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새해복 많이 챙기고 계신가요?
전 두아이 새뱃돈을 열심히😁 챙기고 있답니다ㅎ
기름진 음식에, 제사에, 오랜만에 안부까지 명절분위기 뿜뿜인 오늘이네요.
이번 설엔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을 했답니다.
짠~~~!!!
시골인듯 시골아닌 도시에 사는 아이는 처음으로 연날리기를 했답니다.
증조할아버지댁에서 아침 제사를 지내고 집 옆 밭에가서 아침바람 찬바람 쌍콧물 흘리며 힘차게 달려봅니다.
요즘엔 입체적으로 여러가지 모양의 연이 나오네요.신기한 아이들은 우르르 ~~~~
역시 꼬맹이들 단체로 달려가는게 넘 귀여워 어른들 모두모두 넋을 잃고봅니다^^
전 이제 친정에 와서 저녁을 준비하네요.
피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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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먹어보겠습니다🐷🐷🐷
모두들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