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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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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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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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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05:31
나는 작사가다 #3. 잘됐으면 좋겠다 - 홍대광
a) 이 노랜 너에게만 부를 노래 너만 상상하며 만든 노래 너를 떠올리며 나 망설임도 없이 쭉 써내려 간 노래야 b) 이 노랠 듣는 너의 마음이 마냥 기쁨만이기를 바래 지극히 순수한 행복이기를 바래 지금부터? c) 잘됐으면 좋겠다 우리 이뤄지면 정말 좋겠다 서로 위로가 필요할 때면 잔잔한 노래가 되어주는 연인들처럼 혼자는 이제 안녕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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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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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15:32
event 후기입니다.
레벨은 50이 되었고 '나도 이벤트를 하고 싶드아아아아' 라는 생각이 한달내내 가득했기 때문에 이벤트를 하려면 우선 뭔가 재밌는 걸 해봐야겠다 싶어서 이것 저것 찾아 보다가 이런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 AI가 내가 생각하고 있는 단어를 질문을 통해서 맞추는 것이더라구요. 혹시 심심하시면 한번 가서 해보시면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맞추는게 신기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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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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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06:30
[event] 나는 무엇일까요? 스무고개 (정답 @won0s님)
레벨 51이 되어서 저는 더이상 뉴비가 아닙니다. ㅋㅋㅋ 아닌가? 55까지 뉴빈가? 뭐 여튼 ... 뉴비건 아니건 무슨 이벤트를 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괜히 누구처럼 어려운 문제 딱 냈는데 아무도 참여 안하고 막 안물안궁하고 그러면 굉장히 상처가 될 것 같아서 아주 쉬운 스무고개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정답을 맞추시면... 어디 보자 지금 내가 얼마가 있냐....5스팀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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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05:54
[9월 3일] '나만치 해봤다면 돌을 던져'
집에서 주구장창 있다보면 가끔은 하루 하루가 정말 99%정도 똑같을 때가 있다. 예전 같으면 날짜와 요일과 시간의 개념이 나의 필요에 의한 것 이외에는 중요하지 않은 터라 대부분 해가 지면 밤이 되었겠거니 날이 밝으면 아침이겠거니 하면서 지냈었는데 요즘은 스팀잇 덕분인지 그래도 요일과 날짜는 꼬박 꼬박 인지하면서 살고있다. 일기를 쓰려면 몇일인지는 알아야하고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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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11:33
[Favorite] 2. Typography
typography : 미적 가치를 위하여 글자(타입)를 이용한 모든 디자인을 말한다. 엄격하게는 사진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이 포함된 디자인은 제외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타입(글자)들이 메인으로 이루어진 디자인 영역을 타이포그래피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Favorite] 첫번째 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소개했었다. 두번째 소개 할 내가 좋아하는 것중에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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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02:41
[8월31일] 이영표해설 : 빼박캔트에요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4강전. 나름 응원하는 맘으로 경기를 보던 중. 내 귀를 의심했다. 해설중이던 이영표 해설위원의 급한 목소리로 전국에 울려퍼진 빼박 캔트에요. 빼도 박도 못한다. 빼 박 can't 동생에게 이야기 했더니 영표아저씨가 요즘 인터넷을 많이 해서 그러신 거라면서 역시 팬이라서 그런 지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분위기였다. 저 해설을 들은 아나운서의
wisecat
artisteem
2018-08-31 01:48
자꾸만 눈이 가는 하늘
해와 달, 이 둘의 만남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랑하는 둘의 대화가 언제나 아름다운 것처럼 이 하늘을 함께 바라보는 지금의 우리도 아름답기를 몰래 바라다가 멋쩍어 웃어 버렸다.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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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09:44
[쓸데없는 이야기] 4. 이오스 나이츠를 경험하라!!
이오스 나이츠라는 게임을 시작했다고 일기를 쓴게 한 삼일 전인 것 같습니다. 그냥 게임 전체적인 리뷰나 하는 법들은 검색해 보시면 써 놓으신 분들이 많아서 그동안 게임을 하면서 알게 된 약간의 팁들을 적어 볼까 합니다. 혹시나 이웃이신 분들 중에서 시작하신다면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격지 마시라고 . ^^ ㅋㅋㅋ 1.가장 싼 재료템으로 5랩 무기를 만들어서 사용해라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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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04:26
나는 작사가다. #2. 또 운다 또 - DAVICHI
또 운다 또 울지 말라니까 내 말 좀 들어라 터진 눈물아 약한 마음아 상처 난 가슴아 나는 정말 울기 싫단다 또 운다 또 울지 말라니까 제발 그 앞에서 울지마 무슨 말만 하면 울잖아 헤어지잔 말 한 마디에 아무 말도 못하면서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면서 뚝 그만 울라니까 가 제발 가 오지 말라니까 내 말 좀 들어라 나쁜 이별아 하고 싶은 말 얼마나 많은데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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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03:00
[8월 26일] 고양이 그리고 퀴즈
"형들 안녕!! 난 쿠루룽이라고 해." 이 사진이 아마 기억은 정확히 안나는데 작년 인가 그랬던거 같아. 이때는 쿠루룽 이숑키가 나랑 놀아도 주고 옆에서 같이 시간도 죽이고 누가 더 멍때리나 내기도 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모든 걸 앗아 갔나봐. 그녀는 더이상 나를 거들떠 보지도 않아... 어느 글에선가 본적이 있는데 "여자는 헤어지고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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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09:23
[8월 24일]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 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형들 이 노래 알아? 방송이나 예능에 나와서 아는 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서 배운 노랜지 기억이 안나. 어딜까? 그리고 같은 멜로디에 두번째 줄이 가사가 다른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건 생각이 안나고 가물가물해... 저 노래 나이트에서 영업 끝났다고 나왔던 노랜가? ㅋㅋㅋㅋ 격세지감이구만......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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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03:44
[작사 메모] 2. The Last Scene
The Last Scene 아늑한 의자와 음악 은은한 조명 테이블 위에 커피 두 잔과 전부를 잃은 한 여자 유난히 차가운 바람 별빛조차도 보이지 않는 까만 밤 걸어온 길을 잃어 버린 한 남자 지금 이순간 또 어디선가 누군가를 돌아서는 한여자 한남자가 또 있겠지만 이 밤을 모두가 기억하겠지 누군가 머물다 간 듯 식어버린 커피 테이블 위에 두고간 마음 텅비어버린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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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00:01
[8월 23일] 에오스 나이츠(Eos Knights)를 위하여
형들 안녕. 어제는 글도 못 쓰고 너무 피곤해서 잠들어 버렸지 뭐야... 낮밤이 아주 약간 틀어진 바이오 리듬이 계속 진행 중이라서 새벽에 일어났는데, 밥 묵고 스팀잇도 하고 메일도 보고 뉴스도 보고 하다가 '이오스 나이츠' 라는 게임을 또 보게 된거야. 지난 글에도 이런 게임이 스팀잇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었잖아. 그 글을 쓸 때 까지만 해도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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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0:17
[8월 21일] 나는 나의 기억을 믿지 못한다.
