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wisdomjin
@wisdomjin
52
Followers
80
Following
6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9-03-15 11:19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wisdomjin
kr
2019-04-05 14:54
위로
사람들은 항상 신체적인 상처와 비교해서 생각했을 때 마음의 상처는 가볍게 넘기는 일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마음의 상처는 치료하지 않으면 자연치유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나 스스로가 잘 돌봐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오늘 친구에게 들은 말이다. 혼자 스스로 위로하며 꾸역꾸역 버텨온 나에게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 0.126
7
2
wisdomjin
kr
2019-04-04 14:43
시간의 소중함
내일은 금공강!!! :) 월, 화, 수, 목 4일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1학년 때 선배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 졸업반이 되지.' 하고 생각한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내가 4학년이다. 더블 강의가 익숙한, 실습하는 게 당연한.. 통합 술기 교수님이 2학년과 4학년은 스킬이 확실히 다르다고 하셨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은 성장했나 보다. 어린 내가 할 말은
$ 0.174
14
1
wisdomjin
kr
2019-04-03 14:54
일상간호 동아리 오티 및 스팀잇 사용법
오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풀강의였다. 매우 피곤한 날이다. 중간에 1시간 남는 시간에 동아리 오티 및 스팀잇 사용법을 @secuguru 삼촌께서 알려주셨다. 스팀잇 가입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 것을 알았다. 저희들을 위해 도와주신 많은 아빠, 삼촌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해 보려고 합니다! 하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wisdomjin
kr
2019-04-01 14:21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란 (2017년)
2017년,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란 요양병원 물리치료실에서 재활운동을 하고 계시는 환자분들의 말벗이 되어주는 봉사활동을 했었다. 낯을 가리는 성격 탓에 먼저 환자들에게 말을 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내 또래 아버지 나이 정도가 되신 환자분에게 먼저 말을 걸어 공통관심사를 찾아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환자분이 말이 많은 분이신 걸 처음
wisdomjin
kr
2019-03-30 15:29
스마트폰 없는 하루
지하철, 버스, 카페 등의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거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누군가는 게임을, 동영상을, 문자를, SNS를.. 나도 그중에 한 명이다. 할 것 없지만 괜히 들여다볼 때도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며 다짐했다. 그러나 중간고사가 끝나 집으로 내려왔다. 하루 12시간은 넘게 잤고 침대에 누워 하루
wisdomjin
kr
2019-03-28 19:36
Motive
어린 시절 한 번쯤 들판에서 또는 공원에서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애쓰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친구들과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땀을 흘리며 찾던 기억이 있다. 네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지만,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다. 네 잎 클로버와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이 내 인생에 큰 모티브가 되었다. 우리는 바로 눈앞에서,
wisdomjin
partiko
2019-03-28 04:15
지각
어제 시험이 끝나고 피곤할 만도 한데 끝난 해방감에 룸메이트와 밤늦게까지 이야기하다 잠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룸메이트가 심각하게 “야.. 지금 10시야”라는 말에 갑자기 잠에서 깼다. 9시 수업인데 10시에 일어나다니.. 난생처음 하는 지각이었고, 아동 간호학 교수님은 결석 처리를 하셨다. 지각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ps. 시험이 끝나면
wisdomjin
partiko
2019-03-27 13:04
the end of examination
오늘 시험이 끝났다. 홀가분하면서도 기분이 찜찜하다. 왜냐하면 틀린 문제들이 자꾸 생각나서이다. 항상 그랬던 것 같다. 정답을 맞힌 문제들은 전혀 생각나지 않고 틀린 그 몇 문제들이 자꾸 머릿속에 맴돈다. ‘아깝다’ 또는 ‘왜 그걸 틀렸지’하며 한탄한다.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이만큼 맞았네!’ 할 순 없을까? @cyberrn
wisdomjin
partiko
2019-03-21 10:44
스터디
오늘은 카페에 가서 여성 간호학 공부를 했다. 바로 다음 주부터가 중간고사이기 때문이다. 원래 카페에서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학기는 개강 후 처음 왔다. 너무 좋았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모두가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같이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 나는 홀로 외딴섬에 온 마냥 공부하는 느낌이 좋다! 그린티 프라푸치노는 쓰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wisdomjin
partiko
2019-03-20 09:36
통합간호술기 - 정맥주사 연습
오늘도 어김없이 통합 간호 술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정맥주사 연습을 했습니다. 교수님이demonstration 해주시고 각자 연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습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좀 더 좋은 skill을 가진 간호사가 되기 위한 간호 학생들의 노력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wisdomjin
kr
2019-03-19 09:27
좋은생각
What we dwell on is who we become.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오프라 윈프리-
wisdomjin
kr
2019-03-18 10:38
마음속의 필터
며칠 전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신보건 간호사 인터뷰하기' 과제를 하기 위해 속초시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정신보건 간호사 선생님께서 하신 말이 너무나 와닿아서 한 번 적어봅니다! 같은 하늘을 보고 누군가는 '파랗고 아름답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떤 이는 하늘은 왜 저렇게 파란 거야?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같은 시선을 보고 다른
← La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