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imva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자취요리2로 돌아왔네요 :)
앞으로 출근하지 않는 날이나 주말에 간간히 자취요리를 올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어제 많은 분들이 제 떡갈비만 덜렁 있는 식사를 보고 맛있겠다는 의견과 우려의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건강한 카레를 해먹어볼까 합니다!
먼저 이미 만들어져있는 카레를 데웁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ㅎ... 고모님이 만들어주고 가셨죠 ^^; 이 카레가 떨어지기 전에 카레 끓이기에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사진이 좀 괴이하게 보이실 수 있는데, 카레를 데울 때 물 대신 우유를 넣어서 데우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우유를 좀 넣어봤습니다.
점점 냄비가 달궈지고 우유와 카레를 뒤섞으니 카레 색이 연해지면서 맛나보이네요 :)
그리고 어제도 등장했던 냉동해둔 잡곡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립니다. 이 용기는 냉동 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도록 설계된 전용 용기인데 데우고나면 갓 한 밥처럼 맛있더라구요!
밥그릇에 카레를 듬뿍 담으면 식사 준비는 끝입니다. 오늘은 건강과 목넘김을 위해 김치도 꺼내보았네요. 시장에서 사온 것인데 생각보다 맛이 없습니다 허허...
여튼 오늘도 한끼 해결했습니다 :)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또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