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빔바
@vimva
66
Clinical psychologist, Writer, Podcaster, Philosophy, Book reviewer
Followers
2208
Following
536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uth Korea
Website
http://www.podbbang.com/ch/12911
Created
2017-05-24 03:2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vimva
kr
9y
[자취요리3] 2018.01.16 오늘은 (허접하지만) 정말 요리다! 묻지마 계란 볶음밥 :)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퇴근하고 집에 왔다가 쓰러져버려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ㅠ 단발성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이 포스팅 시리즈가 어느새 3번째를 맞이했네요... 의미도 없고 근본도 없는데 말이죠 ^^;; 아직 첫 입사 두달여 간 주 3일 근무를 하고 잔업이 없기 때문에 집에서 밥을 먹을 수 있어 한 동안은 계속 요리(?)를 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 30.887
55
62
vimva
kr
9y
[자취요리2] 2018.01.15 건강한 카레 ^^
안녕하세요 @vimva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자취요리2로 돌아왔네요 :) 앞으로 출근하지 않는 날이나 주말에 간간히 자취요리를 올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어제 많은 분들이 제 떡갈비만 덜렁 있는 식사를 보고 맛있겠다는 의견과 우려의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건강한 카레를 해먹어볼까 합니다! 먼저 이미 만들어져있는 카레를 데웁니다. 그렇습니다.
$ 17.438
45
68
vimva
kr
9y
2018.01.14 강동도서관, 지역 도서관의 낭만에 관하여.
어제 가구를 사고 자취방으로 돌아오는 길에 어렸을 때 부터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가보지 못했던 강동 도서관에 가보기로했다. 고백하자면 나는 지역 도서관과 그리 친한 편이 아니었다. 중고등학교 때 친구들은 숙제나 공부를 하러 지역 도서관에 가곤 했지만, 나는 공부하는게 너무 싫어 학원에서만 하거나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 집 식탁에서 꾸역꾸역 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vimva
kr
9y
[자취요리] 2018.01.14 냉동 떡갈비...
안녀하세요 빔바입니다 :) 아직 이사온지 이틀째라 정신이 없네요... 이틑날에도 어제 이사를 도와주시러 온 고모님과 함께 부족한 물품을 사고 집에 들여놓을 책장과 의자, 옷장을 사러 다녔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마어마한 것들을 사게 된 것 같은데, 다른 곳에 가서도 계속 쓸 수 있는 좋은 것들을 사서 뿌듯하네요 ^^ 지금 이사온 집이 저번 집보다 주방이
vimva
kr-bookclub3
9y
[스팀잇 북클럽] 자유론 책갈피 - "사회 자체가 횡포를 부린다고 할 때..."
문장 하나하나가 명문이다. 사진 상으론 잘 보이지 않겠지만 억지로 두 페이지를 찍어보았다. 사회 자체가 횡포를 부린다고 할 때 그것은 정치적 권력기구의 손을 빌려 할 수 있는 행위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사회는 스스로의 듯을 관철시킬 수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한다. 이처럼 사회가 그릇된 목표를 위해 또는 관여해서는 안 될 일을 위해 권력을 휘두를 때, 그
vimva
kr
9y
2018.01.13 길동 복조리 시장 - 자취 첫 날의 장보기
드디어 직장 근처에 잡은 자취방으로 들어왔다. 아침부터 콜밴을 불러 몇 박스가 되는 짐을 고모와 함께 꾸역꾸역 나른다. 겨우 이주 정도 누나의 집에서 지낸 것인데, 인간이 머문 자리엔 마치 물건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듯 끊임 없이 짐이 생긴다. 대형 마트에 가서 가전제품, 생필품 들과 적당한 먹거리들을 산 뒤 집에서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고모와 함께 저녁을
vimva
kr
9y
[수련 일기] 2018.01.12 수련 2주차 - 꿀 같은 금요일 밤, 스팀잇을 3일이나 쉬었구나.