0 8 2 1 분명 오늘 날짠데 뭔가 낯익다. 익숙하고 전화기에서 누르다 보면 언제가 비밀번호로 썼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생각이 날 듯 말 듯 하면 궁금한 것을 넘어서 꼭 알아내고야 말 것이라는 고집스러운 기억의 탐색 과정과 답답해 미치는 감정이 동시다발적으로 머리를 지나다니면서 날 미치게 한다. 안 그래도 궁금한 건 못 참는데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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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09:44
[8월20일] 태풍이 오고있데 형들..........
형들 누나들 태풍이 올라오고있어. (가즈아 체는 누나는 없나?) 더위가 한 풀 꺽이고 자시고 문제가 아니고 아주 서울을 관통하는가봐. 시원하다 비온다 좋다 드립치다가 태풍 피해로 그 드립들을 되새김질 하려해도 블록체인이니 되지도 않을 텐데. 날씨를 확인안하고 글 썼다가 큰 실례를 저지를 뻔했네. 혹시나 비 피해 위험한 곳에 있는 형들은 조심해 미리미리 준비할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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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09:35
나는 작사가다. #1. 길치 - 전유빈
예상 못한 마지막 아무 말도 못해 난 차가운 니 표정이 지워지지가 않아 이 자릴 떠나면 또 시작되는 이별에 아직도 혼자 앉아 있는 것 같아 혼잣말로 버티는 혼자 걷는 길에는 따듯한 가로등도 위로가 되질 않아 모퉁일 지나면 또 모르는 길 투성이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을 것 같아 누군가는 쉽게 내딛을 그 한걸음 이렇게 무거울 수 있을까 짙게 드리운 그림자만 날 따라다니네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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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05:00
[8월19일] 내가 작가가 아닌 걸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그 동안 내가 쓴 글들을 쭉 읽어봤다. 내가 썼으니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슨 맘으로 글을 썼는 지는 쓴 사람인 나는 알 수 있겠지만 '읽는 사람들은 글이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힘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하고자 하는 말이나 전하고자 하는 맘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가 스팀잇을
wis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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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9:38
[8월 17일] POWER UP
컴터 앞에 앉는다. 인터넷을 열고 스팀잇에 접속한다. 받은 댓글을 확인하고 피드를 둘러본다. 이벤트 글이 보인다. 참여가 땡기는 이벤트에 참여한다. 글을 읽으면 내려가다보면 본게 나온다. 그럼다시 kr최신글로 들어간다. 코인과 블록체인과 뉴스부터 시작해서 좀 알아야 잘 사는 것 같은 정보들이 쭈욱 나온다. 관심이 없어서인지 쉽게 클릭이 되지 않는다. 간혹보이는
wisecat
artisteem
2018-08-17 03:13
<아티스팀 콘테스트 06> 당장 떠나고 싶은 바다
휴가를 이미 다녀오신 분도 있으시고, 계획 중이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모두 자랑하고 싶은 ‘바다사진’ 갖고 계시죠? 안타깝게도 자랑하고 싶은 '바다사진'같은 건 없다. ㅋㅋㅋ 보시다시피 매번 여행을 가면 멀리서 바라 보면서 누워 있거나 지는 해를 보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에 담거나 생각을 하거나 그 생각을 메모하거나 주로 가만히 있는다... ㅋㅋㅋ '가만히
wisecat
kr
2018-08-16 19:40
[Favorite] 1. 나원주 - 나의 고백
나원주 - 나의 고백 하루 해가 저물어 어둠이 다가오면 지나치는 모습 속에 너를 찾아 헤맸지 어느새 내 얼굴에 소리없이 내리는 이 빗물은 너를 향한 나의 눈물이겠지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만남 내 맘 깊이 간직하고 있어.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너의 미소 내게 남아있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나서 나의 사랑을 잊어도 영원한 나의 사랑은 내 맘 깊은 곳에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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