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처음으로 투자한 코인은 아이오타이고, 금액은 10만원이예요.
봇으로 거래를 하고 있어요.
제가 거래를 잘 못하거든요.
지금 얼마일까요?
7만원이 되었어요.
봇이 거래를 할 때마다 손해가 나네요.
중간에 수익이 날 거래가 될 뻔했던 것도 있었는데...... 급락 때문에 결국은 손해가 되었어요.
야금야금 돈이 줄어들더니 이제는 7만원까지 된 거예요.
과연 얼마까지 줄어들까요? 저는 10만원을 그냥 잃어버렸다고 생각해서 봇이 얼마나 거래를 잘 하는지 실험할 예정이랍니다.
제가 아무리 돈이 없더라도 10만원 정도는 기꺼이 투자할 여력은 되니까요.
제가 다른 코인보다 아이오타를 투자한 것은 아이오타가 특이하게 사물인터넷에 특화된 코인이라는 점이랍니다.
앞으로는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생활에서 많이 쓰일 거니까, 결국 아이오타도 많이 쓰이지 않을까요?
아이오타의 "탱글" 시스템도 마음에 들어요. 기술이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니라 이름이 마음에 들어요.
제 딸이 예전에 상영되었던 디즈니의 "탱글드"라는 영화를 아주 좋아해요.
탱글은 서로 얽혀있다는 것이죠.
사물인터넷은 숫자가 엄청나게 많은데, 거래가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거래가 가속화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어요.
기술적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블록체인은 아니지만 블록체인과 비슷한 정도의 안정성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혹시 이 글을 읽는 분 중에서 아이오타에 투자하신 분 있으신가요?
위 그림에서 가격이 "10만원"을 넘게 될 날은 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