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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기록, 소박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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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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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11:29
스승의날선물준비.
첫찌는 집앞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니고 있답니다. 곧 스승의 날임을 알리려는듯 지난주에 공문이 날아왔네요. 청렴 문자 푸르른 5월입니다. 우리 ♧♧초에서는 촌지, 금품 수수 없는 깨끗한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점 깊이 이해해 주시고 대신 따뜻한 격려의 말씀으로 응원해 주세요. 요즘은 문자로도 통신문을 돌리더라구요. 이것도 놀라운데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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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01:12
삼겹살김치볶음밥.
토요일 아침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비가오니 외출도 힘들것같고.. 집앞 빵집가기도 귀찮은...ㅎㅎ 냉장고 속 재료로 아침을 먹었어요. 아침부터 heavy 하게~ 시작해봅니다ㅎㅎ 삼겹살 김치 볶음밥 짜잔~!! 그닥 맛있어 보이진 않지만 열심히 해보았어요. 간단히 과정샷을 찍어봅니다. 삼겹살과 김치를 작게 잘라서 지글지글 볶아 줍니다. 삼겹살 기름으로 볶은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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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3:45
레고에듀케이션.
두달동안 열심히 레고센터를 다닌 첫찌. 처음엔 단순히 블럭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한주한주 업그레이드 되는 첫찌의 생각주머니가 보인답니다^^ 집에서 가지고 놀이하는 레고블럭을 만드는 실력도 좋아진 느낌?ㅎ 이것은 바로.. 돈의 힘? 인가요? 아니면... 진짜 첫아이가 소질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다 그런건가요?ㅎㅎㅎ 3월부터의 레고 기록. 작품 자랑 갑니다!! 낚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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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06:49
학부모 참여수업.
엄마와 함께 케이크만들기 하고 왔어요~^^ 유치원에서 준비해둔 재료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다 만든뒤 선생님께서 아이 한명씩 케이크를 어떻게 꾸며 주었는지 발표를 시키시던데 씩씩하게 큰 목소리로 발표하는 첫찌가... 왠지 신기했어요!! 엄마 아빠 없는 곳에서 꽤 많이 성장했나봅니다. 감동스러운 아이의 발표를 듣고 나서는 교실도 살짝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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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12:17
피자헛 팬피자를 아시나요?
피자헛팬피자. 이거 드셔보셨나요? 저는 결혼 후 처음먹어봤다는ㅎㅎ 오늘저녁은 피자헛 불고기 팬피자입니다. 얼씨구나~!! 저 먹음직스러운 피자의 자태♡ <오늘의 주문> 피자헛 불고기 팬피자 사이다 피자헛 씬피자와 비교해보면 팬피자의 크기가 조금 더 작습니다. 그리고 도우는 더 도톰하구요. 도우는 도톰하지만 얼기설기(?) 공기가 들어가있는 가볍고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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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12:22
맹모삼천지교.
孟母三遷之敎 (맹모삼천지교) 맹자(孟子)의 어머니가 맹자(孟子)의 교육(敎育)을 위(爲)해 세 번이나 이사(移徙)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교육(敎育)에는 주위(周圍) 환경(環境)이 중요(重要)하다는 가르침을 이르는 말 오늘 외출의 컨셉입니다ㅎㅎㅎ 맹자의 어머니가 되어보겠습니다- 연휴 마지막날 아이를 데리고 가까운(?) 아니 아주 큰~ 영풍문고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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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12:35
시댁에 다녀왔어요.
어린이날 너덜너덜... 영혼은 가출 몸뚱이는 천근만근ㅜㅜ 어린이날 대환장파티를 끝내고^^ 어제의 인증샷 한방 (>_<)/ 오늘은 미리 어버이날을 위해 일찍이 준비해서 시댁에 다녀왔습니다.^^;; 어른들께는 평소에 잘해야된다지만 그래도 무슨날~ 무슨날~ 챙겨 찾아 만나는것도 어른들이 좋아하시는것 같아서- 기회가되면 챙기려 노력한답니다. 일단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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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5 12:09
여자래 막국수 찜닭
원래도 맵고도 매운 음식을 즐겨먹었지만 이번주 내내 빨간음식을 찾아 먹고 있어요. [여자래막국수찜닭]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심상업로 31-18 양청리 788-1 10:00 - 21:30 주차가능 포장가능 2만원이상배달가능 오늘 먹은 코다리비빔막국수 예요. 코다리 막국수는 메밀면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드나, 쫀득하게 명태가 씹히는게 면의 단점을 커버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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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11:45
우리동네 체인지 마켓.
소비요정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우리동네 체인지마켓 소식에♡ 오늘 아침이 참 설레였답니다~!! 11시부터 4시까지의 일정이었는데 저는 11시30분쯤 가서 집에오니 12시30분쯤.. 약 한시간 동안 카드를 긁었네요ㅎㅎ 오늘 산 물품들입니다. 일본 군것질을 파는 부스에서 제일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ㅎㅎㅎ 큰아이 생각하며 제일먼저 결제결제♡ 우산모양 초콜릿, 색연필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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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13:48
오늘의 야식.
