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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윤
@yoontae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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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사진이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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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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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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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pub) The Angel
런던의 조용한 동네의 펍 한군데를 소개 하려 한다. 아마 여행책자 어디서든 소개된적이 없는 그런가게 이다. 이런곳에 펍이 있구나 할 정도... 그런데 메인 사진은 이 가게의 테라스에 앉아 찍은 사진이다. 객이 있을법도 한 경치인데... 객은 없다. 오로지 동네 사람들의 애용 장소일뿐이다. ale맥주 맛은 아주 기가찬다~ 여러가지 맥주가 있으니 시음을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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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글) 부산 최고의 간식 오뎅
서울 사투리로 “어묵” 부산 표준말로 “오뎅” 오뎅이든, 어묵이든 누구에게나 추억이 많은 음식이 아닐까? 어릴적 어머니 따라 시장에 가면 항상 손에 오뎅이든, 떡꼬치든 들려 있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도 그 풍경은 변하지 않는듯하다. 여튼~부산의 대표 간식~오뎅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오뎅의 주재료는 생선 되시겠다. 그래서 인지 부산에는 많은 오뎅가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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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walk paris
Notre dam grand cathedral Canal saint-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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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 끝은 이곳~신발원
신발원... 뭔 만두집 이름이 이런가 할 정도로 이상한 집이다. 이 가게는 만두가 메인인 가게이다. 그외 중국과자 같은 꽈베기 이런것도 판매를 하는데... 어지간히 이빨이 성하지 않고서야... 도전하지 않으시는 것이 나을 정도...맛도 그냥 저냥... 그런데 이가게의 진미는 만두 되시겠다. 찐만두, 군만두, 새우만두?, 그외 블라블라~ 다 필요없고~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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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송흥)인생 쌀국수
파리 하면 쌀국수? 전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쌀국수는 파리에 있다? 그 말 모두 맞는 말이다. 그 말은 마치 이 가게를 소개하기 위하여 만들어낸 수식어 일 뿐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각종 커뮤니티에 어김없이 올라오는 가게 이고, 각종 방송에도 여러번 소개 되었다. 그런데 대부분 이 가게를 한 두번 접하고 올라온 글들이 대부분이다. 필자는 이 가게를 수없이 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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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한 그릇 하세요
이제 5월에서 6월로 달이 바뀌면서 기온이 갑자기 올라가고~ 이제 한 달 후면 피서를 즐기기 위해 모두들 어디론가 떠난다~ 그런데 피서지 하면 대표적으로 “부산”이 꼽히는데~ 부산의 습하고 더운 날씨를 날려줄~ 디저트를 소개하겠다~ 해운대 신도시에 위치한 팥빙수 가게이다. 위치는 가격은 팥빙수 3,000 단팥죽 3,000 오로지 메뉴는 단 두가지. 그런데 이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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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째 글) 면식수행
하루 한끼는 면을 먹어야 할 정도로 면을 사랑한다. 어떤 면이든 가리지 않는 이 잡식성... 그러니 어지간히 맛이 없어서는 맛없다는 소리 잘 하지 않는데...내가 맛이 없이 없으면 정말 맛이 없는 것이다. 여튼 오늘의 면식 수행은 이집 되시겠다. 자가 도정한 쌀과 자가제면 그리고 수제 만두 일품인 집이다. 역시 주말은 갈 곳이 못되는 가게이고, 평일은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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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글) 애매함...
오랫만에 분식이 너무 먹고 싶었다. 매운 떡볶이도 먹고 싶었고, 떡복이 양념에 튀김, 순대를 찍어 먹고 싶었다. 그래서 나름 유명한 집에 가서 먹어 보았다. 필자가 사는 부산에는 몇군데의 유명한 가게가 있다. 깡통시장 이xx, 해운대 시장 상xxx, 남천동 다xx 뭐 일단 가장 유명한 집들이다... 맛이야 우와~ 맛있다~ 이건 아니고...맛은 있네...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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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글) 새로운 발견
요즘은 불목을 찾는다 하지만 월화수목금금금 인 필자는 아직 금요일이 좋다. 불금은 지인들과 보내든 집에서 한잔을 하며 보내든 둘중의 하나를 꼭 선택을 한다. 오늘의 저녁은~~ 이 녀석 되시겠다~~ 족발~정말 오랫 만에 먹는~ 그런데 무엇이 새롭다는 건지?? 프랑스 전 대통령 사르코지 와이파이님 되시겠다... 한국 대통령은 모르는 사람 없으니 패쓰하고 물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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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글) 나의 취미를 소개합니다
지금으로 부터 십여년전 자전거를 타다 크게 사고가 난적이 있었다. 내가 무슨 선수 할것도 아니고 동네 똥개마냥 이리저리 날뛰고 다니던 시절... 산에서 다운힐을 하다 제대로 넘어지며 애꿏은 이빨4개와 턱을 깨잡숴 주시는 사고를 내고 만다... 그 이후로 한동안 자전거 근처도 보지 않다. 몇개월 전 딸아이의 자전거를 사러 갔다 내꺼도 그만 지르고 말았다...
