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동안 열심히 레고센터를 다닌 첫찌.
처음엔 단순히 블럭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한주한주 업그레이드 되는 첫찌의 생각주머니가 보인답니다^^
집에서 가지고 놀이하는 레고블럭을 만드는 실력도 좋아진 느낌?ㅎ 이것은 바로.. 돈의 힘? 인가요? 아니면... 진짜 첫아이가 소질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다 그런건가요?ㅎㅎㅎ
3월부터의 레고 기록. 작품 자랑 갑니다!!
낚시놀이
레고블럭으로 낚시대를 만들고 도르레 사용을 해서 낚시줄도 달아봅니다.
다리건설 현장
영차영차 힘을 모아서 긴 다리를 건설해보았어요. 작은 자동차로 다리도 건너보고 아이들이 너무 신나했답니다.
꽃밭만들기
큰 정원에 꽃을 심어보았어요.
빙글빙글 전망대
높이 블럭을 쌓고 축을 이용해 돌아가는 전망대를 만들었어요.
패턴블럭
대칭놀이를 해 보았어요.
패턴액자
패턴블럭을 이용해 액자를 꾸며 전시회를 열었어요.
밀대
밀대를 만들어 센터 청소를 해 보았어요. 이건... 레고선생님의 큰 그림일까요?ㅋㅋㅋ
공룡
도르레 사용으로 입을 움직이는 공룡을 만들어 놀이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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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의 실력이 어떤가요?
도치맘 엄마눈엔 대견하고 뿌듯하고- 매주 감동입니다.
레고센터 선생님이 주제 제시뒤 큰 틀만 함께 만들게 하고는 아이에게 마음대로 꾸며보거나 다시 만들어 보라고 지도해주신답니다. 수업후 작품을 보러 교실로 가면 같은팀 네명의 아이들 제각각 다른 느낌과 개성을 가진 작품을 볼 수 있죠.
아이의 창의력이 쑥쑥 자랄것 같은 기분♡ㅎㅎ
무엇보다 첫찌가 너무 좋아하니 이거면 되는거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