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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기록, 소박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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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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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설날.
. 2박3일 설 명절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다행히 길은 막히지 않습니다. 뻥~~~ 뚫린 고속도로~~~ 위에서 달리는 중입니다. 친정천국에서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아 종일 마사지 기계 돌려가며 쉬었네요^^;; 남편느님이 며칠 더 있다 오라 했지만 그래도 저의 나와바리로 GOGOGOGO~!!! 신기하게도 연차가 쌓여갈수록 남편과 아이들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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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우리설날.
잇님들♡ 새해복 많이 챙기고 계신가요? 전 두아이 새뱃돈을 열심히😁 챙기고 있답니다ㅎ 기름진 음식에, 제사에, 오랜만에 안부까지 명절분위기 뿜뿜인 오늘이네요. 이번 설엔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했답니다. 짠~~~!!! 시골인듯 시골아닌 도시에 사는 아이는 처음으로 연날리기를 했답니다. 증조할아버지댁에서 아침 제사를 지내고 집 옆 밭에가서 아침바람 찬바람 쌍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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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도시락선물♡
띵동!!!!!! 어제 큰아이가 선물을 가져왔어요^^ 바로바로~ 직접만든 도시락♡ . 엄마아빠께 '감사합니다' 의미로 어린이집에서 요리활동을 해왔네요~ . 오픈해봅니다- 소세지, 메추리알, 브로콜리까지 여러가지가 들어있네요. 메추리알로 스마일 모양도 내주었네요~ . 별것도 아닌데ㅎㅎ 오도방정 떠는 아빠와 또 감동의 도가니라며 도치맘은 기록을 해놓습니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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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도커피.
. 명절을 앞두고 까페힐링(?) 하고왔어요. 사실. 전... 종가집에 시집을 갔지만 나름 제 복인지 별로 시키지도 않으신다는^^;; 철없이.... 맛있게 먹고 옵니다. 오늘 남편이 깜짝연차를 내고는 우리 어디라도 가자며 첫찌등원을 시키고 준비해 나서보았습니다. 목적지는 세종시 3대 커피 중 하나 '이도커피' 세종 금남면 금남구즉로 152 지번주소 호탄리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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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름 또 느림.
언젠가는 빨리 또 어느날은 느릿느릿 지내다보니 2월도 벌써 중순, 연휴 지나면 눈깜빡할 사이 끝이겠네; 끝이다 생각하면 또다른 시작 결국 인생사는데 있어 끝이란 말은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이제 3월이 되면 나는 나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첫찌는 첫찌대로 두찌는 둘찌대로서로의 시간에 충실하며 지내겠지! <출처네이버이미지> . 그래도 올해는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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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 . 오늘도 모닝메이트 뽀로로와 함께 시작합니다~!!!! 선곡은 피노키오 (feat.뽀로로와 노래해요) 평소 예쁜 음 이라 생각하는 노래중 하나! 오늘도 흥얼흥얼 따라부르며 듣는데..... 이... 노래 가사, 무슨 이별노래가사보다 더 슬프네요 잇님들 이 노래가사 곱씹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냥 들으면 재밌는 노래같은데 또 심오한(?) 관점에서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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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고민.
. 남편과 조금 더 솔직하게 감정을 공유 할 수 있을까 카페인을 좀 줄일 수 있을까 한 5킬로그램만 뺄 수 있을까 아침잠을 좀 줄일 수 있을까 생활비를 조금 더 아낄수 있을까 군것질을 좀 줄일 수 있을까 손 관리를 할 수 있을까 언제나 우선순위를 아이들에게 두도록 더 노력할 수 있을까 내조의 여왕이 될 수 있을까 SNS를 끊을 수 있을까 불평, 불만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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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마음.
좋은마음 가지고 좋은말을 많이 하다보면 좋은일이 많이 생기겠지. 요즘 자주 마음으로 다짐하고 노력하는 것 중의 하나. 좋은기운과 마음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잘 안된다. 해야하는건 해야하고 하고싶은것도 해야하고 이제 하기싫어도 해야하고.. 세상엔 해야하는거 왜 이리 많아? 다스리자. 다스리자. 할수있다!! . 오늘은 큰아이의 어린이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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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색깔.
첫째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것 같아 미안했던 6개월. 올해 들어 세운 목표중 하루 30분, 첫아이와 꼭 둘만의 시간 보내기가 있었어요. 둘째 아이가 잠들고나면 온전히 첫째를 위한 시간, 그림을 그리거나 블럭이나 책을 읽어주며 눈맞추고 웃고, 아이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나 자신과 약속한 규칙!! 꼭꼭 지켜보려구요. 오늘은 그림도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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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얼흥얼중얼중얼.