yoontae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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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고소한 콩국수
일단 가격은 이렇습니다. 엄청 저렴하지요?? 콩국수 콩은 당연 국산콩100%사용합니다. 맛이 끝내줍니다~ 국산콩 사용하는지 어찌아냐?? 할머니께서 농사지으신답니다... 여기가 시골 외지다 보니... 햄한줄 안들어가고 무심하게 말아놓은 김밥이 중독성이 있습니다. 더 대박은 깍뚜기이지요~ 시원한 깍뚜기맛~~ 언제 지나실 길 있으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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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글) 여름철 별미 콩국수
어릴때는 콩으로 만든 음식이 왜 그리도 싫었는지... 특히 여름이면 어김없이 한 번씩 밥상에 올라오는 콩 국수... 콩국물의 까칠한 그 맛이 왜그리 싫었었는지... 그런데 수년전부터 여름이면 콩국수를 찾아 먹고 있다. 나이가 든건지...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인지... 그랫던 내가 수년전부터 콩국수를 먹기 위해 이집 저집 찾아헤맨적이 있다. 그런데 요즘 콩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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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글) LOVE
LOVE...사랑... 세상에서 그 어떤 말보다 아름다운 말. 세상에서 그 어떤 행위보다 아름다운 행위. 아파도 또 하고 싶고 더 아파도 더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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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글) 라이카의 소소한 사진#5
비오는 거리를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한다. 비가내리기 시작하면 올라오는 아스팔트 식는 냄새부터... 다 죽어 있던 가로수, 식물들이 각기 제 색을 발하기 시작한다. .jpg) 도쿄타워 소설의 주인공이라도 된듯... 하루종일 내리는 비 탓에 괜히 감성에 젖어 지하철 승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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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글) 라이카의 소소한 사진#4
루브르 박물관 주위를 어슬렁 거리며 찍은 사진들을 올려볼까한다. 루브르 박물관이야 워낙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한 박물관이니 그에 대한 설명은 굳이 하지 않도록 하겠다. 뒷편 분수방향 이 다리를 건너면 오르세미술관으로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루브르 보다는 오르세 미술관을 더 좋아한다. 무수히 많은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루브르 하면 유명한 것이 유리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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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 글) 라이카의 소소한 사진#3
사람의 “손”이란... 먹는 것을 만들고... 문화를 만들고... 세상을 바꿀 무엇인가를 만드는... 사람의 손이라는 것은 대단한 “도구” 임에 분명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대상들 조차 가질 수 없고, 오로지 인간이기에 가질수 있는”도구”이다. 지하철을 탔다... 기나긴 터널을 빠져나와 빛이 보인다. 그 순간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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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글) 라이카의 소소한 사진#2
길을 걷다 새 한마리가 빤히 쳐다보며 앉아 있기에 새 사진도 찍고... 세련된 수트를 입은 영국신사 한분이 자전거 타고 지나 가는 모습이 멋져 보여 사진 한장... 골프치러 갔다 클럽하우스 옆에 엎드려 있는 멍멍이가 이뻐서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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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글) 라이카의 소소한 사진 #1
시간을 내어 몽마르뜨에 올랐다. 딱히 이유가 있어 올라간 것은 아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점심을 먹고 소화나 시킬겸 해서 올라 갔다. 올라가기전 창밖을 보니 날씨가 애매하다... 비가 오려나? 우산을 챙겨야 하나... 몇일째 오락가락하는 파리의 날씨... 그냥 무작정 집을 나섰다. 그리고 그다지 타고 싶지 않은 파리의 지하철에 몸을 싣고 출발하였다. 지하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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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우동가게를 소개합니다.
파리의 우동가게를 소개 합니다. 워낙 유명한 가게라 미천한 글 솜씨로 제대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의 맛을 자랑하는 그런 집입니다. 매년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 될 만큼 유명한 집이며 오픈 시간은 11시30분에 오픈을 합니다. 오픈과 동시에 술을 서서 기다리며 먹어야하며, 우선 일본 현지인이 자가제면 부터 머든 조리 과정을 거치고 운영을 합니다. 가게의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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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글)나의 고향 부산
필자는 부산에서 태어나서 지금도 부산을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다. 부산 토박이인 셈이다. 부산을 벗어나고 싶으나 좀처럼 벗어 나지를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간혹 장거리 출장을 가려면 인천까지 가야하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ㅠㅠ 언젠가는 부산을 벗어 나리라~~ㅠㅠ 부산 하면 생각 나는 것은... 해운대, 광안리, 자갈치, 광안대교... 간혹 극장서 개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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