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어제 큰아이가 선물을 가져왔어요^^
바로바로~
직접만든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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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께 '감사합니다' 의미로 어린이집에서 요리활동을 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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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해봅니다-
소세지, 메추리알, 브로콜리까지 여러가지가 들어있네요.
메추리알로 스마일 모양도 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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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데ㅎㅎ
오도방정 떠는 아빠와 또 감동의 도가니라며 도치맘은 기록을 해놓습니다-
고마워 첫찌야♡
엄마 아빠에게 와 준것도, 그리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로 자라고 있는것도...
앞으로도 우리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