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빨리 또 어느날은 느릿느릿
지내다보니 2월도 벌써 중순,
연휴 지나면 눈깜빡할 사이 끝이겠네;
끝이다 생각하면 또다른 시작
결국 인생사는데 있어 끝이란 말은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이제 3월이 되면 나는 나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첫찌는 첫찌대로 두찌는 둘찌대로서로의 시간에 충실하며 지내겠지!
<출처네이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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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올해는 일주일 중 평일 스케쥴을 미리미리 짜둬서 뭔가 기대가 되기도한다.
날 위한건 아니지만 첫찌가 나날이 성장해 나갈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 뿌듯.... 해서 김칫국~ 호로록♡
<출처네이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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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 금은 바쁜 날들이 되서 힘들다 투덜투덜 남편에게 투정부리고 있겠지ㅎ
첫찌 하원하면 맛있는 간식먹게 준비해주고 두찌랑은 오전에 틈틈히 함께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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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보이는 너희 둘의 케미♡
첫찌가 더웃김ㅋ 등 마사지 해주니깐 좋다~며 등을 더 차(?)달라며 갖다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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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두찌가 이가 나오고 있어요^^ 기록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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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 오후2시의 커피,
아이스라떼에 시나몬 가루 팍팍!!
니가 먹다 남기고간 딸기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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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늘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