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험이 끝나고 피곤할 만도 한데 끝난 해방감에 룸메이트와 밤늦게까지 이야기하다 잠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룸메이트가 심각하게 “야.. 지금 10시야”라는 말에 갑자기 잠에서 깼다. 9시 수업인데 10시에 일어나다니.. 난생처음 하는 지각이었고, 아동 간호학 교수님은 결석 처리를 하셨다. 지각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ps. 시험이 끝나면 바로 deep sleep으로 피로를 풀자 @cyber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