰지는 않더라도 스팀잇에 올라온 글을 자주 읽는답니다. 사실 스팀잇은 한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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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on
kr
2018-08-27 00:43
바닥이 보이고 평안한 시장, 스팀잇에 새로운 활력이!
스팀이 오랫 동안 1천원 이하에 머물고 있군요. 내 남편은 지금이 스팀을 사 모을 기회라고 하면서 고팍스에서 스팀을 조금씩 구매하고 있지요. 우리는 돈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스팀에 몰빵할 처지도 아니기 때문에 구매하는 스팀은 1주일에 기껏해야 몇 십 스팀씩이지요. 남편의 말에 따르면, 글만 쓰면서 스팀을 모을 때에는 100스팀이 크게 느껴졌는데 돈으로
youngson
kr
2018-08-16 01:11
SMT 일정이 나왔다구요? 이제 스팀이 오르겠죠.
스마트 미디어 토큰이 내년 초에 나온다고 하네요. 3월에 나온다면 스팀헌트도 살아나겠군요. 스팀이라는 곳이 언제나 성장할 줄 알았는데..... 요즘은 조금 지쳐있는 사람이 많죠? 스팀잇이라는 블로그가 스팀이라는 암호화폐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만큼 스팀 가격이 하락하면 스팀잇도 침체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봐요. SMT가 나온다면 이런 분위가 조금 바뀌겠죠.
youngson
kr
2018-08-06 06:26
스팀잇은 비활성 계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요. 또 글을 쓰는 것도 부담되고...
스팀잇 가입자가 100만명을 훨씬 넘게 되었지만, 실제로 스팀잇에서 글을 작성하고 업보트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사람마다 활성화된 계정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활성 계정의 숫자가 얼마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전체 계정의 절반에 훨씬 못 미칠 것이라고 하더군요. 스팀잇에서는 비활성화된 계정이 많아지면 운영상 여러 모로 어려움이
youngson
kr
2018-07-09 06:58
조정장, 사람은 상황에 적응하기 마련이죠
제 남편은 암호화폐에 조금 투자하고 있어요. 암호화폐에 관해서는 잘 알지 못하죠. 저의 경우에는 아이오타에 조금 투자했다가 신경도 쓰고 있지 않아요. 제 남편이 스팀 가격이 조금 비싸졌다고 하네요.. 제가 알기로 스팀이 4천원도 더 넘었는데... 사실 싸다, 비싸다는 상대적인 개념이랍니다. 스팀이 1500원이나, 심지어는 최근 1400원 할 때도 있었죠. 그러다가
youngson
kr
2018-06-26 04:08
언제쯤이면 보트가치가 0.00을 넘게 될까요?ㅜㅜ
저는 암호화폐에 대해 잘 몰라요. 20만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적이 있지만, 엄청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을 당분간 끊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 보팅이 언제나 0.00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참 아쉬워요. 누구한테 보팅을 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심지어는 글을 읽을 맛도 나지 않네요. 아마도 저와 같은 플랑크톤이
youngson
kr
2018-06-12 08:01
주문량과 거래량의 격차는 무엇 때문일까요?
제 남편은 고팍스와 빗썸 거래소에서 이오스를 거래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 참 이상한 것이 있어요. 빗썸과 고팍스의 이오스 거래량은 엄청나게 차이가 나요. 오늘의 경우를 볼까요? 빗썸에서는 하룻 동안 이오스 거래량이 1558억원이었답니다. 반면, 고팍스는 어떤가요? 하룻 동안 고팍스에서 이오스 거래량은 오늘 특히 적었는데, 18억에 불과했답니다. 그런데,
youngson
kr
2018-05-31 22:10
명언비판) 정의란 강자의 이익에 지나지 않는다
정의란 강자의 이익에 지나지 않는다. (트라시마코스) 우리는 권력에 짓눌려 살고 있어요. 때로는 권력에 아부하기도 하지요. 많은 사람이 정의를 부르짓지만,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지요. 주먹은 법보다 더 힘이 쎄요. 더 크고 더 무시무시하죠. 눈 앞에 보이기는요. 항상 그래요. 선진국이라고 해서 다를 것이라는 착각은 금물이지요. 선진국일수록 권력의 힘이 물리력에서
youngson
kr
2018-05-31 03:34
미적미적 오르는 비트코인, 그래도 좋아
비트코인 상승 최근 비트코인이 상승했지요? 그런데 생각만큼 많이 상승하지는 못하네요. 아직도 풀리지 않은 무언가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할 것이라고 봐요. 투자에 관해서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와 같이 투자의 초보자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고요. 단기적으로 접근했다가는 크게 손해 보기 쉬운 것이 암호화폐
youngson
kr
2018-05-28 07:53
맑은 하늘, 코인의 상승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스팀잇을 즐기고 있어요. 저도 암호화폐에 아주 적은 금액을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의 하락이 마음에 걸리는 것은 사실이예요. 사실 암호화폐는 등락을 반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많은 돈을 벌려면 많은 돈을 투자하고, 적게 벌려면 적은 돈을 투자하지요. 저는 원체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비율적으로는 상당한 손해를 보고 있기는 하지만 금액적으로는 많은 돈이
youngson
kr
2018-05-21 01:15
오늘은 너무나도 좋은 하늘이 기분을 좋게 하네요.
