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팬피자. 이거 드셔보셨나요?
저는 결혼 후 처음먹어봤다는ㅎㅎ 오늘저녁은 피자헛 불고기 팬피자입니다.
얼씨구나~!! 저 먹음직스러운 피자의 자태♡
<오늘의 주문>
피자헛 불고기 팬피자
사이다
피자헛 씬피자와 비교해보면 팬피자의 크기가 조금 더 작습니다. 그리고 도우는 더 도톰하구요. 도우는 도톰하지만 얼기설기(?) 공기가 들어가있는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입니다~ 한입 베어물면 입에 맛있는 기름이 느껴집니다. 음...비유하자면 고로케? 겉의 바삭하고 기름진 느낌이요!!
남편은 피맥, 저는 피사를 먹으며 오늘도 행복한 저녁 잘 먹었습니다♡
이건 정말 한번 드셔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추천추천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