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세대에서는 자식들을 되게 방목형(?)으로 쿨하게키우셧는데.. 제가부모되고보니 아이혼자 어디혼자 내놓기 불안하고, 왠지 세상이무섭고 그러네요..
초등학교 저학년때 친구들이랑 온~동네 거기에 옆동네까지 돌아다니고, 비와도 혼자우산쓰고 집에오고..
초등학교 고학년때 부턴 친구들끼리 시내가고, 그때 한창 무서운언니들이돈뺏는다고...엄마가 못가게하고 그랫었는데..혹시 기억나시나요ㅎ
괜히 잠안오는밤 추억의 대화 하고싶어서
얘길꺼내네요ㅎㅎ
중학교때는 오락실가서 DDR도 하고 펌프도 하고 코인노래방도 가고 친구들이랑 시내라고 버스타고 가서 햄버거 사먹고 옷사입고..
고등학교때부턴 친구들하고 몰려서 노래방가고ㅎ
또 캔모아가서 과일빙수 하나 시키고 빵리필 엄청하고, 점심은 닭야채볶음밥 ㅎㅎ 닭갈비는 비싸니깐요ㅎㅎ
똥싼바지나 세대교체같이 촌스러운 가게 이름..
친구들과 찍던 스티커사진 또 이미지사진..
여잔260 남잔280은 기본이던 신발의 크기ㅎ
200%짭 프라다보세백팩ㅎㅎ
정말추억돋지않나요?
돌아갈수없는 그시절.. 갑자기 그립네요..
저것들말고 또 뭐가있더라...
저는진지합니다-
마무리는..
마무리는어떻게짓죠.?ㅎㅎ