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항상 신체적인 상처와 비교해서 생각했을 때 마음의 상처는 가볍게 넘기는 일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마음의 상처는 치료하지 않으면 자연치유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나 스스로가 잘 돌봐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오늘 친구에게 들은 말이다. 혼자 스스로 위로하며 꾸역꾸역 버텨온 나에게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위로받았다.
@cyber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