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월에서 6월로 달이 바뀌면서 기온이 갑자기 올라가고~
이제 한 달 후면 피서를 즐기기 위해 모두들 어디론가 떠난다~
그런데 피서지 하면 대표적으로 “부산”이 꼽히는데~
부산의 습하고 더운 날씨를 날려줄~
디저트를 소개하겠다~
해운대 신도시에 위치한 팥빙수 가게이다.
위치는
가격은
팥빙수 3,000 단팥죽 3,000
오로지 메뉴는 단 두가지.
그런데 이집을 찾아 가다보면 주위로 팥빙수 가게가 참으로 많다~
한국 사람들의 특징일까?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필자는 이가게를 다닌지 8년 정도 되었다.
아마 기억하기로 이 가게가 오픈을 하고 얼마 되지 않고서 부터 다녔나?
그런데 주인 아주머니가 일식집을 운영을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지 팥에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별거 없어 보이는 팥빙수지만 맛 하나는 끝을 달린다~그리고 앞서 한국사람 얘기를 했지만
이가게가 생긴 이후로 3년 정도 이후 가게 옆으로 팥빙수 가게가 여러곳 생겼다...
심지어...그 가게 바로 옆집 마저 팥빙수 가게가 생겼다...그러나 노하우는 이길 수 없는법 결국 지금은 몇군데 제외하고 모두 닫은 상태~
여튼 이집의 포인트는 단맛이 강하지 않는 고소한맛이 일품인 팥의 맛이다.
꼭 이집이다!!! 다른 집은 아니다!!!
맛집정보
해운대 옛날팥빙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싸고 좋은 곳은 있다, 가성비 좋은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