하늘이 맑아요 하늘은 너무 파랗죠. 마음을 상쾌하게 해요. 덩달아서 기분도 좋아져요. 최근 암호화폐도 조금 올랐네요. 날씨가 좋아지니 암호화폐의 가격도 들떠서 오르는군요. 월요일부터 기분 좋게 출근하셨겠죠? 이스팀 서퍼 남편으로부터 eSteem Surfer를 전해 들었어요. 남편이 이스팀 서버를 컴퓨터에 설치했고, 남편이 먼저 스팀잇에 글을 올렸지요. 저는
youngson
kr
2018-05-19 06:25
아이오타에 투자하는 이유
사실 제가 처음으로 투자한 코인은 아이오타이고, 금액은 10만원이예요. 봇으로 거래를 하고 있어요. 제가 거래를 잘 못하거든요. 지금 얼마일까요? 7만원이 되었어요. 봇이 거래를 할 때마다 손해가 나네요. 중간에 수익이 날 거래가 될 뻔했던 것도 있었는데...... 급락 때문에 결국은 손해가 되었어요. 야금야금 돈이 줄어들더니 이제는 7만원까지 된 거예요.
youngson
kr
2018-05-18 08:17
비는 내리고, 시장은 조정 중이고...
비는 줄기차게 내리네요. 하늘을 찢은 듯이 내리는 빗줄기가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측면도 있기는 해요. 조금 무더운데, 빗줄기라도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투자한 암호화폐가 계속 하락하는 것을 지켜보노라면 마음이 답답해져요. 그래도 비가 온 뒤의 개운함이 있듯이, 하락장의 뒤는 다시금 상승이겠지요? 상승이고 하락이고 간에 마음을
youngson
kr
2018-05-13 01:38
설래는 하늘, 좋은 예감.
하늘에는 옅은 구름이 떠 있고, 그 틈새로 눈부신 햇쌀이 비쳐 우리의 마음을 설래게 하고 있어요. 하늘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밝아져요. 저 하늘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마음 설래고, 꿈을 꾸게 되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은 빛나는 세상이지요. 한 동안 암호화폐의 시세가 떨어져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 날씨를 보니 암호화폐 가격도 많이 상승할
youngson
kr
2018-05-12 03:15
새옹지마가 될 업비트 사태
다들 그렇겠지만, 오늘 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찌뿌둥하네요. 요즘 코인 상황이 좋지 않아서 다들 기분이 조금은 상하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올랐던 상승을 일부 반납하는 모양이었을 것이고, 늦기 진입한 분은 상당한 손해를 맛보셨을 것 같아요. 손해가 누적되면 기분도 우울해지기 마련인데, 오늘은 주말인데도 날씨가 좋지 못하니 마음이 더욱 울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youngson
kr
2018-05-08 13:22
와치봇으로 거래를 했는데 처음으로 수익이 났네요.
저는 암호화폐 거래와 무관한 삶을 살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봇이 알아서 거래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워치봇에 가입했어요. 저는 코인원에서 워치봇을 돌렸어요. 제가 많은 돈을 투자하지는 않았어요. 약간의 돈이지요. 거금 10만원요. 그런데, 처음으로 제 투자가 빛을 발했어요. 계속 손해만 봤었는데, 처음으로 흑자가 되었거든요. 얼마냐면 바로 1천원이 조금 넘는
youngson
kr
2018-05-04 22:49
어린이날보다는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모처럼 즐거운 연휴네요. 연휴를 맞이해서 먼저 부모님께 감사해야겠어요. 요즘 아이들은 어린이날은 쉬고 어버이날은 쉬지 않으니까 우쭐해져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어린이날보다는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과거에는 어린이가 괄시를 받고 살았으니까 어린이 복지 차원에서 어린이날을 하는 것도 맞다고 봐요. 하지만 요즘은 상황이 많이
youngson
kr
2018-04-29 01:37
글을 쓰는 것이 즐겁다
저는 글을 쓰는 것을 즐기는 편이랍니다. 최근 글을 자주 쓰지 않았는데요. 그것은 일상생활이 바쁘기도 하고 글을 쓸 만한 주제가 자주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요즘 암호화폐가 매우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그 전망이 아주 밝다는것을 잘 알고 있어요. 많은 사람이 많은 수익을 얻었을 거예요. 저는 아직
youngson
kr
2018-04-23 00:25
(명언 비판) 연민은 모든 도덕률의 기준이다
연민은 모든 도덕률의 기준이다. 이 말은 누가 했을까요? 소크라테스가 했을까요? 아니면 니체가 했을까요? 아닙니다. 염세철학자 "쇼펜하우어"가 했어요. 쇼펜하우어는 세상을 아주 불운하게 보았어요. 세상이란 불행의 연속이라고 보았지요. 불교라든지 힌두교에 심취했어요. 불교에서도 인생을 "괴로움"의 연속이라고 보았잖아요.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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