많은 분들이 감사한 댓글을 달아주셨음에도, 보팅만 하러 돌아다니고 답글도 하지 못한채 3일을 쉬었다. 어느 정도 마무리된 듯 하지만 스팀잇 내에서 심난한 일들이 좀 있기도 했고, 매일 매일 시험과 시연을 하는 교육 기간이 스팀잇을 병행하기에 녹록치 않았기 때문이다. 일주일 동안 독감 비슷한 것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매일 매일 쌓여있는 과제와 시험거리, 검사
vimva
kr
9y
[수련 일기] 2018.01.09 사원증을 목에 건다는 것
삼일전쯤부터 급격하게 감기가 심해져 약을 먹었다. 오랜만에 출근한 오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니 온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줄줄 흘러 4시간 정도 쓰러져있어야했다. 오늘 시연에선 저번보다 나아졌다는 피드백을 받아 기분은 좋았지만 내일 있을 과업들에 질려버려 내 정신이 신체화를 불러일으킨 것일지도 모르겠다. 힘든 와중에도 오늘 받은 사원증을 보니 조금은 힘이 난다.
vimva
kr
9y
[단상] 무언가를 배울 땐 잠시 한 걸음 멀어져 다양한 것들을 볼 필요가 있다 - 채사장 작가의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를 읽으며...
나는 공부를 정말 못한다. 중고등학교 때도 항상 어중간한 성적을 받았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해서도 뭔가 공부가 잘 되어간다고 느낀적이 없다. 대학원에 들어가서 받았던 학습전략검사에서 중학교 수준의 학습 능력을 나타낸다고까지 나왔을 정도니 말이다. 공부는 잘 하지 못해도, 나름 이해가 필요한 과목에서는 재미를 느끼고 꽤 잘하기도 했다. 예를 들면
vimva
kr
9y
[Kr-Bookclub3] 2018년 1월의 책, @vimva가 추천하는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입니다. ("kr-bookclub3" 태그 사용)
대문을 만들어주신 @kimsursa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랜만에 북클럽 글을 올리게 되네요 :) 이번에 진행된 북클럽 책은 바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입니다! 18. 1월의 스팀잇 북클럽, "자유론" 교보문고에서 구매 (1) 추천할 책 이름과 출판사. "자유론"/책세상
vimva
kr
9y
[단상] 일과 스팀잇을 함께 하는 것의 어려움 - 스라밸이 필요한 시점
2018년 1월 2일 첫 출근 이후로 스팀잇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다(이상한 글들은 많이 올리긴 했다). 출근이라고 하기도 뭐한 교육 4일을 받은 것인데도 이런 상황이니,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게 됐을 때는 어떨지 생각만해도 눈 앞이 캄캄해진다. 이 와중에 스팀잇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직장인 분들이 생각난다. 처음엔 직장을 다니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vimva
kr
9y
[이벤트 당첨] designkoi님의 스팀잇 로고 연필꽂이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역시 이벤트는 인증해야 제 맛이죠 ㅎㅎ 아직 @todayis님의 100팔로워 이벤트 당첨 비타500은 교환을 못했네요 ㅠ 이번에 받게된 물품은 바로 @designkoi님의 3D프린트로 만든 스팀잇 새로운 로고의 연필꽂이입니다! 안예쁜 탁자위에 올려놓고 사진을 못찍었지만, 그래도 참 예쁩니다 :) 제 아이디 @vimva도 멋지게 각인되어있네요
vimva
kr
9y
[단상] 226일 간의 스팀잇. 스팀잇으로 보증금을 내고 학자금 대출을 갚는다는 것. - 스팀잇은 나에게 자유를 주었다.
다소 두서 없는 글일 수 있겠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써보려 한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어언 226일. 엄청난 올드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스팀잇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은 꽤나 경험해봤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되었다. 17년 5월 24일 논문을 쓰고 있는 석사생 신분이여서 낼 시간이 없었지만, 생활하기에 넉넉하지 않았으므로 @jihangmoogan이 돈을
vimva
kr
9y
18.01.05 오랜만에 지하철에서 공부...
