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남편님께서 "나가서 놀다오렴" 의 자유부인의 시간을 하사하셨네요ㅎ
아침일찍 작은아이 소아과 일정만 클리어하고 미리 예매해둔 영화를 보러 갔어요~
조조라 한산한 느낌이 듭니다.
마블은 진짜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드는거죠? 즨짜 놀라서 내가!!! 인정한다 어벤져스♡
한시도 눈도 안떼고 재밌게 보고 나왔어요.
나왔으니 점심까지 먹어봅니다.
자! 점심 메이트 옆집 아주미 소환!!
[샤브향]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심상업로 27
양청리 819-1 엔젤알파
주차장협소, 건너홈플러스에 주차하세요.
<오늘의주문>
점심 소고기샤브 2인
육수에 야채를 넣고 보글보글 끓이고 고기를 그냥 막 넣어줍니다.
고기가 날보고 웃는것 같아요ㅎㅎㅎ
적당히 익었으면 말하지않고 흡입해줍시다.
선흡입!!
ㅇㅏ...사진 안찍었다ㅋㅋㅋ
아몰라몰랑~ 오랜만에 작은아이없이 온전히 식도를 타고 내려가는 음식맛(?)을 느끼니 행복이 솟아요솟아^^
얼마나 좋았는지~ 짧은듯 긴 외출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노는것도 고단했는지.. ㅋ 집에 와서 두찌 안고 낮잠1시간이나 자고 일어났는데 남편이 설거지도 싹~재활용까지 싹다 정리했네요ㅎㅎ 행복 별거 없네요!!
오늘 참 행복하다~ 고마워요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