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withme
@withme
55
Followers
347
Following
188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3-15 12:2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withme
kr
2018-04-23 08:49
편의점 첫출근 후기입니다
오늘 설레는 첫출근을 했습니다. 원래는 오후타임으로 일하기로 했었는데 오전타임으로 바뀌었습니다. 오전타임에는 삼각김밥과 도시락 같은 냉장 상품 들이 들어옵니다. 이거는 통기한 순서대로 물건을 정리하면 되서 안어렵습니다. 그런데 포스기계가 어렵습니다. 저도 포스라는 말을 처음들었는데 계산기입니다. 돈통이 들어있고 계산하는 계산기입니다. 근데 그냥 물건 찍고 돈받고
$ 53.070
55
51
2
withme
kr
2018-04-22 05:18
정신병자의 사회로의 첫걸음 :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형제, 자식이 방에만 박혀있는 히키코모리라면 여러분들 심정은 어떠실것 같아요? 예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적 있었지만, 학창시절부터 지속된 괴롭힘으로 마음의 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입원한적도 있구요. 나중에 정신병원에 입원했을때 이야기도 포스팅으로 풀어보겠습니다. 그정도로 바닥으로 떨어져있던 저는 밖에 나가서 사회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 56.344
92
91
5
withme
kr
2018-04-21 07:15
스팀 3500원 돌파 기념 보팅 17명 보팅해드려요. 존버족들이여 일어나라!
스팀이 3500원을 돌파했습니다. 지금은 3400원대로 조금 하향했지만 추세로볼때 다음주 안으로 4000원선이 깨질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도 이벤트 준비했습니다. 3500원 돌파기념 무료보팅. *보팅액 1등: 풀보팅(2$이상) 1명 2등: 50%보팅(1$이상)2명 3등: 25%보팅 4명 4등: 10%보팅 10명 *선정기준 그냥 함께 기뻐할만한 짧은 글하나
withme
kr
2018-04-20 08:54
세상에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짝사랑의 상처]
저같은 사람도 학창시절에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별로 하고싶지 않았지만 용기를 내서 풀어봅니다. 저같이 못생긴 왕따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이니까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제 주제에 사랑은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그아이가 좋아졌고 저도 이성을 좋아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녀를 처음 본것은
withme
kr
2018-04-19 02:29
꽃은 지지만 스팀은 핀다<상승장기념 보팅해드립니다>
벚꽃은 떨어젔지만 스팀은 피고있습니다. 아침부터 울그락 불그락 장난 아니네요! 괜히 신나게 걷고싶은 날입니다^^ <스팀 상승기념 보팅해드립니다> 풀보팅 - 1명 (1.7~2달러) 50프로보팅-2명 25프로보팅-4명 이렇게 총7명 보팅해드릴게요! 참여방법:댓글로 가즈아! 외치면되여 그냥 상승장일때 가치 기뻐하자는 의미로 소소한 이벤트 열어봅니다. 오후3시에
withme
kr
2018-04-18 12:02
왕따도 하는 스티밋 : 너 요즘 밝아젔다?
로버트 호지의 사진으로 포스팅을 시작해 벌써 24일이 지났습니다. 저를 계속해서 팔로잉하신 스팀이언 여러분들은 제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아실겁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시 설명드리자면 어릴때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자신감 결여, 사회성 결여가 심각했고 정신적인 치료까지 받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제 포스팅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요즘 스티밋을
withme
kr
2018-04-17 13:01
규율 없이도 돌아가는 신기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운영자 하나 없이도, 구체적으로 정해진 규율 하나 없이도 계속 진화하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처음 그 커뮤니티에 왔을때 저는 공지사항부터 찾았어요. 하다못해 중고나라 게시판만 들어가도 맨 위에 공지사항이라는게 있자나요. 반드시 들어가야할 내용이 적힌 양식이나, 지켜야할점 같은것들이요. 운영진이 정해놓은 규율이요. 운영자가 없어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그런것들이
withme
kr
2018-04-16 11:37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10화[병아리는 죄가 없었자나]
병아리에 대한 첫 기억은 초등학교에 막 입학했을때인것 같습니다. 학교앞에 할아버지가 노란 병아리를 투박한 상자에 신문지 몇장 깔아놓고 팔고계셨습니다. 500원쯤 했던것 같습니다. . . 그리고 어떤날은 특이하게 생긴 작은새와함께 파셨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때 그것이 메추리라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날은 노란 오리를 함께 파는 날도 있었습니다. .
withme
kr
2018-04-14 00:42
[만스파 큐레이팅]보팅해드립니다. 스팀 가즈아!!
