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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설 명절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다행히 길은 막히지 않습니다. 뻥~~~ 뚫린 고속도로~~~ 위에서 달리는 중입니다.
친정천국에서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아 종일 마사지 기계 돌려가며 쉬었네요^^;;
남편느님이 며칠 더 있다 오라 했지만 그래도 저의 나와바리로 GOGOGOGO~!!!
신기하게도 연차가 쌓여갈수록 남편과 아이들만 있는 우리집이 더 편하답니다.
친정식구들이 듣는다면 서운하겠죠?ㅋㅋ
마지막 만찬.
남이(?) 아니 다른이가 해주는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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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설날.
내년에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