4일간의 연휴를 보내고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 오늘...... 피곤해요ㅜㅜ ㅎㅎ 남편이 늦은 퇴근해서는 치킨을 외칩니다~!!! 늘 하는 고민... 구운치킨? 튀긴치킨?... 어렵다 진짜. 쿵짝쿵짝 지코바 당춈!! [지코바치킨]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구룡택지1로 6-1 구룡리 424-10 지코바치킨 043.217.9992 주문은 늘 시키던 메뉴!!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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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13:03
공감하시나요?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 표일까요? 공룡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시기에 대해 간단히 그려진 표예요. 전 무지 공감했다는 사실요!! 깊숙히 들어가면이야 공룡학자가 당연 높은곳에 있겠지만 반농담 섞으면ㅎㅎ 공룡에 푹빠진 아이와 그의 부모가 공룡지식이 높다는 그래프죠- 공룡 뿐만 아니라 자동차, 곤충 그리고 사소한 만화캐릭터까지 관심있는 아이들덕에 엄마들은 줄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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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09:47
자유부인의 날.
내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남편님께서 "나가서 놀다오렴" 의 자유부인의 시간을 하사하셨네요ㅎ 아침일찍 작은아이 소아과 일정만 클리어하고 미리 예매해둔 영화를 보러 갔어요~ 조조라 한산한 느낌이 듭니다. 마블은 진짜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드는거죠? 즨짜 놀라서 내가!!! 인정한다 어벤져스♡ 한시도 눈도 안떼고 재밌게 보고 나왔어요. 나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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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00:51
커피 잘 타주는 아내.
남자와 여자는 진짜 다른가봅니다. 1.왜!!자면서 아이가 우는 소릴 못듣나요? 2.같이산건데..커피머신 사용법을 왜 모르죠? 3.물병은 왜 항상 냉장고에 돌아가지 못하나요. 4.분유는 몇스푼인지 늘 물어보는 그.. 일단 여기까지 디스하겠습니다ㅎ 어차피 스팀잇은 나만하지만... 제얼굴에 침은 네번만 뱉는걸로.. 사실 기억이 잘 안나서ㅜㅜ 더 못 쓰겠네유..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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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1:15
소심한 아이.
오늘 첫찌를 데리고 키즈카페에 다녀온 남편의 표정이 좋지않네요. 이유는 듣지 않아도... '아...또 첫찌의 모습에 속상함을 느꼈구나..' 서너번쯤 그랬을까요? 남편이 아이를 데리고 친구의 딸과 함께 만나면 늘 속상해하며 귀가를 하곤 합니다. 이유는 딱히 아이는 잘못하지 않았는데 첫찌의 소극적인 행동에 고민이 생겨서.. 아빠의 마음이 무거워 져서네요ㅜ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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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14:07
[kr-title]육퇴+야식+티비=이거슨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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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4:45
꾸본 석갈비
오늘 날씨가 화창하니 참 덥네요. 미세먼지는 안좋다 하던데.. 이젠.. 외출을 감행하니...참ㅜㅜ 미안타 외출메이트 두찌야♡ 동네 석갈비집에 점심특선이 생겼단 소문을 듣고 동네 아줌마 삼총사와 [꾸본석갈비]에 다녀왔습니다!! [꾸본석갈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심상업로 66-9 양청리 795-2 매일 11:00 - 22:00 예약가능 단체석완전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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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5:06
그시절.
부모님세대에서는 자식들을 되게 방목형(?)으로 쿨하게키우셧는데.. 제가부모되고보니 아이혼자 어디혼자 내놓기 불안하고, 왠지 세상이무섭고 그러네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친구들이랑 온~동네 거기에 옆동네까지 돌아다니고, 비와도 혼자우산쓰고 집에오고.. 초등학교 고학년때 부턴 친구들끼리 시내가고, 그때 한창 무서운언니들이돈뺏는다고...엄마가 못가게하고 그랫었는데..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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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00:20
즨짜 나 왜이러니?
아침에 큰아이 등원길~ 룰루랄라♡ 자유시간이 기다리니깐(두찌가있으나 그래도ㅋ) 행복한데... 거의다가서 헉ㅡㅡㅋ 손이가볍더랍니다. 오늘은 머리도 가벼웠나보구나 눼~~ 가방을 안가지고 유치원 앞까지 씐나게 왔네요ㅋㅋㅋㅋ 먼저 들어가서 놀으라고 바로 가져다 주겠다고 그러니 한.사.코 함께 간다며 효도하는 장남♡ 고마워 늘 우리 이렇게 살자..👊 오늘따라 킥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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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03:23
삐그덕.
살다보니 무언갈 굳이 할때 삐그덕거린다 어려운 사이는 어려운대로, 불편한사이는 불편한대로 두는게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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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2:02
[kr-title] 둘째가 몇일전부터 온 종일 엄마껌딱지가 되었다.... 나 진짜 힘들다. 장난아냐...울고싶던 오늘. 커피 한잔 마시고 푹~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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