조금더 다양한 보팅을 하기위해 좋은글을 추천해주시면 보팅해드리겠습니다. 본인이 가치있는 글이라고 생각하는 글을 댓글로 추천해주십쇼. 본인글도 상관없습니다. 보팅정도는 제가생각하는 글의 가치에 따라 변동적으로 하겠습니다. 열심히 활동하는 스티미언 분들이 힘을 내고 조금이나마 커뮤니티 활성화에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기간:오늘 24시 대상:뉴비~고래 모두모두^^
withme
kr
2018-04-13 07:14
즐거운 스팀 떡상! 즐거운 점심 밥상! +팔로우 늘리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업비트를 켜봤습니다. 어제의 상승이 일시적인것은 아닐까해서요. 근데 3천원대라니! 스팀이 올라야 우리 보상도 오르는것 아니겠어요? 기도하고 또 기대해봅니다. 오늘은 가족행사가 있어서 외식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밥맛도 꿀맛입니다. 점심 먹스팀 메뉴는 오징어볶음, 매운 갈비찜, 해물된장찌개인데요. 너무 매워서 눈물이 났지만 행복의 눈물이었어요ㅜㅜ
withme
kr
2018-04-12 10:58
스티밋에 거창한 글을 쓰려하면
@smartcome님께 만스파를 임대받고 글을 열심히 써야겠다고 다짐한지 2일. 1일 3포스팅은 하려했지만 오늘도 겨우 1포스팅으로 마무리 할것같다. 생각해봤다. 내가 시간적 여유가 어느정도 있는데도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못하는 이유. 바로 대단한 글, 멋진글, 거창한 글을 쓰려했기 때문. 오늘 점심 메뉴나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있던일, 오늘 본 티비 프로그램,
withme
kr
2018-04-11 10:52
세상에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 9화[SNS해킹]
한번도 1일 2포스팅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1일 2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만스파를 임대받고 부터는 친구도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저의 댓글에도 조금은 자신감이 붙은것 같구요. 어느새 세상에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 시리즈가 9화까지 왔네요. 이제는 더이상 저만보는 일기장이 아니라 의견을 공유하는 장이 되버린 저의 블로그. 부끄럽기도 하지만 좋기도
withme
kr
2018-04-11 01:26
스티밋, 베타인데 이정도야?
진한 에메랄드빛 스티밋 마크색은 너무 이쁜것같다. 마치 하와이 앞바다 처럼...(하와이 가본적 없음) 그런데 밑에 거슬리는 글자 하나. 'beta' 베타? 그동안 잊고있던 사실. 스티밋은 아직 베타서버였다. 베타서버란? 쉽게 말해 공식 버전을 출범하기전에 시스템의 문제점이나, 오류, 결함등을 찾기위해 배포되는 서버를 말한다. 개발자는 베타서버를 열고 사람들이
withme
kr
2018-04-09 23:21
나와 함께주세요 with me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조금 따듯한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smartcome님에게 10000스파를 임대받은뒤로는 많은 포스팅들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큐레이터로써 리스팀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편하게 하라고 하시지만 그러기 어렵다는거 잘 아시자나요~ 포스팅들을 읽다보니 요즘 닉네임 챌린지라는것을 하시더라구요. 지목당하면 닉네임을 지은
withme
kr
2018-04-09 06:51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8화 [나는 범죄자가 아니야]
어린시절 한창 유행했던 놀이. 사회적으로는 심각한 문제였을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많이 했던 놀이. 신창원 놀이. 희대의 탈옥수, 살인범 신창원을 빛대서 만든 이 놀이는 엄청난 인기였다. 놀이방법은 간단하다. 술래잡기의 반대이다. 보통 술래잡기는 1명의 술래가 여럿을 잡는것이지만 신창원 놀이는 다수가 1명의 신창원을 잡는다. 경찰 역할도 있고, 시민역할도 있다.
withme
kr
2018-04-08 02:28
어느날 갑자기 만스파가 생겼다
못생긴 사람도 스티밋을 할 수 있습니다. 편견없는 소통을 해보고 싶습니다. 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참 많았다. 세상에는 나쁜 사람이 참 많았다 2부(나의 책상에는 어떻게 똥이 나왔는가) 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3부(가족 앞에서는 당당하고 싶었다) 세상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 4부(얘들아 나는 무슨 심판을 받은거야?) 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5부(나는 인간
withme
kr
2018-04-04 02:23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7부(우리집 초인종이 부서진 이유)
2일만인가요? 반가워요. 많은 분들이 저의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를 좋아해주셔서 이제는 마음의 치유가 많이 되고 알수없는 책임감 까지 생긴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스티밋을 이용하고 있는 것 입니다. 철저히 저를 위해서요. 이곳에 저의 과거 이야기를 함으로써 잊고싶던 과거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그때의 아픔을 극복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는 다른 목적도
withme
kr
2018-04-01 08:58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6부[수면제 사건]
마루타를 아세요? 마루타란 2차대전 당시 일제 세균부대중 하나였던 '731부대'에서 희생된 인체실험 대상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저는 마루타였습니다. 쉽게말해 실험대상이었습니다. <수면제 사건> 일반적으로 수면제는 의사에 처방이 없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아이가 약사에게 받았는지 의사에게 처방을 받았는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어쨋든 한 아이가
withme
kr
2018-03-30 09:41
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5부(나는 인간 샌드백이었다)
안녕하세요 글을 쓸 때마다 주시는 힘내라는 댓글 덕분에 오늘도 제 자신을 치유해봅니다.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샌드백. [명사] <운동> 권투에서, 치는 힘을 기르고 치는 방법을 연습하기 위하여 천장에 매단 모래주머니. 라는 사전적 뜻이 있네요. 영어를 보면 sandbag (홍수 등을 방지하기 위해 쌓는) 모래주머니 모래주머니를 쌓다
withme
kr
2018-03-29 09:01
세상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 4부(얘들아 나는 무슨 심판을 받은거야?)
제 나이또래에 학창시절 학원을 다녀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저 역시 많은 학원들을 다녀보았습니다. 그래도 학원은 학교보다 저의 위치가 괜찮았습니다. 학원은 학교처럼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있지 않기 때문에 저를 나쁘게 보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고작해야 하루 3시간정도를 함께 하니까요. 그리고 다른 학교 학생들이 많았기에 저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