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신보건 간호사 인터뷰하기' 과제를 하기 위해 속초시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정신보건 간호사 선생님께서 하신 말이 너무나 와닿아서 한 번 적어봅니다!
같은 하늘을 보고 누군가는 '파랗고 아름답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떤 이는 하늘은 왜 저렇게 파란 거야?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같은 시선을 보고 다른 생각과 마음을 갖는 것은 마음속의 필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간호사라면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람을, 그리고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공감했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을 어떤 시선으로 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