가끔.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하루종일 흥얼흥얼 거리게 되는 음이 있다. 온 종일 숨쉰다~ 는 느낌으로 딩딩딩~ 랄랄라~ 음음음~ 하며 나도모르게 허밍을 해본다. 아무리 기억해보려 애를 써봐도 어떤 가수의 노래였더라? 어디 드라마에서 나왔던가? 이따 남편오면 물어봐야겠다 아...궁금하다. 응? 익숙한 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 아.... 너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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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
. 두아이 차례대로 씻겨 로션 싹싹 발라 커플내복 입혀두니 흐뭇하네요. 따뜻한 밥 짓고 고기 달달 볶아 큰아이 먹이고, 감자미음 끓여 작은아이 먹이고, 분유먹이고, 한숨 돌리려 하는데 작은아이 잠투정..... 시~~~작!!!!!! 엄마놀자~ 엄마 엄마 하는 큰아이 뒤로하고 작은아이 재우고나와 큰아이 마음 달래주며 조금 놀아봅니다- 표정그리고 눈알스티거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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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가서 병걸려 오겠네요😤
호캉스 요즘 많이들 하시죠? 호텔로 휴가를 떠나는 것. 호텔(hotel)과 바캉스(vacance)의 합성어예요. 진정한 휴가는 여행이 아니라 휴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휴가를 호텔에서 보내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저도 아이들이 어려서 여행을 갈때 숙소에 비중을 많이 두는 편인데... 서비스나 시설을 보고 호텔에 가끔 묶었는데 정말 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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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체 중 흥분하면 10배 커지는 곳은 어디게요~??
맛점들 하셨나요? 아... 웃다가 진짜 배아파서 실신할뻔했는데.. 저 아줌마 맞나봐요. 인증당한것 같아서 씁쓸하긴 한데... 이런건 함께 해야쥬~~^^ 불타는 청춘 SBS (화) 오후 11:10 . . . . 정답은요? . . . . . . 다들 재밌는 상상 하셨나요? 솔직히 공중파니깐 다른 정답이 있겠거니 하면서도 빵 터지는게 너무 웃겼어요~^^ 김국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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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 Day7
[KR][EN]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hesti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hestia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D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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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갈때 간판 확인 꼭 하세요!!
의사들도 과외를 받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외과나 산부인과 의사가 성형외과나 피부과로 전향을 하여 전공하지 않은 의료 시술 또는 수술법을 익히기위해 과외를 받기도 한다고 해요. . . . . . . . (E채널 용감한기자들 출처, 참조) 5분짜리 동영상 입니다. 보시면 도움 되실것같아요. . . . . 병원갈때 간판 꼭 확인해야 할것같네요. 엄청 조그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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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 Day6
[KR][EN]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hesti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hestia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D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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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없는 주말.
두찌의 존재를 알고나서는 아빠의 어깨의 무게감이 더해진 탓인지 남편의 주말은 조금 더 바빠졌답니다. 지원근무는 물론 지원해서 하는편이고 주말에 근무가 있는 곳으로 몇 차례 부탁에 부탁을 해서 옮겨갔죠. 그때 표현은 못했지만 참 고맙기도 그리고 대단하다고 느꼈던것 같아요. 저라면 그냥 되는대로 흘렸을듯 한데 이래저래 가족들을 위해 더 희생하는 모습에;; 이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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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 so happy ^-------^/
원래 이 시간이라면..? . . . . 그놈의 대역폭 때문에 나는 그냥 아무런 소통도 못하고 피드만 둘러보기만 해야하는 시간인데 일면식도 소통도 한번 없었던 나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서 너~~ 무 좋다♡ 스팀잇 이라는 놈이 괜찮은 놈인것 같다. 푸하하하^^ @abdullar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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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 Day5
[KR][EN]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hesti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hestia 님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D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The rules a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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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걸까? 잊은걸까?
아이와 시간을 보내다보면, 내가 서른 넘어서 뭐하나 싶다가도_ 별거 아닌 소박한것에 엄청 신나하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행복을 느낀다 : > 그리고는 내 젊은 20대엔 무슨 행복이 있었나 기억해 보려 애쓰지만, 기억이 잘 나지않는다는거... 잃은걸까? 잊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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