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분야가 끊임 없는 공부가 필요한 분야란 것을 잠시 잊었나보다. 병원입시 이후 오랜만에 지하철에서 공부를 한다. 할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어떻게든 해결되겠지. 다시 성실한 습관을 갖도록 정신머리를 뜯어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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