우리 분야가 끊임 없는 공부가 필요한 분야란 것을 잠시 잊었나보다. 병원입시 이후 오랜만에 지하철에서 공부를 한다. 할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어떻게든 해결되겠지. 다시 성실한 습관을 갖도록 정신머리를 뜯어고치자.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vimva
kr
9y
[Seemit Tips] 일자 Steemit Tips + 스팀언팩 프리뷰 모음집(ver 1.0)! 신규 가입자분들 + 기존에 하시던 분들 참고하세요 ^^
대문 선물해주신 @kimsursa님께 감사드립니다 :) 너무나 귀엽게 그려주셨네요... 실제로 이렇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어제 하루 스팀잇 가입자수가 8천명이 넘었다는 @penguinpablo님의 글을 보고 기겁을 했네요... 그만큼 스팀잇의 열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 최근 뉴비분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고 제 지인들도 가입하는 경우가
vimva
kr
9y
18.01.04 백범김구 기념관 임상심리 공동교육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임상심리 교육을 받는다니 어색하지만, 아무튼 교육을 받고왔다. 나는 3월부터 정식 수련과정이지만 미리 공부하는 마음으로 2일 교육과정 신청을 했다. 심리평가와 정신재활모델에 대해 배웠는데, 심리평가는 내가 어제 망친 부분이므로 신경써서 들었고, 정신재활은 흥미로웠다. 좀 더 정리해서 포스팅응 한 번 해봐야겠다. 강의실에 가득찬 모든 사람들이
vimva
kr
9y
[실황] 스팀에서 이런 그래프를 보게 될 줄이야... 스팀 10달러 가즈아아!!!!! - 가입자수도 55만명으로 순조롭게 상승하네요 ^^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방금 징징글을 하나 투척했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다시 기운을 차렸네요 ^^ 기운을 차리고보니 다른게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스팀 8.16달러 실화입니까??? 어제 첫 출근길에 썼던 포스팅입니다. 그 때 4.27달러만해도 경악스러운 가격이었는데 8달러가 넘어버리네요 허허... 점점 스팀잇을 하는 사람들의 영향력이 커져가는 느낌이
vimva
kr
9y
[수련 일기] 2018.01.03 꿈을 이뤘는데 너무 안일한 것 같다. - 지속하는 것의 중요성
어제는 이렇다 할 것 없이 교육만 받아 나름 평화로운 하루였다. 그러나 오늘... 검사 연습을 하고 슈퍼바이져 선생님 앞에서 직접 검사 시연을 하는 과제를 하고 나서 그 평화가 사라졌다. 검사 시연을 엉망으로 해서 직장 생활의 1차 위기가 온 것이다. 슈퍼바이져 선생님이 피드백을 주시는 부분 하나하나가 폐부를 찔러왔다. 이틀간 잠을 거의 자지 못해 검사 시연
vimva
muksteem
9y
@tvvelve에게 얻어먹은 가츠동
@tvvelve가 스팀잇을 소개해준 답례와 첫 출근 기념으로 저녁을 사줬다. 요즘 너무 많이 먹고 다녀 가벼운 것(?)을 먹고 싶어 돈카츠 가게로 갔다. 오늘 따라 유난히 친절하신 돈카츠 가게의 사장님이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친절을 받는 것이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이렇게 밥을 얻어먹으니 7개월 전, 나를 스팀잇에 입문시켜주었던 @jihangmoogan에게
vimva
kr
9y
[일기] 첫 출근의 기록 - 환영 받는 분위기에서 시작한 첫 출근
이른 아침 첫 출근 예상보다 살짝 늦게 준비하게 되어 택시를 탔다. 택시를 타니 정해진 시간보다 20분 가량 일찍 도착. 첫 날의 긴장 때문인지 몸에서 열이나 차가운 아침 공기로 땀을 식히고 사무실의 문을 두들겼다. 다행히 아직 아무도 안와 문이 잠겨있었다. 첫 출근하신 선배님이 오셔서 문을 열어주시고 안에서 잠시 대기했다. 이내 수련감독 선생님께서 오셔서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